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선착순] 26년 3월 돈버는 독서모임 - <돈의 방정식>
독서멘토, 독서리더

느낀점
1장 투자회수_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테이커 또는 매쳐처럼 행동해야 똑똑하게 생활할 수 있다가 일반적인 것 같지만 통념을 거스른다는 1장의 제목처럼 오히려 기버처럼 행동해야 한다는걸 알 수 있었다. 하지만 기버처럼 행동하는 것은 초반엔 손해본다는 느낌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짧게 보면 손해일 수 있지만 길게 봤을땐 오히려 더 나은 방향인 것 같다 그래서 베풂은 100미터 달리기에는 쓸모가 없지만 마라톤 경주에서는 진가를 발휘한다라는 구절이 있는 것 같다.
다 잘되기 위해서 성공하기 위해서 하는 행동은 기버가 아닌 테이커 또는 매쳐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런 생각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내가 어떤 마음을 먹고있는지 중요하다. 대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필요하다.
BM:대가를 바라는게 아니라 상대방이 잘됐으면 하는 마음
2장 공작과 판다
2장에서는 베풀기만 하는 기버가 아니라 베풀면서도 생산선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중에서 첫번째는 인맥의 중요성인데 인맥을 어떻게 형성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지는 것 같다. 무언가 얻어내기 위해서 인맥을 형성하는 사람은 시간이 흘러 다시 연락했을때 연락을 받는 사람의 입장에선 무언가 바라는 마음으로 연락을 했다 생각해서 껄끄러운 마음이 들 것 같다. 하지만 평소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나와 관계가 있는 사람들이 보다 나은 인생을 살아가도록 돕고싶다는 마음으로 인맥을 쌓다보면 평소에 연락이 없다 오랜만에 연락하더라도 정말 반가운 마음이 들것같다. 돕는다하면 무언가 거창한 느낌이 들지만 타인을 위해 5분정도만 투자한다는 생각을 하니 마음의 허들이 많이 낮아지는 것 같다.
BM:Q&A를 못할때도 있는데 하루에 5분은 무조건 빼자.
3장 공유하는 성공
인식의 공백이라는 단어가 나오는데 나의 관점에만 초점을 맞춰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걸 원하는지 알 수 없게 된다. 진담튜터님이 말씀해주신 상대방이 궁금하거나 원하는게 뭔지 알고 거기로 데려다줘야한다는 말씀을 해주셨는데 내 관점에서만 보는게 아니라 상대방의 관점에서 바라보는게 중요한 것 같다. 하지만 그 원하는 곳이 잘못된 방향이라면 상대방의 어려움은 공감해주되 어렵지만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는건 필요하단 생각이 들었다.
4장 만들어진 재능
인간은 누구나 다이아몬드로 태어난다는 말처럼 상대방이 지금이 어떤 상황이 좋지 못하더라도 충분히 잠재력이 있다 믿어주는게 중요한 것 같다.
어느 한 순간만 보고 판단하기엔 사람마다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이 다르다는 생각이 들었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처음부터 뛰어난 재능과 남다른 전문가가 가르쳐줬겠지?라는 생각이 들지만 실제로는 처음부터 뛰어난 스승에게 배우지 않더라도 뛰어난 재능을 보여준다라는 구절이 있는데 첫 시작은 포기하지 않게 흥미를 가질 수 있게 도와주는게 먼저인 것 같다.
5장 겸손한 승리
기버는 아는 것을 많이 말하기보단 상대를 이해하려는 자세로 질문을 많이 던져 상대가 스스로 배우는 즐거움을 느끼게해준다. 오히려 상대방의 이야기를 많이 들어야 어떤 생각을 하는지 어떤게 어려운지 등 많은 정보를 더 들을 수 있어 상대방을 더 이해할 수 있게 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그 전에 필요한건 권위를 세우려고하기보단 상대방이 편안하게 이야기할 수 있게 스스로 취약함을 드러내며 나도 어려움이 있지만 그래도 극복할 수 있다라는 이야기를 해주는게 필요한 것 같다.
지금의 나의 상황만 보일뿐 과거에 어떤 어려움이나 부족한 점이 있는지 상대방은 알 수 없기에 내가 해주는 말들이 공감이 안될수도 있지만 힘을 뺀 소통을 한다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성공한 기버는 타의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아는 사람들이다. 하지만 남을 도우며 자신의 이익을 챙기는건 쉽지 않은 일이다.
그렇기 때문에 에너지가 소진되는 기분이 들기도 하지만 내가 돕는 일들 의무감이나 책임감으로 했다면 쉽게 지칠 수 밖에 없는 것 같다 하지만 내가 하는 행동들의 의미를 알게되면 지치지 않고 오히려 더 열심히 하게되는 동력이 된다 생각한다. 물론 지칠때도 있다 하지만 베풂을 웨이트트레이닝이라 비유한 것처럼 계속해서 단련하다보면 의지력이 더 강화되어 이전보다 힘들다는 느낌이 적게들 수 있는 것 같다. 이전에는 돕는게 버거웠지만 나의 케파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더 단련되어 이전만큼 어렵지 않게될 수 있을 것 같다.
BM:돕는 일이 계속 버겁기만 하지 않는 일이다. 나누며 동시에 케파를 늘리는게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다.
나누고 싶은 이야기
p.70베풂은 마치 웨이트트레이닝이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의지력을 강화한다.
상대방을 도우면서 나의 성장을 동시에 챙기는게 처음엔 참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책의 비유처럼 처음엔 버거웠던 베풂이 이젠 자연스럽거나 쉬워지기도 하는데요.
베풂의 근육이 성장했다 느껴진 경험과 어떻게 성장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