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를 듣고 내마중을 시작하는 잠깐의 공백기에 또 실수를 한게 있다.
22년 내집마련을 하고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지 않은 것처럼,
그 짧은 순간에도 시간 지나면 다 해결 되겠지란 마음으로 안일하고 무관심했던것 같다.
당장에 할 수 있는게 없더라고 다시 목표를 세우고 포기하지 않고,
늘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며 기회가 생겼을때 갈아탈 수 있도록 준비를 했으면 좋겠다.
내마중 나만의 목표 : 언제든 갈아탈 수 있도록 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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