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버즈으입니다 :)
독서
목표 ▶ 월4권/후기4개
달성여부 ▶ 월3권/후기3개
2월 목표 ▶ 월4권/후기4개
1.기브앤테이크
2.후배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3.영혼이 있는 투자
4.리더의 돕는 법(진행 중)
이번 달 읽은 책들 중에 매 학기 독서를 해왔지만
그럼에도 가장 많이 깨닫게 되었던 책은
기브앤테이크였는데요,
삼독째라 더욱 꼼꼼히 읽다보니
기버의 나눔의 방식과 기버활동이 무언가를 얻기 위함이 아닌
오래 즐겁게 지속하기 위함 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행복한 호구는 애초에 받을 걸 생각 안 하니 상처 받을 일도 없게 되는 겁니다
지치지 않고 이 과정에서 저도 행복하게 달릴 수 있는 건
여러분과 함께하는 과정 자체에서 행복을 느끼는 행복한 호구의 길을 선택했기 때문이에요 ㅎㅎ
진짜 내가 좋아하는 게 무엇인지 찾아가는 3개월, 마음껏 경계 없이
행복한 호구가 되어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 3개월이 되었으면 해요 :)
-재이리튜터님-
강의
목표 ▶ 월부학교 1,2강
달성여부 ▶ 달성
2월 목표 ▶ 월부학교 3,4강/매도잘하는법(보이멘토님특강)
1. 1강 양파링멘토님
a. 현재 시장 상황 및 투자 로드맵
b. 투자 전략 및 마음가짐
2. 2강 자유를향하여멘토님
a.시장에 따른 대응 방향 및 자주하는 질문들
b.다주택자 세금 및 나의 소명
1,2강 멘토님들의 강의 덕분에 현재 시장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응해나가고
어떠한 투자전략을 가져가며 생각하고 행동해야할지 배울 수 있었습니다.
투자적인 부분들에 있어서도 많이 배웠지만,
가장 마음에 남았던 부분들은,
양파링멘토님께서는 3개월동안 성장해나가는 법으로
‘안 하던 것을 하는 것’
자향멘토님께서는
‘나의 강점을 강화시켜 나가는 것’에 대해 말씀해주셨는데요,
학교과정을 어떠한 태도와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투자자로써 어떻게 성장해 나가야 하는 지,
방향성을 마음에 새길 수 있던 시간이었습니다.
임장
목표 ▶ 임장 10회&임장보고서150장
달성여부 ▶ 달성(임장 10회,임장보고서169장)
2월 목표 ▶ 임장 10회,임장보고서140장
이번 달 임장은 수도권을 임장하게 되었습니다.
현장에서의 분위기가 생각보다 더 뜨거운 걸 느꼈습니다.
교통이 지역의 입지와 위상을 어떻게 바꿔나가는 지 체감하게 되었고,
매물이 나오면 거래되는 상황을 보게 되었습니다.
매매가가 상승했음에도 비슷한 위상의 지역과 비교시
아직 저평가되었음을 확인하며 단지별로 아직 기회를 주고 있음을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변화가 큰 시기에 현장에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어 귀한 임장지였습니다.
임장보고서에 대해서는 반 전체 피드백으로 임보를 위한 임보가 아닌
장수에 집착하지 않고 장수를 줄이더라도 더욱 임팩트 있고
투자에 연결되는 깊은 고민과 생각들을 담은 임보를 써야한다고 피드백 받았는데요,
스스로도 몇몇 장표들이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면서도
기초,실전시기처럼 그냥 만들어 넣었던 부분들이 있지 않았나 반성하게 되었고,
더 깊은 임장보고서를 위해 임장시 궁금증들을 더욱 많이 만들고
임보에 연결시켜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
목표 ▶ 앞마당TOP3, 매도 세입자 협의
달성여부 ▶ 완료, 진행중
2월 목표 ▶ 전수조사-투자후보리스트, 전수전임 , 앞마당 매물 40개 이상
매도 후 갈아타기를 위해,
세입자 협의를 하고 앞마당 TOP3를 꼼꼼히 뽑긴 했지만,
너무 한 지역만 보고 있고, 리스크에 대해 관대하게 생각한 것 같은
투자후보를 뽑았던 거 같습니다.
최선의 투자를 하기 위해, 한 지역이 저평가 되어있고, 투자하기 좋은 시기라는 편견을 내려놓고,
더욱 넓게 모든 앞마당 뿐만 아니라 수도권 일부 앞마당 까지 꼼꼼히 전수조사 후 제대로 비교해서
물건을 찾아야 겠다 라고 생각했습니다.
나눔
목표 ▶ 나눔글 8개,내마기 선배대화,QnA 24개
달성여부 ▶ 나눔글 3개,QnA 7개 (진행중),
2월 목표 ▶ 나눔글 8개,QnA 24개
감사하게도 내마기 선배대화의 기회를 받게 되어,
마련이들을 만나고 오게 되었습니다.
가족도 내집마련을 앞두고 있기 때문에
나의 형제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해 내가 아는 것에 대해 모든 것을 나눠주려 했는데
내마기 후배분들이 좋게 봐주신거 같습니다.
다만 스스로 아쉬웠던 부분들은
선배 OT받은 부분들에 대해 더욱 자세하게 준비해서
나눠드렸어야 하는데, 준비를 당일에 하다보니 퀄리티가 아쉬웟던 거 같고,
다음 선배대화 기회가 또 주어진다면, 후배분들에게 더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준비해야겠다라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3학기를 연속으로 하고 있지만, 아직 나눔글과 QnA에 대해
높은 목표에 대해 부담을 느끼고 실행으로 이어지지 못함을 알게 된 것 같습니다.
두려움을 이제는 내려놓고 목표 낮추지 않고 이겨내보겠습니다.
2월엔 나리즈와 더 흠뻑 몰입할 수 있는 한 달이 되도록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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