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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투실전 성장후기] 지투실27기 마침내!그와 온전히 실력쌓아 2제 1탑 [갱투]

26.01.29

안녕하세요

하루에 1% 씩 나아가는 투자자

갱투입니다

 

오랜만에 수강한 지투 실전 강의!

아쉽기도 하지만 그 동안 해왔던 것들이 많이도 쌓였구나라고

느낄 수 있었던 한 달 이었습니다

독강임투 각 부분에서 어떻게 했는지 복기해보겠습니다

 


독서(⅔)

클리어 씽킹, 워렌버핏 삶의 원칙 2권(후기 작성중)

 

Keep

독서를 조금씩이라도 계속 의식적으로 읽으려고 했던 점

밀리의 서재 어플 이용하여 근무 중 틉틈히 읽기

 

Problem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영역이라는 생각에 후순위로 미루다보니

하루 일과의 가장 마지막에 두다 보니 피곤함에 조금 읽다가 자버리는 경우가 많아

독서 일정을 조정할 필요성을 느낌

 

Try

거의 매의 읽긴 했지만 일과의 가장 마지막에 두니 양 자체가 부족함 독서 일정을 일과의 처음 혹은 중간에 배치할 것

읽었으면 실제 내 삶에 적용하고 있는지 확인

 

강의

1강 : 잔쟈니튜터님 - 하락장 지방투자 방법

2강 : 재이리튜터님 - 투자 프로세스

3강 : 마그온튜터님 튜터링데이

4강 : 리스보아튜터님, 윤이나튜터님 - 매물임장과 올바르게 앞마당 관리와 투자 지역 찾기

5강 : 마스터멘토님 - 현재 시장 진단과 질의 응답

 

Keep

강의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들을 계속해서 곱씹어보며

실제로 내가 투자자로서 나아가는데 계속 적용하고 있는지 점검하고

임장, 임보에 계속 녹여내려고 함

 

Problem

이동 중에 듣는 경우도 꽤나 있고 하다보니 흘려 듣는 경우도 있고

시세트래킹보단 전수조사에 치중하고 있어 앞마당 원페이지를 배웠는데도 적용 하기가 어려웠음

 

Try

첫 번째 강의를 각 잡고 듣고 두 번째는 각 잡고 듣지 못하더라도 이동 중에

반드시 들으려는 의식적인 노력이 필요함

마그온튜터님 말씀대로 앞마당이 늘어나면 전부 다 보기는 물리적으로 시간이 없을 수 있음

시세트래킹 다시 시작하면서 앞마당 원페이지 적용하기

 

임장/임보

12회 / 12회 . 142장 / 130장

 

Keep

했던 대로 하는 게 아닌 진짜 선호도 파악에 힘쓰려 했고 이전보다 더 깊게 이해해보려고 한 것

지역에 대한 진심이 담긴 궁금증과 해결 과정을 넣은 점

내 상황에 맞는 단지들을 치열하게 고민하고 뽑아본 점

 

Problem

튜터링데이에서 튜터님께서 보여주셨던 것 처럼 5분위 시세표를 리뉴얼 했어야 했는데

작성 시간이 부족하여 그 부분을 하지 못함

 

Try

계속해서 내가 이 지역에 대한 궁금증은 무엇인지 그리고 그 이유가 무엇인지 보고 해결한 것을 임보에 녹여 내기

시장 상황, 시세가 많이 바뀐만큼 5분위 시세표 다음달부터 리뉴얼 할 것

 

투자

매도 시나리오에 따른 투자금에 맞는 투자 단지 뽑기(O)

 

Keep

그 동안 지방 몇 앞마당 시세를 제대로 보지 못했는데 이번 기회에

싹 다시 보면서 생각 정리할 수 있었음

 

Problem

튜터님께서 월별 매도 계획을 세우는 게 좋다고 말씀 주셨는데 아직도 하지 못함..

후기 올리고 매도 계획 잘 세워보기

 

Try

1호기 매도 시나리오 그리고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시나리오 계속 그리기

투자 물건 뽑으면 전임/매물 직접 확인하여 매물 현황 정확히 파악하여 문의하기

지속적으로 트래킹하면서 좋은 물건 나오면 계속해서 파악하러 현장 다니기

 

나눔

나눔글 0회 / 1회 || QnA 0회 / 10회

 

Keep

의식적으로 하려는 노력이 필요함

 

Problem

월부학교 여름학기 때 처음 해본 활동이다 보니 익숙하지 않은 부분이라고는 하지만 의식적인 노력이 부족했음

 

Try

QnA게시판에서 질의 응답 하면서 계속 아웃풋을 만들어 낼 것

또한, 진심에서 우러 나오는 나눔을 계속 실행할 것

내가 아는 것과 모르는 것을 제대로 구분하여 재정비할 것

 

 

수준을 낮추지 마세요

조OT와 튜터링데이에서 마그온튜터님이 해주신 말씀과

마스터멘토님의 5강 강의에서 해주신 말씀이 일맥상통하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이번엔 좀 쉬어볼까? 이번엔 조금 쉬엄쉬엄 해볼까? 이번엔 조금만 힘을 빼볼까? 하는 마음들은

내가 이곳에 왔던 이유들을 퇴색하게 만들고 목표로 가지 못하고 그저 빙빙 도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튜터님꼐서도 마스터 멘토님께서도 수준을 낮추지 말라고 이야기 해주신 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힘이 들더라도 이 상황을 진심으로 해결하려고 노력했는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되었습니다

 

마그온튜터님과 온탑이들 1달 간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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