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후안리입니다🔥
월부학교에서 2026년의 첫번째 달을 마쳤습니다.
컨디션이 안좋기도 가족이 아파 계획대로 되진 않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한달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1월엔 어떤 성장을 했는지 복기해보고 2월을 계획해보겠습니다.
독서
1.돈의대폭발

왜 통화량이 계속 늘수밖에 없는지 제가 생각한 것보다 더 많이, 더 빠르게 늘고있단걸 알게되었습니다.
달러의 통화량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대기업다니는 사람들도 정말 많고 고액연봉자가 많고 오래 직장을 다니다보니 대출을 받을 수 있는 한도가 많을 수 밖에 없단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건 가만히 있으면 뒤쳐지는게 아니라 진짜 망할 수도 있겠단 생각이 들었던 것 같습니다.
파도는 스나미쳐럼 몰려오는데 휩쓸려 나가는게 아니라 파도를 탈 수 있게 투자실력을 잘 길러야할 것 같습니다.
2.기브앤테이크

읽을때마다 매번 다른 내용이 들어온다는게 참 신기한 것 같습니다.
이번엔 인식의공백이라는 단어가 제일 인상깊었습니다.
나의 관점에만 초점을 맞춘다면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하고 어떤걸 원하는지 알 수 없게 되는 것 같습니다.
상대방을 도울때 내 관점에서만 생각하려면 정말 원하는 도움을 줄 수 없겠단 생각이 들었고
상대방이 진정 잘되길 원한다면 상대방의 상황이 어떤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해야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K
독서후기에 시간 너무 많이 쓰지 않고 파트별 느낀점,적용할점 위주로 1시간 내에 작성
P
주로 출근해서 독서하는데 격무부서에 남게되어 독서량이 부족함
T
독서하는 장소를 집에서 시세트래킹 다음에 바로 시작
강의(6/3)
1.월부학교 1강
어떻게 하면 행복한 겨울학기를 보낼 수 있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하기 싫은것과 힘든걸 한다면 뿌듯한 3개월을 보낼 수 있을거라 말씀해주셨는데요.
그게 저에겐 글쓰기였습니다. 계획만큼 작성하진 못했지만
그리도 이전의 한계를 넘었다는 생각에 약간의 뿌듯함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3월에 행복한 기분으로 학교를 마칠 수 있게 하기싫은 것들만 해보겠습니다.
2.월부학교 2강
자향멘토님의 10년이 넘는 인사이트를 레버리지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침체기와 상승장초기의 시장을 경험하고 있는데요.
아직 대세상승장과 하락장을 온전히 경험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강의에서 시장별 어떻게 행동하고 준비해야하는지 배울 수 있어
어떤 파도가 와도 서핑할 수 있겠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임장(17/10)
이번 임장지는 수도권 비규제지역이었는데요.
이미 다 올라버려서 투자할 수 없단 생각이 들었었지만
막상 임장해보니 생각보다 여전히 투자하기 좋은 아파트가 많단걸 알게되었습니다.
하지만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은 실거주자도 투자자들도 몰려 가격이 미친듯이 올라가는 모습을 볼 수 있었고
공급이 많아 가격이 눌려있는 곳의 가격이 폭발적으로 오르는 모습도 볼 수 있었습니다.
공급장이 마냥 위기라기보단 오히려 기회가 될 수 있고 겉으로만 보는 모습이 전부가 아니란걸 알 수 있었습니다.
소음에 집중하기보단 내가 직접 발로 밟고 눈으로 보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K
1등 생활권부터 꼴등 생활권까지 전체적으로 보면서 시장분위기가 어디까지 흘러갔는지 확인할 수 있었다.
P
평일임장, 이틀연속 매임을 계획하다보니 예약이 수월하지 못했다
T
일정이 된다면 컨디션 좋은 두번째 쉬는날 풀매임
나눔
1.나눔글(15/6)
2.Q&A(60/54)
투자공부를 시작하고 한달에 글쓰기를 제일 많이 했던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호기롭게 높은 목표를 잡았지만 계획처럼 되지못한 날들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하기싫고 어려운걸 깨보고자 높은 목표로 잡아서
하는 행동의 모든 것이 글쓰기 소재로 연결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의 조언을 받아 글쓰기의 난이도를 많이 낮출 수 있었고
아직은 부족하지만 어느정도 자신감은 생긴 것 같습니다.
K
매일1시간 글쓰기를 루틴으로 정하다보니 주변의 모든 것에서 글쓰기 소재로 연결할 수 있었음.
P
아직 글쓰기가 어렵다보니 일정이나 컨디션에 영향을 많이 받아 못쓰는 날도 많았음.
T
글쓰기 양부터 늘리고 익숙해지면 내용이 깊은 글쓰기
한달복기
예상한대로 흘러가지 않고 계획대로 되지 않으면서
100%만족하는 시간을 보내진 못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제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들이 아니었기에
주어진 상황을 받아드리지 못하며 에너지를 소비하기보단
주어진 상황에서 어떻게 하면 최선을 다할 수 있을지를
더 많이 생각하고 있는 저의 모습을 보면서
그래도 멘탈적인 부분에서 많이 성장했음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문뜩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하는 저의 생활이
해야하는 일이 아니라 이제는 일상이 됐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떻게 하면 행복함을 느끼며 오래할 수 있을지의 힌트를 얻은 것 같습니다.
어떻게 하면 성장하며 행복과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지 더 찾아보려고합니다.
K: 감기에 걸려 컨디션이 떨어진 날도 예상대로 부서이동을 못했어도 계획한대로 되지 않았어도 멘탈이 크게 흔들리지 않고 주어진 상황에서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다.
P: 아기를 재우다가 같이 잠드는 경우가 많아 해야할 일들이 밀렸다
T: 배우자가 출근하면 어쩔 수 없지만 아기 재우는걸 위임할 수 있으면 위임하자.
2월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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