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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오픈] 지방투자 기초반 -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지방투자 방법
권유디, 재이리, 김인턴

이렇게 투자하라고 등 떠미는 강의라니 두근반세근반했습니다.
월부 처음 들어왔을 때 너바나님이 서울이 싸다고 이런 시기가 또 언제 올지 모르겠다. 씨앗을 심어라.
하면서 말하셨던 게 이번 강의에서 오버랩되는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그때는 그냥 그렇구나 하면서 남일처럼 듣고만 있었는데, 지금은 몇 년 전 그때의 나처럼 행동하면 안된다는 걸
시장을 직접 보면서 느꼈습니다.
명의를 가져와야 하는 시기구나. 행동해야하는 시기구나 라는 게 튜터님의 말에서 느껴지는 강의였습니다.
강의를 듣고 앞으로 실행해야하는 건 월부라는 환경에서 이 부동산 현장 속에서 있으면서
계속 비교하고 나에게 맞는 단지를 찾아내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달은 업무과부화로 다음달 임장은 쉴까햇는데, 아쉽더라도 지금 당장 투자는 못하지만
가까운 지역으로 임장을 하면서 계속 환경 안에 나를 가두어야겠다는 생각이 절로 나는 강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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