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즐길줄 아는 일류 투자자로 성장해나가기 위해 노력하는 시그니쳐입니다.
26년의 시작을 지투실전반 27기에서
부총 튜터님과 그리고 총총핑즈와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어서 행복한 한달을 보냈습니다.
시작한지 얼마 안 된 것 같은데
벌써 한달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요…
지난 한달의 과정에 대해서 성장 후기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1. 강의
1강. 잔쟈니튜터님
1강에서는 현재 지방시장의 상황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방내 가치성장투자와 지방의 소액투자에 대해 설명해주셨는데,
각 지역별 가치성장투자가 가능한 지역들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소액투자는 어디까지 가능할 것인지에 대해서 이미 상승장을 경험하고 있는 도시의 예시를
보면서 제가 그 도시를 임장할 때 가졌던 의문을 조금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2강. 재이리튜터님
2강에서는 늘 헷갈리는 계약의 프로세스와 주의할 점에 대해 배울수 있었습니다.
특히, 근저당, 가압류 등의 어려운 말이 있을 경우 대처법과 KB시세를 확인해야하는 이유를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 대충 확인하지 않고 꼼꼼하게 잘 확인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시간이었습니다.
3강. 튜터링데이(부총튜터님)
눈이 흩날리던 튜터링데이날이었습니다.
추운 날에도 튜터님과 임보 발표시간, 그리고 비교분임을 하면서 튜터님의 인사이트에 대해서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임장보고서 발표 시간에 지역에 대한 깊은 이해를 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임장지의 다른 지역과 더불어 임장지의 위상에 대해 생각해보고 향후 공급이 미칠 영향 등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었습니다.
4강. 선배강의(리스보아튜터님, 윤이나튜터님)
리스보아 튜터님은 시세지도에서, 시세그룹핑 자료에서 찾는 방법을 보여주셨는데요,
이 방법에서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저평가 단지를 찾아서 매물임장후보로 선정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평가 단지 안에서도 저평가 매물을 찾는 방법도 설명해주셨는데, 이 과정에서
각 매물의 특징을 나열하고 비교평가를 통해 저평가인지 여부를 파악하는 과정에서 디테일을 챙겨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윤이나 튜터님께서 두가지 방법으로 시세 트래킹에 대해 안내해주셨습니다.
3.3.3 시세 트래킹 방법, 9.9.9 시세 트래킹 방법.
이 두가지 방법에서 배울 수 있었던 점은 시세 트래킹에 대한 부담감을 갖고 시작을 하지 못하는 것보다
작은 양을 하더라도 꾸준하게 계속해서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
5강. 마스터 멘토님
지투실전반 Q&A 강의를 진행해주셨습니다.
멘토님의 경험에서 비롯되는 인사이트를 배울 수 있던 시간이었는데요,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지방의 규제 시장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실 때가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멘토님께 잘 배워서 저도 그런 시장이 되더라도 잘 대응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2. 임장
이번달 임장지는 많이 들어는 왔지만, 한번도 임장도 안해봤던 곳이었습니다.
이번달 임장지에 대해서 깊은 이해를 하기 위해 임장 목표와 전임, 매임 목표를 좀 높게 잡았는데 달성하기 위해 스스로도 노력했었고 원씽을 달성해나가는 과중에서 튜터님께서도 도와주셔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한 달 이었습니다.
임장 목표 : 목 10회 실제 18회
매물임장 3회를 통해 원씽 달성함
임장보고서 목표 : 목 100장 실제 119장
단지분석 제외하고 100장을 목표로 했는데 119장을 작성하며 목표치를 넘김
전화임장 목표 : 목 20회 실제 30회
전화임장이 목표치보단 더 했지만, 평소에 궁금할 때마다 하기보다는 매임 잡을 때만 했음
매물임장 목표 : 목 매물 60개 실제 66회
특히 이번달에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원씽은 바로
‘매물임장에 대한 벽 넘기‘였습니다.
튜터님과 함께 평소보다 두배의 목표인 60개의 매물을 보는 것을 목표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가능할까?’ 했었는데 첫 매물 임장 후 2회의 매물 임장으로는 불가능하겠단 생각이 들어서 목표를 수정하고 3회 매물 임장을 가는 것으로 수정했습니다. 그리고 1시간 30분 텀으로 부동산을 잡았었는데 이번에 1시간 텀으로 도전했습니다.
”1시간 텀이면 너무 바쁘지 않을까?“
”밥 먹을 시간도 안 나겠는데??“
하는 생각도 들었지만
매임 부동산 동선을 잘 짜고 1시간 텀으로 도전해보니
해낼 수 있었습니다.
2회차 매물임장 때 27개의 매물을 보았고
3회차 매물임장 때는 호재로 인해 단지들의 매물이 거둬들여지며 매물이 없어서 16개 밖에 못 봤지만
매물임장 한시간 텀과 기록 잘하기를 통해서 매물임장
벽을 깰 수 있었던 한 달 이었습니다.
3.투자
이번달 실전반에서 목표한 일은 투자후보물건 찾기가 개인적인 목표였습니다.
올해 2호기를 목표로 하고 있기 때문에, 투자후보단지와 매물을 더 찾아두고
돈이 생기면 바로 투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이번달에 임장을 다니며, 임장보고서를 작성하며 투자후보물건을 더 찾을 수 있어서
기뻤던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매물임장을 많이 하다보니 사람들의 선호도에 대해 더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고
투자에 한발 다가설 수 있었던 한달이었습니다.
4.개인적 목표
독서 목표 4권 실제 2.5권
목실감 목표 30일 실제 28일
실전반 과정에서는 독서보다는 임장과 임보 작성이 주된 목표이다보니 독서는 뒷전이게 되는 것 같습니다.
2권하고 반 밖에 못 읽었지만 남은 1월에 바짝 힘내서 4권까지 채울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
목실감 목표는 30일 다 채우기였는데
1회 2일치 작성, 1회 3일치 작성 외엔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26년 1월 지투실전반 27기를 통해서
부총 튜터님 그리고 총총핑즈를 만나서
진한 앞마당을 만들고 성장하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기뻤던 한달이었습니다.
실전반 수강이 4번째인데
매번 조금씩 성장해나가며
더 좋은 투자자가 되어가는 과정인 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부를 이뤄가는 과정에서
항상 격려하고 응원하겠습니다!
부총 튜터님 감사합니다
총총핑즈 파이팅!!
댓글
월부에서의 긴 시간동안 많은 일들이 있었을텐데, 할 수 있는 것들을 성실하게 해 나감으로써 단단한 실력을 쌓은 니쳐님! 이번 달에도 쉽지 않은 도전을 흔쾌히 받아들이고 결국 벽을 깨는 모습 멋졌습니다 :) 2월도 달립시다!
디테일의 끝판왕 니쳐님! 사임부터 최임까지 니쳐님의 임보를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임보를 만들어 내기까지 많은 우여곡절과 시행착오가 있으셨겠구나, 나도 저분의 생각과 임보를 꼭 BM해야겠다"라는 생각과 동시에 임보를 쓰시면서 본인의 것으로 만드시는 방법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좋은 발표 뿐만아니라 나누는 마음까지도 정말 감사했습니다. 임장, 임보, 생각 모두 배울점 투성이었던 시그니쳐님과 함께할 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다음달도 응원하겠습니다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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