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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3반 김뿔테]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후기

26.01.27 (수정됨)

텍스트, 차량, 자동차, 육상 차량이(가) 표시된 사진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 다크호스

읽은 날짜 : 26.01.2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 #사람 #베풂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10점

 

  • 내용요약

: P14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P26 최선을 다했어도 노력한 만큼의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과감하게 접을 줄 아는 용기도 필요하다. 성공에 대한 열망은 클수록 좋지만, 실패에 대한 미련은 짧을수록 바람직하기 때문이다.

 

P28 끈기 하나로 묵묵히 걸어온 결과 기적과도 같은 결실을 얻은 것이다. 아무리 좋은 아이디어도 생각에 머물면 공상일 뿐이지만, 몸을 움직이면 행동이 되고 결국 현실이 된다.

 

P46 ‘시간을 내주는 태도’ 그 자체에 고마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 그저 말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실감했던 듯하다.

 

P58 기대 없이 건넨 배려, 계산 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P71 사소한 변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P86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깨드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P107 하나라도 더 알려주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고맙게 받아들였다. 그렇게 나는 정성이라는 이름의 경쟁력을 또 하나 만들어갔다.

 

P109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P114 우리가 마주하는 대상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P118 돈만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신념에서 비롯된 행동이다. 

 

P120 그래서 나는 항상 ‘고객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더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친절을 가장한 자기만족’에 머물지 말라는 뜻이다.

 

P128 그래서 나눔은 내게 특별한 결심이 아니라, 익숙한 삶의 방식이다. 문제는 ‘누구에게’ 그리고 ‘어떻게’ 전달하느냐다.

 

P134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 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P145 매일 꾸준히 씨앗을 뿌리면 어떤 열매는 오늘 거두고, 또 어떤 열매는 내일 수확하게 된다. 중요한 건 오늘 몇 개의 열매를 소에 쥐었느냐가 아니라, 단 하루도 빠짐없이 씨앗을 뿌리는 그 성실함이다.

 

P148 짧은 순간이라도 고객과 대화를 나누게 되면, 눈 앞에 있는 사람을 깊이 이해하려는 태도를 갖춰야 한다. 표면적인 요구나 질문에만 반응하는 것이 아니라, 그 이면에 담긴 성격과 가치관, 경제적 여건과 교육 수준은 물론, 인간적인 품성과 태도까지 세심하게 읽어내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P157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즉 감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굳이 말하지 않아도 대부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바로 ‘주는 것’이다. 우리는 흔히 뭔가를 주려면 나 자신이 여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P161 비로소 베풂은 손해가 아니라 자산이 된다. 자신이 나눈 것보다 더 크고 깊은 보답이 반드시 따른다.

 

P166 기술이 정교해지고 시스템이 고도화되수록, 사람들은 더 많이 외로워지고 더 쉽게 소외된다. 이것이 바로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뜻한 감동이 그 어느 때보다 절실한 이유다. 내가, 우리 가게가, 우리 회사가 상대 또는 고객에게 감동을 줄 수 있는 요소는 무엇인가? 단순히 상품이나 서비스를 넘어, 감정을 흔들고 기억에 남을 만한 ‘무언가’를 전하고 있는가?

 

 P187 몸값만큼 마음 값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라는 리더만이 사람을 지키고 인재를 키우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P196 한 사람이라도 더 남기기 위해 구성원들을 소중히 여기고, 그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줘야 한다. 그것이 바로 경영자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덕목이자,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 열쇠다.

 

P200 인간의 마음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움직인다는 것을.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P204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P219 중요한 것은 달란트의 크기가 아니다. 그것을 어떻게 쓰고, 얼마나 발전시키느냐가 진짜 실력이며, 인생을 가르는 기준이 된다. 그러니 지금 당장, 묻어 두었던 달란트를 꺼내라.

 

P222 지금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나보다 뛰어난 누군가를 인정하고, 그들을 넘어설 수 있도록 묵묵히 자신을 단련하는 일이다.

 

P224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P227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P248 정직은 에금통장처럼 하루하루 성실하게 쌓아야 하는 자산과 같다. 시간이 흐를수록 신용과 믿음이라는 확실한 이자를 남기며, 어떤 실패 앞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준다.

 

P258 ‘너’와 ‘나’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중심에 놓는다면 충돌 대신 균형을 찾고, 경쟁 대신 공존을 선택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는 적조차 평생의 후원자로 바꿔주는 지혜이며, 어떤 전략이나 기술보다 값진 삶의 원천이다.

 

P277 능동적으로 자신을 알리고 드러내는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목소리를 내며 기회를 향해 나아가라.

 

P319 위기는 언제나 갑작스럽게 찾아오지만, 그 순간마다 나를 증명할 기회도 함께 따라왔다. 이처럼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P338 중요한 건 판매자가 ‘무엇을 주었느냐’가 아니라, 고객이 ‘과연 무엇을 받았다고 느꼈느냐’다. 그렇게 고객이 ‘일련의 가치’를 발견한 순간 교환, 즉 거래가 성사된다.

 

P344 고객의 마음을 놓치지 않기 위해 머리를 싸매고, 두 발로 뛰고, 오늘도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려는 그 집요함, 그것이 바로 남과 다른 결정적 차이를 만든다.

 

P350 무엇보다, ‘미안함을 느끼는 상대’와 협상테이블에 앉으면 좋은 카드를 뽑을 수 있는 기회, 즉 유리한 고지를 점할 가능성이 커진다.

 

P354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견 방식을 선호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 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P359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가 아니라,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느냐다. 

 

 P365 결국 성공은 준비와 실행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P366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은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P400 수많은 사람의 강점을 ‘내 것’으로 흡수하려면 우선 타인의 장점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수다. 

 

P415 숨겨진 가능성을 발견하고, 끝까지 도전하는 용기를 잃지 말아야 한다.

 

P437 내가 특별히 문제 해결 능력이 뛰어나서가 아니다. 단지 1%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 때문에 가능한 일이다.

 

P441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P480 나는 누구를 만나든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특히 피하고 싶은 사람, 상대하기 꺼려지는 사람일수록 더 정성을 기울이다.

 

P488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P520 교육이란, ‘무엇을 아는가’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를 함께 묻고, 같이 고민하는 일이 아닐까싶다.

 

 

 * 논의하고 싶은 점

 

P134 나눔도 중독이다. 한두 번 나누기 시작하면 그 행복에서 쉽게 벗어나기 어렵다. 남을 위해 마음을 쓰다 보면, 신기하게도 오히려 더 큰 생각의 여유가 생긴다. 그리고 어느 순간, 뿌듯한 보람과 사명감에 힘입어 더욱 열심히 일하고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이는 노력으로 얻는 성취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만족감이자 삶이 주는 뜻밖의 선물이다.

→  나눔은 중독이고, 나눔의 행복을 한번 느낀 후에는 벗어나기 어렵다고 합니다.

그리고 남을 돕다보면 신기하게도 더 큰 생각과 여유가 생긴다고 이야기하는데 진심을 담아 남을 도우면서 스스로 성장한 경험이 있으실까요?어떤 도움을 주면서 어떤 성장을 이루었는지 사례가 있다면 이야기 나누어 봅시다.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나눔과 성장을 동시에 할 수 있었던 가장 큰 원동력은 무엇이었나요?

 

* 느낀점

 

#성공의 필수요소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이 중요하다.

원하는 목표를 이룰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단단한 마음, 끈기, 꾸준함은 기본이다.

아프리카의 기우제처럼, 성공에는 시간이 필요하기 떄문에 될때까지 버티는 과정이 필요하다.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 방법

무엇을 나눌까 고민될 때가 많은데, 상대방을 위해 시간을 할애하는 것 또한 중요하다.

상대방에 대한 관심이 가장 기본이라고 생각하고, 사소한 챙김과 말 한마디로도 진심이 전달될 수 있음을 배웠다. 사람의 마음을 얻는다는게 얼마나 가치있는 일인지에 대해서도 책을 읽으며 느끼게 되었다. 너나위님이 말씀해주신 ‘관계자산’이 생각났다.

나의 소중한 사람들에게 정성을 다해야겠다. 감동의 본질은 ‘주는 것’이라는 이야기에 많은 공감이 되었고, 월부를 열심히 해야겠다고 마음 먹게 된 순간들을 떠올려 봤다.

너나위 멘토님과의 투자코칭, 튜터링을 받았던 날, 동료들과 계획한 목표를 이뤄낸 순간, 어려움을 이야기 했을 때 나를 위해 도움을 주었던 수많은 선배님들을 보며 투자로 돈을 버는 것도 좋지만, 이 관계를 더 오래 유지하고 싶고 나도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다는 다짐을 했다.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는 책 내용이 인상 깊었다.

 

#최적의 환경 조성

리더라면 구성원들이 최대한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한다고 배웠다.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드는데 노력해야하고, 따뜻한 말한마디, 칭찬, 격려를 통해 상대방에게 열정을 불어넣을 수 있다.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게 하는 힘을 가졌다고 한다. 리더가 된다면 각각 개인이 가진 장점을 먼저보고, 그 장점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수 있도록 믿어주고 기다려줘야겠다. 장점으로 단점을 덮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

 

#문제해결능력

문제해결능력이 뛰어나길 바라기보다, 해결할때까지 포기하지 않는 끈질긴 근성이 중요하다고 저자에게 배웠다.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강한 집념이 수많은 방법들을 찾고, 활용할 수 있게 해준다. 혼자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서라도 무조건 해결해야겠다.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보면 익숙해진다는 저자의 말이 공감되었다. 처음엔 너무 어렵고 복잡해보였던 것들이, 여러 개의 단계로 쪼개고 여러 과정을 경험하면서 해결했던 경험들이 많이 있습니다.

 

 *  적용할 점

 

#나눔에 진심을 다하기

내가 월부 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진심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월부학교 활동을 하게 되면서 튜터링, 선배와의 대화, 돈독모, 반모임 등 다양한 기회로 많은 사람들을 만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상대방의 기대보다 1.5배 더 친절하고 정성을 다했으면 좋겠다.

관심, 시간, 투자실력, 지식, 봉사 등 내가 줄 수 있는 것을 아낌없이 나누면서 행복한 감정을 느끼기

 

#장점에 집중하기

나 뿐 아니라 상대방이 가진 장점을 먼저 보고, 그 부분을 더 발전시키고 시너지 일으킬 수 있도록 노력하기. 칭잔과 격려를 아끼지 말자. 치명적인 약점이 아니라면 장점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기.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한가지 이상 반드시 있다.

나보다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서도 항상 배우려는 자세를 가지기.

비교하는 마음보다는 장점을 벤치마킹 하기 위한 노력을 하기

 

#어떤 상황에도 포기하지 않기

직장과 투자, 가정까지 여러 어려운 상황이 닥칠 때 포기하고 쉬운 선택을 하고 싶은 순간들이 있습니다. 왜 투자생활을 시작했는지, 나와 같은 어려움을 겪었던 선배들은 어떻게 이겨냈는지, 이것을 포기한다면 다른 대안은 있는지 생각해보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밀어붙이자. 쉬운 선택을 하고 싶을 때 이 선택이 정말 나를 위한 것인지 솔직하게 고민해보고 선택하기.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일이라면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도움 요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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