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박곰돌1 입니다.
2026년 2월 열반스쿨 실전반 1강 후기를 남깁니다.
1강 제목은
수도권 투자 기준과 로드맵 (권유디님)
입니다.
10.15 대책이 나온 후에 규제지역이 생기면서
많은 사람들이 혼란해 하고 있는 상황에서
서울/수도권을 어떤 시각을 봐야 할 것인지 보여주는 강의였습니다.
저 역시 대책이 나온 후로 비규제지역과 지방을 주로 봤는데,
규제지역 포함해서 어떻게 봐야 할지 알 수 있었습니다.
(1, 2차시 : 수도권 투자 기준)
실전반에 와서 기초반과 다른 부분이 있었습니다.
투자금 범위 내에 랜덤으로 배치되어서 선택이 어렵다는 것!
하지만 그럼에도 모든 앞마당은 배울 것이 있다!
튜터님과 함께하는 이 한 달을 집중해서 보낼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이전의 나를 버리고 최고의 실전 투자자가 되기로 마음먹고 달려나가겠습니다.
단지를 볼 때
단지 입지(직장, 교통, 학군, 환경), 생활권 순위(1~6순위), 단지선호도(상, 중, 하)
을 보면서 비교하고 가치 대비 싼 것을 찾는 연습을 많이 해야겠습니다.
수도권 4가지 투자 기준은 ‘1.급지, 2.생활권 선호도, 3.직장+교통, 4.환경(커뮤니티,연식)’ 이고,
현재 시장이 전고점 이하로 형성된 가격이 절대적 저평가임을 잊지 않도록 기억해야겠습니다.
(3차시 : 저환수원리의 디테일)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이 더 나은 가치인지 식별하는 통찰력' 이고,
권유디 튜터님이 몇번 강조하는 부분이 ‘전고점 이하이면 무릎 이하’ 인데,
빨리 임장지 전수조사를 완료해서 이런 저평가 단지를 확인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전세가율이 크게 의미가 없고,
서울/경기 투자의 핵심은 왠만하면 가치가 있고 수요가 있기에
‘우선순위’ 의 문제라는 것을 다시 알수 있었습니다.
상승장에 갈아타기 하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내 투자금으로 가장 큰 수익이 기대되는 단지
즉, 가장 가치있는 단지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할 것입니다.
(4차시 : 2026년 1월 현재 수도권 시장)
구리를 비롯해 수도권 비규제 지역이 핫한데,
월세 낀 물건도 빠짐없이 보고
매도자와 세입자의 전세계약도 가능하니
어려운 것은 있지만 불가능한 것은 없다는 생각을 가지고 임해야겠습니다.
강의 때마다 나오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고
자산 따라가는 속도를 따라갈 수 없으니
내가 투자자로 살기를 원한다면 좀더 눈에 불을 켜고 봐야겠습니다.
(5차시 : 10억 달성 로드맵)
투자 갈아타기와 내집마련 갈아타기에 대한 내용을 정리해주셨는데,
공통적인 이야기가 강남을 목표로 하는 것 입니다.
더 좋은 자산을 목표로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며
월부 환경에서 시장 흐름을 잘 파악하고
내가 실질적인 직장인 투자자로 뾰족하게 앞마당을 잘 안다면
몇 년 후에 나도 10억 할 수 있지 않을까??
10억 달성기 글을 쓸수 있는 날이 곧 오지 않을까??
생각하며 지금같이 꾸준히 노력해서 결과를 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가족/건강/회사를 게을리 관리하지 않고
밸런스를 잘 맞춰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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