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전반 첨이라 설레는 맘+ 걱정되는 맘으로 강의를 들었다.
지투는 그래도 좀 알아들은거 같은데.. 실전 첫 강의는 월부 첫 시작때 열기 들었을 때 기분이다.
한국말이라 이해는 되지만 많이 어려운 느낌???
내가 그 동안 월부에서 배운 부동산 지식들과 겹치기도 하면서 뭔가 미묘하게 다른 기분인데, 그 간극을 파악하는게 어렵다.
투자는 계속 해야 되는게 맞는데, 기존의 다 주택자는 규제 때문에 많이 어려워진거 같고
그래도 기회는 꾸준히 올거니까 준비는 해야하고? … 대략 이렇게 이해가 됐는데 맞는지 모르겠다.
지금 시장이 규제지역이 많아졌고, 지방은 아직 상승하지도 않았지만 언제 규제가 될지도 모르고
난 올해 말이나 투자를 할 수 있는데 빨리 투자를 하는 분위기 인 것 같고..
지역 분석과 가치 판단을 해야 한다는건 알고 있는데 강의에서 들으면 그럼~ 저렇게 하는거지~ 하는데
막상 임보쓰면 막막해진다. 아직도.. 이건 왜 이러나? 많이 안 해봐서 그런듯 하다. 하다 보면 익숙해지겠지? 그리고 예전엔 챙피해서 못 물어봤는데 이제는 꼭 물어봐야 겠다. 하자 !! 해 보자!! 이번달 튜터님께 비교평가 꼭 많이 물어보자.
틀려도 되고 맞으면 더 좋고!!!
가격이 많이 오른것 같은데 아직도 저평가 구간에 있는 물건이 많다는것에 놀랐다.
내가 확인도 안해보고 뉴스나 카더라만 듣고 마음이 왔다갔다 하는 일반인과 다름 없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도 투자자의 마인드는 내게 어렵다.
10억 달성 로드맵이 항상 궁금했었는데 결국 가치 있는걸 싸게 사서 계속 투자하다 보면 되는게 정답이였다.
뭔가 굉장한 비밀이 있을 줄알았는데…
실망스럽기도 하고 내가 투자의 본질보다는 요행을 바라고 있었던걸 알았다.
그래서 난 ???
독강임투를 그만 둘 수 없다는걸 알게됐지.
지금 내가 겪는 과정이 힘든건 당연한거고 난 아직도 배우는 과정이니까 하다 보면 어느순간 성장해 있을거라는 것도
알고.
이번달 계획한 원씽 지켜나가는 한 달 보내면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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