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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STEP1. 책 소개
STEP2. 본깨적
✅ 본: (p.20) 사실 평범한 테이커는 잔인하거나 극악무도하지 않다. 그저 조심스럽고 자기방어적일 뿐이다. 그들은 이렇게 생각한다. ‘내가 내것을 챙겨주지 않으면 누가 챙겨주겠어?’…중략.
테이커는 노력 이상의 이익이 돌아올 경우에만 전략적으로 남을 돕는다. 기버의 손익 개념은 그 방식이 전혀 다르다.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이나 비용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는다. 심지어 노력이나 비용을 아까워하지 않고 아무런 대가도 바라지 않은 채 남을 돕는다. 시간, 노력, 지식, 기술, 아이디어, 인간관계를 총동원해 누군가르 돕고자 애쓰는 사람이 같은 사무실 안에 있다면, 그가 기버다.
✅ 깨: 원래 테이커라고 하면 무조건 남들에게 더 받으려고 하고 강요하고 자기 주장만 고집하는 사람으로 인식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테이커는 그런 유형의 사람뿐만 아니라 조심스럽고 소극적인 태도로 조직생활을 하는 사람도 포함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소극적인 태도의 이면에는 아마 노력이상의 이익이 돌아오지 않기 때문에 굳이 나서서 행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버는 자신이 들이는 노력보다 타인의 이익이 더 클 때 남을 돕게 됩니다. 그래서 공동체 생활에서 누군가를 도울 일이 있을때 더욱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도움을 주는 활동을 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소극적이거나 방어적이기 보다 좀 더 적극적으로 다른 분들에게 관심을 가지는 행동을 할 것 같습니다.
저도 공동체생활을 함에 있어서 제 이익을 자꾸 고려하고 계산하기 보다는 제 노력을 통해 다른 분들이 큰 이익을 얻을 수 있다면 좀 더 적극적으로 행동해서 도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적: 내 이익을 생각하기보다 내 노력으로 다른 분들이 얻게 될 이익이 더 크다는 것을 명심하고 적극적으로 돕기.
✅ 본: (p.28) 더 훌륭한 점은 그가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셰이더는 물론 그가 호닉을 투자자로 추천해준 다른 사업가들도 승자다. 호닉은 기버로 행동함으로써 이익을 창출했고 그것이 넘쳐 다른 사람들에게로 흘러갈 기회를 극대화했다….중략.
기버가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하는 것은 1학년 때뿐이고 2학년 때부터는 동기들을 약간 앞서 나가기 시작했다. 시간이 흘러 6년째가 되면 그들은 다른 학생들보다 현저하게 좋은 성적을 거두었따…중략.
학생들이 의사가 되는 의대 7년차에는 기버가 더욱더 앞서나갔다. 이처럼 이타적인 행동양식이 의대 졸업 성적에 미치는 영향은 흡연이 폐암에 미치는 영향보다 크고, 심지어 음주와 공격적인 행동의 상관관계보다 더 크다…. 중략.
(p.38). 데이비드 호닉과 마찬가지로 자신을 희생한 링컨도 결국 이득을 보았다. 링컨과 호닉의 선택이 처음에 손해로 보인 이유는 우리가 시간의 지평선을 충분히 길게 잡고 내다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중략.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 깨: 당장의 이익만 생각하기보다는 더 먼 미래를 생각하며 함께 나아가는 기버의 태도가 중요함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만약 지금 다른 분들에게 나누어드리는 것이 손해라고 느껴질 수 있지만 그것이 결국 더 큰 전체 파이를 만들어내서 서로에게 나눠지는 부분도 훨씬 많게 된다는 걸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제것을 나누어드린다기보다 우리 모두의 것을 더 키워서 함께 많은걸 가져간다라는 생각을 가지는게 기버의 태도라는걸 배웠습니다.
그리고 본인의 시간을 투자해 다른 분들을 도와드리다보면 본인것을 잘 못 챙길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가치가 높은 목표일 수록 혼자의 힘보다는 함께 의기투합해서 나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럴때 혼자만을 생각하고 빠르게 나아가려하기보다 조금 느리더라도 주변분들을 함께 챙기며 나아가는 것이 결과적으로 더 좋을 수 있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가 지금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투자과정도 매우 가치가 높은 행동이고 혼자의 힘으로는 달성하게 어려운 목표입니다. 그래서 더더욱 우리 동료분들을 함께 챙기며 서로 힘을 합쳐가며 나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혼자 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간다라는 말이 더욱 와닿는 것 같습니다.
✅ 적: 높은 가치를 향해 갈 수 록 혼자 보다는 함께의 가치가 더욱 중요함. 함께하는 가치를 알고 주변 동료분들을 도와드리며 함께 나아가기
✅ 본: (p. 104)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 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기버가 한 명만 존재해도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실험 참가자들은 자기 것을 나눠 가짐으로써 다른 팀원의 수입을 늘려주고 그 과정에서 자신도 더 많이 얻었다. 물론 한 번 기부할 때마다 돈을 더 적게 받지만, 다른 사람도 같은 행동을 하도록 자극함으로써 결국 참가자 전원에게 더 많은 돈이 돌아갔다. 이처럼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를 위한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 깨: 기버는 주변을 밝게 비추고 주변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습니다. 어쩌면 기버라서 더 손해를 보는게 아니라 기버라서 주변 분들을 더 베풀게 만들어주고 모두가 서로에게 베풀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모두에게 이익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지금 제가 다른 분들을 도와드리려는 마음과 행동이 주변 분들에게도 점차 퍼져서 결국 공동체 전체의 분위기를 바꿀 수 있다면 참 가치 있는 변화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누는 행동이 제 파이를 줄이는 행동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파이를 키우는 행동이라는 점을 항상 명심하고 우리 반을 위한 행동을 하겠습니다.
✅ 적: 혼자의 파이를 키우는 선택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파이를 키우는 기버의 선택을 하기.
✅ 본: (p. 220) 나는 대령들 앞에서 내 자격에 대해 자신 있게 이야기하며 강압적인 의사소통 방식으로 강의를 시작했다. 학교 강의실에서 보여주는 내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 교수의 입장에 서면 나는 학생들에게 가급적 많은 것을 전해줘야 한다는 책임감을 느끼며, 권위를 세우기보다 학생과의 의사소통에 더 주의를 기울인다….중략.
네 시간밖에 기회가 없었기 때문에 권위를 세우려 했다. 그런데 내가 권위를 세워 대령들을 지배하려할수록 그들은 더 심하게 저항했다. 나는 그들의 존경을 얻기는 커녕 실망과 좌절을 맛봐야 했다….중략.
나는 권위를 세우려 드는 대신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내고 상대를 높여주었다. 이후 육군과 해군 장성들에게 강의할 때도 같은 방식으로 접근했고, 항상 그때처럼 성공적이었다. 평소 내 대화 방식대로 자연스럽게 이야기하는 것은 회의적인 청중과 교감을 나누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 테이커는 약점을 드러내면 자신의지배력과 권위가 약해질까봐 걱정하는 경향이 있다. 반면 기버는 훨씬 더 편안하게 자기 약점을 드러낸다. 그들은 타인을 돕는 데 관심이 있을 뿐, 그들을 힘으로 누르려 하지 않는다. 따라서 자기 갑옷의 빈틈을 보여주는 걸 두려워 하지 않는다. 이들은 스스로 약점을 드러냄으로써 결국 명망을 쌓는 셈이다.
✅ 깨: 누군가에게 본인의 약점을 드러내고 부족한 점을 인정하는 것은 사실 참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기버는 그러한 점을 보이는걸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럴 수록 상대방에게 더욱 솔직하게 다가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자기 약점을 드러내는 것이 손해라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본인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그럼에도 상대방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찾는 모습을 보인다면 상대방에게도 더욱 좋은 의미로 다가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적: 약점을 드러내는걸 두려워하지 않기. 본인의 부족한 점을 인정하고 그럼에도 상대방을 도울 수 있는 방법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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