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결국 해내는 투자자가 되기위해
노력하고 있는 오늘은 더입니다.
작년 12월 투자 직후
감사하게도 지방투자실전반을
신청하면서 투자이후 풀어질 수있는 마음을 붙잡고,
최소한의 페이스라도 유지하자는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우지공 튜터님과 함께
한달을 보내면서 제가 계속 미뤄왔던 습관과
임장의 벽을 함께 허물 수 있었습니다.
느낀점 :
이번달은 유독 더 빡빡하고 버겁다는 느낌을 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전에 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많이 시도해볼 수 있었습니다. 실전반 중간 독서모임에 참여했고, 전임과 매임 역시 전에 한번도 도전해 보지 않았던 목표치에 근접하거나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 경험을 통해 제 스스로의 가능성을 다시 보게 되었고, 이제는 끝까지 시도해보기 전에는 ‘못하겠다’는 말을 하지 않기로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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