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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독서후기_기브앤테이크 [월부학교 겨울학기 9반 꿈이있는집]

26.01.27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2. 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생각연구소

3. 읽은 날짜: 26.1.12~26.1.27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기버/테이커/매처]

 특성

중점의

대상

주의 깊게 살피는 것남을 돕는 경우중시하는 가치
기버받은것보다 더 많이 주기를 좋아함상대방상대를 위해 내가 뭘 해줄수 있는지나의 노력,비용<타인의 이익, 대가 x유익함, 책임, 사회적 정의, 동정심
테이커준 것보다 더 많이 받기를 원함자신상대가 나에게 무엇을 줄수있는지노력<이익일 경우, 전략적으로 도움부, 권력, 쾌락, 성취
매처손해와 이익의 균형을 이루도록 함 상부상조 + 자신의 이익 보호받은만큼 되돌려준다 원리 

 

[1장. 투자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타인을위하는기버 #나를위한테이커 #상부상조매처 #기버의전략과선택 #성공의가정

 

  • 커다란 성공을 이룬사람의 공통점 : 능력, 성취동기, 기회, "타인과의 상호작용"

- 타인과의 상호작용 : 비즈니스에서 둘중 어떻게 행동해야 하나?

상대에게 얻을 수 있는 것을 최대한 얻으려고 함 vs 되돌려 받을 것은 생각하지 않고 줌

- 개인마다 선호하는 '호혜 원칙'이 다름. 즉 사람마다 주는 양과 받는 양에 대한 희망에 극적 차이가 존재

- 사실 평범한 테이커는 잔인하거나 극악무도 x, 내가 내것을 챙겨야 한다고 생각

★ 비즈니스 세계에서 기버는 상대적으로 드문 부류, 기버와 테이커는 행동에서 차이가 드러남. 기버는 대가 없이 타인의 이익을 위해 기꺼이 나의 시간, 비용, 지식, 노력, 기술 등을 총동원해 누군가를 돕고자 애를 쓴다.대단히 희생적인 행동을 해야 기버가 되는 것은 아님. 기버는 타인돕기, 조언하기, 공적 나누기, 남을 위해 인간관계 맺기 등 타인의 이익을 위해 행동하는가에 초점을 맞춰 판단함.

- 역할에 따라 한 사람이 기버가 될수도, 테이커/매처가 될수도있음. 그러나 사람들은 직장에서 한가지 행동양식을 선택함. 그 행동양식은 능력, 성취동기, 기회와 더불어 성공에 중요한 역할을 함

- 성공의 사다리 밑바닥 차지할 가능성이 가장 큰사람 : 기버, 다만 성공의 꼭대기에도 기버가 있다. 둘을 구분하는 것은 기버가 사용하는 전략과 그들의 선택에서 찾아야 한다.

- 흥미로운 것은 먼저 성공을 이룬 후 나중에 베푸는 일반전략을 뒤집음. 기버는 먼저 베풂으로써 훗날의 성공을 위해 좋은 위치를 차지할 확률 up

- 우리에게는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가 있고, 성공한 기버도 테이커나 매처 못지않게 야심을 품고있음. 다만 그들은 목표를 다른 방식으로 추구할 뿐

  • 기버의 성공은 주변 사람들의 성공을 유도하는 파급효과를 낸다 → 기버는 새로운 가치를 창출함 (테이커는 기존의 가치를 차지)
  • 베풂이 얻기는 커녕 많은 것을 빼앗아가는 것처럼 보일 때도 있음. 그러나 희생은 성공의 부메랑, 베푸는 것이 효과적인지 아닌지는 특정 상황에서 무엇을 주고받는지에 달려있음. 이 책에서 다룰 가장 중요한 내용.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
  • 사람들은 타인이 이기적으로 행동할 듯한 상황에서 자신만 이타적으로 행동하면 이용당할 수 있다고 걱정하며, 경쟁추구를 합리적으로 적절한 행동으로 판단함 → 테이커에게 이용당할 수 있다는 두려움은 보편적임 "사람들은 최악의 상황을 예상하고 그 예상이 최악의 결과를 가져옴. 바보가 될지도 모른다는 두려움때문에 자신의 고결한 본능에 귀기울이길 꺼린다".
  • 이책의 구성과 목적: 기버의 성공원리(대인관계 접근방식의 독특함 ; 인맥쌓기, 협력, 평가 및 영향력), 이타적 행동양식의 대가와 대처법, 나눔을 유도하는 90분 활동 → "성공에 대한 기본적인 가정을 재고"
  • “먼저 성공한 다음 나중에 환원하려 하는 대신, 먼저 베푸는 것이 훗날의 성공을 약속하는 길이라고 생각할 가능성이 크다.”

 

[2장. 공작과 판다_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받은것보다많이베푸는기버 #약한유대관계의힘 #기버는가치를더한다

 

- 창조적 박애주의 vs 파괴적 이기주의

- 인맥 : 은밀한 정보, 다양한 기술, 권력 이라는 3가지 이점제공

  • 테이커는 힘이 있는 사람을 만났을때 그럴듯한 태도로 신뢰감 줌, 인정받고 싶어서, 좋은사람처럼 아첨 -> 유력인사들에게 좋은 첫인상 남김/ 친구나 아랫사람이 '자신을 어떻게 볼 것인가'에는 덜 신경쓴다. 자기 목적을 추구할 특권이 있다고 생각해 최대한 얻어내려 한다. 테이커 CEO는 연례보고서에 나의 이야기를 싣는데 골몰함. 내가 이 회사의 중심인물이라는 분명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 기버와 매처는 인맥쌓기를 새로운 사람과 생각을 접하는 좋은 방법으로 이해한다
  • 기버는 받은것의 다섯배 이상을 도와준다 ex) 리프킨(추천사)은 기버가 인간관계에 접근하는 전형적인 방식. 이는 테이커와 매처가 인간관계를 맺고 이익을 취하는 과정과 명확히 대조적. 핵심은 자기가 받은 것보다 훨씬 많이 베푼다는 점.
  • 받은만큼 돌려준다는 호혜원칙의 위험성 : 1) 호의를 받은 사람이 결국 자신이 조종당했다고 느끼기 쉬움 2) 받은만큼 준다, 준만큼 받는다는 원칙을 고집하면 인맥을 좀 더 좁게 구축하는 경향 (특히 매처) - 호혜원칙은 사회에서 보편적으로 지지하는 원칙, 테이커와 매처는 일반적인 습관 이용하려는 경향 (단 테이커는 가급적 많이 얻어내려고 베풀고, 매처는 자기가 준 만큼만 받으려고 함) "어떤 사람과 주고받는 것이 가장 이익이 되는가"라는 전제를 엄격히 지키려고 한다.
  • 강한 유대관계 : 신뢰할 수 있는 가족 친구, 결속감
  • vs 약한 유대관계 : 우연히 알게 되어 안면만 있는 정도, 새로운 정보에 효과적 접근하도록 다리가 되어줌, 핵심은 그저 다시 연락하는데 있다
  • 리프킨은 사려깊게 질문하고 참을성 있게 이야기를 들어주었다. 리프킨은 가치를 교환하는게 아니라 그냥 가치를 더한다. "타인을 위해 단 5분정도만 투자한다고 생각한다" 리프킨은 도움을 받은 사람들이 언젠가 무언가를 되돌려줄 거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더 많이 베풀 기회를 찾기 위해 사람들을 만난다.
  • 팀에 한결같은 기버가 한명 있으면 다른 사람도 더 많이 나눈다 =나눔을 규범으로 확립하기에 충분하다. 기버는 기대치를 높이고 조직 전체의 파이를 더 크게 키운다.
  • 성공의 열쇠를 한 단어로 요약하면 관용, 당신이 관용이라는 규칙에 따라 다른 사람을 대하면 당신도 똑같은 보상을 얻을 것

 

[3장. 공유하는 성공_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탐험행동 #조직전체의이익 #상대가원하는것 #자신의사고틀탈피

 

- 상호관계를 대하는 행동양식이 팀 안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을 가름

  • 테이커 : 나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반대에 부딪혔을때 자기방어를 잘한다(자신감, 상상력제한하는 분위기의 제약 받지 않음), 테이커는 혼자 알아서 잘 하려고 함, 동료들이 한 일은 간단히 무시하고 자신이 최고의 공로자라고 믿음
  • 기버는 자신을 잘 알거나 뛰어난 능력을 갖춘 동료들과의 협업에 크게 의존함 (상호의존성이 나약함의 상징이라는 관념을 거부한다) -> 오히려 상호의존을 힘의 원천으로 보고 여러사람의 능력을 이용해 더 훌륭한 결과를 낳는 방법으로 여김. 기버는 자신의 이익이 아니라 "조직 전체의 가장 큰 이익을 주는일"을 맡아서 한다. 내가 한 일을 기억하지 않고 우리가 했다고 함. 실패은 자신이 책임지고, 성공의 공로는 상대에게로 돌림
  • 탐험행동 : 이기심을 버리고 넓은 마음으로 양보하면 팀이 더 얻을 수 있다는 것
  • 기버의 제 1목표 : 조직을 이롭게 하는 것, 그 결과 기버는 동료의 존경을 받고 테이커와 경쟁할 필요가 없으며 매처를 본인과 동일한 사람으로 봄
  • 책임편향 : 관계에서 자신이 상대에게 공헌하는 정도를 부풀리는 것. 책임편향을 극복하면 다른사람의 공헌도를 보다 분명하게 이해할 수 있음
  • 주는 사람은 독특한 선물을 하고 싶어하지만, 받는 사람은 받고 싶은 선물을 받아야 만족도가 올라간다.
  • 동료를 효과적으로 도우려면 먼저 자신의 사고의 틀에서 한걸음 벗어나야 한다. 기버가 협업에서 발휘하는 고유의 기술

 

[4장. 만들어진 재능_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신뢰하는마음 #긍정적경험 #몰입상승오류

 

  • 학생들의 잠재력을 알아보는 교사의 과학적 근거 : "교사의 신뢰하는 마음", 신뢰는 자기 충족적 예언을 만들어냄, 교사가 잠재력이 있다고 믿을 경우, 학생이 높은 학업 성취를 이루리라고 기대함. 학생에게 큰 관심을 기울이며 격려해 자신감을 갖게 하며 학습과 발전을 이끌어냄
  • 테이커는 타인의 의도를 의심, 사람들을 불신과 의혹으로 대함. 낮은 기대치는 타인의 동기와 발전을 제한하는 악순환
  • 기버는 큰 잠재력의 징후가 보일 때까지 기다리지 않음. 그들은 타인의 의도를 신뢰하고 낙관적인 성향이 강하기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을 찾으려 함. 기버는 기본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잠재력이 있다고 본다. 모두를 재능있는 사람으로 보는 것에서 출발해 그들이 최고의 능력을 이끌어 내도록 노력했을 뿐임
  • 뛰어난 피아니스트의 재능은 뛰어나지도 않았고, 전문가에게 배운것도 아니었다. 아이들은 첫 교습에서 매우 긍정적인 경험을 했다. 따뜻하고 애정이 가득하며 그들을 지지해주는 어른을 집밖에서 만난 것
  • 기버는 근성있는 사람에게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시간을 투자하고, 처음부터 근성을 심어주고자 온갖 노력을 기울임: 기대치를 높이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자기가 할 수 있다고 생각한 것 보다 더 많은 것을 해내고 더 멀리 뻗어나가도록 밀어붙여야 한다. 내 수업에서 치른 시험이 인생에서 가장 힘든 시험이었다고 생각하길 바란다. 그래야 학습능력이 좋아진다.
  • 몰입상승 : 시간과 에너지, 자원을 투자하면 일이 틀어져도 투자를 늘리는 위험을 감수하는 경향 = 자존심을 지키고 체면을 세우는 것, 이는 매몰비용의 오류 개념. 한번더 투자하지 않으면 후회하게 될 것같은 미련.
  • 인먼의 스카우트 철학 : 현재 어떤 선수인지 보다 무엇이 그를 성장하게 해 앞으로 어던 선수가 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근성있게 연습하고 기버처럼 경기하는 선수를 보면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다이아몬드 원석으로 분류)
  • 기버는 테이커와 매처보다 더 열심히, 오래 일한다는 사실을 발견함. 연습은 즐거운일은 아니지만 팀에 대한 책임감때문에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 테이커는 자기 지식을 내세우는데 집중하지만, 기버는 자신의 신념과 충돌할 때조차 다른 사람의 전문 지식을 적극 받아들임

 

[5장. 겸손한 승리_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영향력을미치는방법 #지배력과명망 #힘을뺀의사소통 #진심을담은조언요청

 

- 성공은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능력에 크게 좌우된다. 타인에게 영향을 끼치는 두가지 기본적인 방법 = 호혜의 행동양식과 밀접하게 관련되어 있음.

1) 지배력이 있으면 강한 권력과 권위가 있다고 여기니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수 있음.

2) 명망을 얻으면 존중하고 존경하기 때문에 영향력이 생김.

- 테이커 : 지배력을 얻는 쪽에 관심이 많고 뛰어난 수완을 발휘, 타인에게 영향을 끼칠 목적으로 분위기를 조성하고 강력한 언어적, 비언어적 신호로 대화를 통제하려고 함. 그 결과 테이커가 기버보다 더 효과적으로 지배력을 얻음. 이것이 지속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가장 좋은 방법인가? (테이커는 더 능력 있어 보이는 방식으로 해동하기 때문에 사실은 능력이 부족할 때조차 영향력을 얻음)

- ‘지배’는 상대가 회의적일때나 순응적일때조차 제로섬 게임, ‘명망’은 제로섬게임이 아니다. 존중과 존경의 총량에는 한계가 없음

- 기버가 명망을 얻는 법 :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기때문에 대답보다 질문, 대담하기보다 신중하게 말함, 힘을 과시하는 것보다 약점을 시인, 자기생각을 남에게 심어주기 보다 조언을 구함 =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

1) 발표 :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화자의 능력을 아는 상태, 전문가의 실수는 인간다움으로 느낌)

2) 세일즈 : 질문을 통해 고객을 이해하고 신뢰 구축, 고객에게 필요한 것이 무언인지 알아냄

3) 설득 : 자신 스스로 설득하게 하면 변화의 동기가 자신에게서 나왔다고 확신함(계획과 의도를 물어봄으로써 몰입을 이끌어내고 완수하도록 함), 힘을 뺀 대화방식 (힘을 빼고 말하는 리더는 명망을 얻고, 그 밑에서 일하는 자기주도적 직원들은 아이디어를 적극 수용한다는 점에서 리더에게 존경심을 품음)은 지배력 구축하지 않지만 상당한 명망을 가져다줌.

4) 협상 : 조언을 구한다 (진심으로 배우고 싶다는 자세로)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_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타인에게이로운가 #탈진하기전도움요청 #매일물을주는방식X #불지피기방식

 

-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함.

- 기버에게 보상은 자기가 하는일이 타인에게 얼마나 이로운가임. 기버는 도움을 필요로 하는 사람을 효과적으로 도와주지 못한다고 생각할때 소진됨. 기버가 영향력을 체감할 경우, 에너지 소진이 줄어들고, 다른 사람도 이타적으로 변하도록 동기를 부여함.

- 실패한 기버는 남이 자신을 필요로 할때마다 언제든 도와준다 (매일 물을 주는 방식) 베풂이라는 웨이트트레이닝을 혹사시켜 근육이 찢어짐

- 성공한 기버는 탈진하기 전에 도움을 요청하고 조언과 지원, 필요한 자원을 얻어 초심과 에너지를 유지->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자신의 행복도 돌보면서 베풀면 건강을 해치지 않는다. 베풂으로 의지력이라는 근육을 강화함.

 

[7장. 호구탈피_관대하게 행동하며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상대방이익고려 #너그로운팃포탯 #스스로를돕는기버

 

- 기버를 괴롭히는 3가지 함정 : 사람을 너무 신뢰, 과도한 공감, 지나치게 소심함

1) 타인의 행동에 더 주의를 기울이고 상대의 생각 혹은 느낌에 적절히 대응하면서 사기와 착취를 피하려 한다. 누가 자신을 조종할 가능성이 큰지 알아야 자기 방어에 성공할 수 있음

2) 감정이입은 베풂의 강력한 힘, 상대방의 이익을 고려하는 등 관점을 바꿔 생각하면 자기 이익을 희생하지 않고 상대도 만족할만한 결론을 이끌어낼 방법을 찾기 쉽다.

3) 너그러운 팃포탯 전략 : 상대가 배신할 때마다 똑같이 대처하는 대신, 2/3만 경쟁적으로 행동하고 세번에 한번 정도는 협력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전략 -> 선행은 절대 잊지않되 악행은 용서하는 것.

- 기버가 다른사람을 대변해 협상을 벌일 때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강하게 밀어붙임.

- 가장 효율적인 협상가는 스스로를 돕는 기버. 그들은 자신의 이익에 큰 관심을 기울이는 동시에 상대방의 이익에도 큰 관심을 기울임. 파이를 나눌 때 전체 크기가 충분히 커져 상대에게 나눠주고도 자기 몫이 많이 남음.

- 많은 사람의 도움을 받았고, 남을 도와줄 필요가 있음.

 

 

[8장. 호혜의 고리_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기여도가시화 #최적차별성

 

- 베풂은 가시적이어야 행동양식에 영향을 끼친다

- 호혜의 고리는 기여도를 눈에 보이게 만들어 사람들에게 자기 성향에 상관없이 성공한 기버로 행동할 기회를 제공함 (기버는 공개적이든 아니든 관계없이 선을 행함, 테이커는 공개적일 때 선을 행할 가능성이 크다)

- 베풂이 일반화된 환경에서는 공동체 그 자체가 선물을 나눠주는 근원

- 최적 차별성 : 남과 같으면서 동시에 다른 존재가 되어, 두드러지면서도 주변과 어울리는 방법을 찾아야함.

 

 

[9장. 차원이 다른 성공_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기버의성공이란 #타인의삶의변화에집중 #남에게긍정적영향을끼치는것

 

- 어떤 사람은 호의를 베풀때마다 항상 대가를 받으려 하고, 어떤 사람은 자신이 베푼것을 절대 잊지 않고 빚을 떠안겼다고 생각하고, 어떤 사람은 남을 도와준 다음 아무것도 되돌려 받으려 하지 않고 다른일을 시작한다.

- 영리한 협상가는 적은 비용을 들이면서 상대가 이익을 얻는 쪽으로 협상을 진행함

- 직장에서는 거의 모든 사람이 매처로 행동한다고 믿는다. 직장에서 다른 사람의 이익을 위해 행동할 방법을 찾아야 함

- 누가 성공 사다리의 밑바닥으로 추락하는가? 만장일치로 기버를 지목.. 그러나 이타적인 성향을 보이는 사람의 몇가지 특징만 조정해주면 그들도 누구나 성공 사다리 꼭대기로 오를 수 있음. 자신의 에너지를 타인의 삶에 변화를 일으키는 데 주의해서 집중적으로 투자하면 성공은 하나의 부산물로 따라옴

- 기버는 남에게 긍정적 영향을 끼치는 것을 성공으로 특징 지음. 타인을 이롭게 하는 행동을 반복적으로 선택하면 궁극적으로 자신에게서 기버의 정체성을 발견 -> 호혜의 스펙트럼 끝에 있는 이타적인 행동방식으로 옮겨간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 나는 기버?테이커?매처 중 어떤 사람인가?

내가 아는 정보, 가진 것들을 나누면서 행복해하고 기버라고 생각하고 살았던 지난 날들. 나는 과연 기버였던가? 라는 생각을 하게 했다. 오히려 받을 것보다 더 취해야 한다는 테이커나 준만큼 받아야 한다는 매처이지 않았을까? 아니면 남들이 나를 필요로 할 때마다 언제든 도와주며 소진되었던 실패한 기버가 아니었을까?

책에서는 성공의 사다리 밑바닥을 차지할 가능성이 높은 사람을 기버로 지목했다. 그러나 그 꼭대기에도 기버가 있 두 기버의 차이점은 기버가 선택하는 전략과 그들의 선택에서 찾아온다. 성공한 기버가 되기 위해 나의 이익도 잊지 않고,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해야 한다.

 

-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현명한 기버

영향력을 미치는 데에는 지배력을 갖거나 명망을 갖거나 2가지 방법이 있다. 테이커는 지배력을 얻는 쪽에 관심이 많으며, 실제로 기버보다 효과적으로 지배력을 얻을 수 있지만, 지배는 어떠한 경우에도 제로섬 게임이다. 기버는 타인의 관점과 이익에 높은 가치를 두며 명망을 얻는다. 존중과 존경이라는 총량이 없기 때문에 제로섬게임과 다르다. 기버는 대답보다 질문을, 약점을 드러내는 태도를, 자기 생각을 남에게 심는 것보다 조언을 구하며 명망을 얻게 된다.

업무를 하는데 있어서도, 우리 팀의 목표를 위해 유관부서의 업무를 지배하고자 했다. 일을 만들어 내기 위해 나의 지식을 내세우고 나의 상황을 언급하며 지배력을 얻는 쪽에 관심이 많았던 것이다. 유관부서에 도움을 주면서도 우리 팀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일이 있지 않았을까? 막히는 곳이 어떤 부분인지, 혹은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어떤걸 도와주면 될지 질문하는 것, 그리고 진심으로 상대방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타인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기버의 태도이다. 집단을 이끄는 역할을 했던 경험들이 쌓이고 보니 어쩌면 나도 모르게 나의 이익에 더 높은 가치를 둔 것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대답보다 질문을, 내 생각을 심는 것보다 조언을 구하는 연습이 꾸준하게 필요할 것이다

 

-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

웨이트트레이닝을 통해 근육을 강화하려면 어느정도 한계를 뛰어넘어야 하지만 너무 혹사를 시킨다면 근육이 찢어져서 운동 자체를 하지 못한다. 실패한 기버는 베풂이라는 운동으로 혹사를 시킨 탓에 근육이 찢어져 버린 것이다. 성공한 기버는 탈진하기 전에 도움을 요청하고 조언과 지원, 필요한 자원을 얻어 에너지를 유지할 수 있다. 타인에게 관심을 쏟는 만큼 나의 행복도 돌보고 베풀어야 나를 해치지 않는다.

과거의 나는 결국 나를 혹사시켜 근육이 찢어질 수도 있는 매일 물을 주는 방식으로 나누고 있던 것일 수 있다. 나를 혹사시키지 않기 위해 테이커나 매처의 삶을 선택한 것일 수도 있다. 기버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탈진하기 전 도움을 요청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옳다는, 나는 할 수 있다는 자만심에서 비롯되어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것인가? 나를 위한 것과 타인을 위한 것을 모두 챙기는 이기적인 이타주의자가 성공한 기버라는 것을 새겨야 한다



 

STEP4.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1장. 모두가 당신의 승리를 원할 경우 승리는 더 쉬워진다. 적을 만들지 않으면 성공은 더 쉽다.

2장. 상식과 반대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타적으로 행동할수록 관계에서는 더 많은 이익을 얻습니다. 다른 사람을 도와주면 금세 평판이 좋아지고 가능성의 세계가 더 넓어집니다.

2장. 인간의 진정한 가치는 그가 자신에게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을 사람을 어떻게 대하는가에서 드러난다.

2장. 일단 누군가를 만나면 '내가 이 사람을 어떻게 도울수 있을지 자문해보라'고 권한다.

2장. 아무 대가도 바라지 않고 그저 당신을 위해 그 일을 하겠습니다. 미래에 다르 누군가가 내가 당신에게 한 것처럼 내게 해주리라 확신하면서요.

4장. 많이 베푸는 사람이 많이 얻는 법입니다. 베푸는 사람은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해주죠.

4장. 뛰어난 재능을 지원해주기로 마음먹었다면 당신은 인간이 할 수 있는 일 중 가장 인도적인 일을 선택한 셈이다. 특정 시점만 놓고 보면 즉각적인 성과를 추구하는 사람이 돈도 더 많이 벌고 인정도 받는다. 그러나 그것은 한순간일 뿐이다. 시간이 흐르면 그 관계는 뒤집힌다.

 

STEP5. 발제문

p.253 겸손한 승리_ 힘을 뺀 의사소통 방식은 많은 기버에게 자연스러운 언어이자 그들을 성공으로 이끄는 숨은 원동력이다. 스스로 약점을 드러내는 것, 질문하는 것, 조심스럽게 말하는 것, 조언을 구하는 것은 단지 영향력을 얻는 문을 열어줄 뿐이지만 그 영향력은 인맥 쌓기나 동료들과의 협업 등 일과 삶 전체에 울려 퍼진다.

-> 우리는 일상 생활에서 무수한 의사소통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투자에서는 발표나 영업 또는 설득, 협상 등 의사소통으로 거래의 성사여부가 결정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하는 의사소통 방식은 어떤 방식이었나요? 힘을 뺀 의사소통을 어떻게 적용할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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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하람
26.01.27 06:23

꿈집님은 이미 준비된 기버!! 학교가시고 진짜 더 부스터 달리신거같아요!! 근데 같은 책을 읽었는데 이정도의 인사이트 차이가 난다고요!!? 와우!! 꿈집님 후기쓰는데 얼마나 걸리시는건가요 ㅋㅋ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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