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월 내마기 수강하고, 내집마련을 위한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월부 덕분에 내집마련은 생각도 못했던 저희 부부가 입지를 선정하고 단지 및 매물임장까지 해서 가계약까지 하게 됐습니다ㅎㅎ
다만 너무 급했던 탓인지, 대출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실수가 생겼습니다ㅜㅜ
매물이 5.3억. 보금자리론 4.2억 현금 1.1억을 계획했는데, 여기서 첫번째 실수가 KB시세를 봐야하는데 매물 호가를 보고 대출 계산을 해서, 결국 현금이 더 필요해 신용대출을 추가로 받아야 되네요ㅠㅠ
그래도 여기까진 괜찮습니다! 하지만 두번째 실수가 생겼으니…. 계약일 1.30. 기준, 잔금일을 2.27.로 잡고 보금자리론 온라인 신청을 하니 가장 가까운 희망 날짜가 3.3. 이더라구요… 청천병력 같은 소식에 멍해지고 어떡하지란 생각이 듭니다. 일단 급한대로 신청먼저 넣어뒀는데요…
2. 그게 안된다면 보금자리론 입금일을 3.3.에서 좀 더 당길 순 없는지(1.31.신청) 궁금합니다
월부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려요…ㅠㅠ
댓글
쑥쑥파더님 안녕하세요~! 집주인분이 꼭 2월에 팔아야 하는 것이 아니면 상황을 말씀드리고 날짜 변경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볼 것 같아요. 사람이 하는 일이다보니 서로 오케이만 하면 날짜 변경도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쑥쑥파더님 저도 집주인분과 소통해볼것 같고 급하게 필요하신 돈이 있다면 확인하여 그정도 금액을 미리 드릴것 같습니다. 바로 확인해보시는걸 추천드릴게요!!
쑥쑥파더님 안녕하세요! 먼저 많이 놀라셨겠어요 ㅠㅠㅠ 기관에서 대출을 받는 경우에는 최소 두달 전에 신청을 해야합니다. 그래서 대출 일자를 당기는 것은 어려울듯 합니다. 다만 기관의 재량에 따라 대출 일자를 당겨주실 수도 있으니 문의를 먼저 해볼 것 같아요! 매도자분과 협의해서 잔금일을 조정해보시고 그게 어렵다면 보금자리론이 아닌 일반 대출이 가능한지를 확인해보셔야 할 것 같습니다. 모쪼록 잘 해결이 되시기를 응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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