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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추보리]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후기 2601 #3

26.02.06 (수정됨)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 김성오

읽은 날짜 : ~26.02.02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진심 #사람 #꺾이지않는마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논의하고 싶은 점
 

p150 매일 성공하는 사람 vs 매일 실패하는 사람
세상에 포기만큼 쉬운 일도 없다. 도전하는 것보다 한발 물러서는 게, 노력하는 것보다 체념하는 게 훨씬 편하고 수월하다. 굳이 장애물이나 사람과 부딪힐 일도 없고 낙오에 대한 두려움에서도 멀어질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그래서일까, 주변을 살펴보면 매일 성공하는 사람과 매일 실패하는 사람은 태도에서부터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 일례로 '지각하지 않겠다'라는 다짐을 지키고 제시간에 출근했다면, 그 자체를 하나의 '성공'으로 여기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는 식이다. 반면, 매일 실패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이루고도 늘 부족하다고 느낀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때문에'라는 핑계를 찾는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Q.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을 멈추는 것이라고 합니다. 성장하기 위해 높은 목표를 세우고 부단히 노력하는 과정 자체에 의미가 있지만 어쩔 수 없이 스스로 부족하다고 느낄 때도 있을텐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일 작은 성공을 느끼며 행복하게 성장하는 나만의 방법이나 경험이 있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느낀 점 및 적용할 점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 사람을 향한 정성과 진심

  • p84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 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결국 골문을 뒤흔드는 결정적인 한방은 사람을 향한 진심에서 나온다. 전략과 기술은 누구나 익힐수 있지만 진심은 흉내낸다고 되는게 아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 나는 그 안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 꺾이지 않는 마음과 행동

  •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 p229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 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을 뿐이다.
  • p233 사람들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기억하고 싶은 문장

  • 그런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다음'이 아닌 '지금' 이라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 p188 시간을 누리는 방법

모든 관계와 결과는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중략)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급한 일을 먼저 하고 여유 있 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선급후위 사고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다.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 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 는 여유가 생긴다. 미뤄둔 일이 없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준비 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안 그래도 짧은 인생은 시간 낭비로 인해 더욱 짧아진다'라는 말 이 있다. 현재를 도둑맞는 사람은, 결국 미래도 도둑맞게 된다는 이 야기다. 당신은 지금,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내용 정리

 

성공은 운이 아니라 태도와 실천에서 비롯된다는 것,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지속적인 실행! 이 두 가지야말로 꿈과 희망이라는 이상을 성공이라는 현실로 치환하는 가장 빠른 길이었다.

 

part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시간을 내주는 태도 그 자체에 고마움을 느끼는 이들이 많았다. 그저 말없이 들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위로가 된다는 사실을 그때 처음 실감했던듯 하다.

 

# 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진심과 정성을 다한다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 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 있다. 그래서 기대 없이 건넨 배려, 계산 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 꺾이지 않는 마음과 행동
호기심이 많은 사람은 무엇을 보든 그 안에 숨은 원리를 상상하고 질문한다. 의구심이 생기면 그것이 해결될 때까지 파고들어 마침 내 자신만의 해답을 찾아낸다. 그런 몰입과 집요함은 평범함을 비범 함으로 만드는 발판이자, 탁월함을 향한 출발점이 된다.

결국 어둠을 걷어낸 건 스물다섯 개의 형광등이 아니라 고객들의 눈에 띄고 싶다는 절실한 바람이었고, 그 바람을 현실로 만든 건 지 금이 아니면 안 된다'라는 절박함이었다. '다음'이 아닌 '지금' 이라 는 작고 단순한 선택 하나가, 평범했던 약국을 가능성이라는 이름의 무대 위로 올린 것이다.

나는 지금, 이 순간에도 현 상태에 안주하기보다는 끊임없이 새롭게 변화하기를 소망한다. 사소한 변 화일지라도 반복을 거듭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가능성이 열리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없는 사람일수록 '살기 위한 몸부림'을 쳐야 한다. 낙담 하고 좌절하고 포기하는 순간 무너지는 건 나 혼자만이 아니다. 반 드시 지켜내야 할 것들마저 함께 흔들린다. 단 한 발짝이라도 앞으 로 나아가려 발버둥을 칠 때, 비로소 나 자신은 물론 주변까지 지켜 낼 진짜 힘이 생긴다.

중요한 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숫자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일지라도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 만 있으면 언제든지 새로운 돌파구는 마련될 수 있다. 작은 돌멩이 하나가 물길을 바꾸듯, 변화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작지만 날카로운 전략 하나면 충분하다.

사람을 상대하는 일은 필연적으로 감정 소모라는 반작용을 동반할 수밖에 없 다. 그럼에도 끝까지 이 태도(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를 놓지 말아야 하는 이유는, 우리가 마 주하는 대상이 단순한 '일'이 아니라 '사람'이기 때문이다.

돈을 좇으면 돈과 사람을 모두 잃지만 마음을 좇으면 사람은 물론 그 이상의 것들도 함께 따라온다.

 

p84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를 진심으로 고민 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 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하다못해 얕은 지식이나 평범한 일상의 경험이라도 기꺼이 나누면 되는 것이다.

 

part2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그래 서 나는 다른 회사의 뛰어난 인재를 부러워하기보다는, 내 식구를 더 큰 인재로 키울 수 있다는 믿음으로 오늘도 구성원들에 대한 응 원을 아끼지 않는다. 한마디로, 칭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 이는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직장인마인드 vs 자영업자마인드
이런 마인드를 지닌 사람이 현재 직장 생활을 하고 있다면, 매달 급여를 받으며 실전 경영 수업을 듣고 있는 것과 같다. 이 얼마나 행복한 사회생활인가. 결국 스스로 생각하고 움직이는 습관을 기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여담이지만 초등학생인 둘째 딸은 어떤 현상을 보면 "이건 뭐야? 저건 무슨 뜻이야?"라고 묻는 습관이 있다. 호기심이 왕성한 나이 에 걸맞은 자연스러운 의구심이다. 하지만 나는 먼저 스스로 깊이 고민해 보고, 그래도 답을 찾지 못했을 때 질문하라고 말한다. 아니 면 충분히 숙고한 판단이나 결론이 맞는지를 확인하는 식으로 질문 을 던지라고 조언한다.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이유를 찾아가는 사고의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기에 그렇다.

자신을 더욱 의미있는 존재로 만들고 자아를 실형하기 위해서는 주어진 재능을 적극적으로 사용하고 가꾸어야 한다.

 

p122
과거의 내가 오늘의 나를 만들었듯, 미래의 나는 오늘의 내가 만들어간다. 지금껏 어떤 모습으로 살아왔는지는 중요치 않다. 오늘을 어떻게 바꾸느나는 전적으로 나의 선택이자, 자유이며, 의지에 달렸다.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 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 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p124
아주 작고 사소한 일이라도 자율권을 주면, 이전보다 두세배 더 큰 성과를 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말이 닿지 않는 자리에서는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기도 한다.

정직은 예금통장처럼 하루하루 성실하게 쌓아야하는 자산과 같다. 시간이 흐를수럭 신용과 믿음이라는 확실한 이자를 남기며, 어떤 실패 앞에서도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든든한 기반이 되어준다. (중략) 경영자는 믿을수 있는 구성원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고, 조직원은 신뢰할수 있는 리더를 따라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서로 감추거나 의심할게 없으니 불필요한 잡념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일에만 집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정직을 가장 큰 경쟁력이자 확실한 안전장치라 부르는 이유다.

고객의 입장을 먼저 이해하고 공감하며 도움을 주려는 태도가 중요하다.

 

p144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라는 속담이 있다. 정말 그렇다. 세상 은 침묵하는 이의 가능성보다, 목소리를 낸 이의 용기를 먼저 본다. 그러니 나를 알리기 위해,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 더 큰 소리로 올 어야 한다. (중략) 그러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 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중략)

 

p147
그러니 능동적으로 자신을 알리고 드러내는 것을 두 려워하지 마라. 적극적으로 손을 들고 목소리를 내며 기회를 향해 나아가라.
우리가 진짜 부끄러워해야 할 것은 가난이 아니라 이목이나 자존 심 따위에 얽매여 눈앞의 가능성을 흘려보내는 태도다. 체면을 지키 다 놓치는 건 어쩌면 기회가 아니라, 나 자신일지도 모른다.

 

p150 매일 성공하는 사람 vs 매일 실패하는 사람
세상에 포기만큼 쉬운 일도 없다. 도전하는 것보다 한발 물러서는 게, 노력하는 것보다 체념하는 게 훨씬 편하고 수월하다. 굳이 장애 물이나 사람과 부딪힐 일도 없고 낙오에 대한 두려움에서도 멀어질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 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 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그래서일까, 주변을 살펴보면 매일 성공하는 사람과 매일 실패하 는 사람은 태도에서부터 확연한 차이를 보인다. 매일 성공하는 사람 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
일례로 '지각하지 않겠다'라는 다짐을 지키고 제시간에 출근했다 면, 그 자체를 하나의 '성공'으로 여기고 상쾌한 하루를 시작하는 식 이다. 반면, 매일 실패하는 사람은 큰 성공을 이루고도 늘 부족하다 고 느낀다. 그리고 습관적으로 '•••때문에'라는 핑계를 찾는다.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 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 작은 일을 잘해야한다 다 마음의 문제

 

p153 승자의 안목
오늘 이자리에 설수 있었덤 이유는 단 하나, 실패하는 습관을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을 매일 실천해왔기 때문이다. / 작은 성공을 반복하다보면 어느 순간 큰 성공애 대한 감각과 노하우가 생긴다. 도저히 감당할 수 없을 것 같은 일들도 계속 시도하 다 보면 용기가 솟는다. 그리고 어느 순간 '해볼 만하다'라는 자신감 이 덤처럼 따라온다. 씨줄과 날줄을 엮여야 천을 짤 수 있듯, 질과 양이 함께 축적되는 과정을 통해 우리는 어떤 도전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공을 갖 게 된다. 중요한 것은 성공의 크기에 연연하지 않고, 새로운 경험과 축적의 시간을 차곡차곡 쌓아가는 것이다. (중략) p155 나는 그동안 쏟아부은 시간과 노력이 아까워서라도 쉽게 포기하 지 않는다. 단 몇 퍼센트의 가능성이라도 보이면 될 때까지 물고 늘 어진다. 주어진 길이 없으면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간다. 세상은 원래 먼저 걸은 사람의 발자국을 따라 지도가 그려지는 법이다. (중략) 불요불굴 아닐 물, 꺾일 요, 주아닐 불, 급을 굴이라는 말이 있다. '꺾이지 않고, 굽히지 않는 마음'을 뜻하는 이 사자성어는, 시련과 고난에 부 딪히더라도 끝내 무너지지 않는 단단한 태도의 중요성을 말해준다.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part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62 우리가 해야핳 일은 단 하나, 그 진가가 드러날때까지 지치지 않고 묵묵히 겋어가는 섯 뿐이다. (중략) 엠베스트를 시작할때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가 시기상조였다. 하지만 그들이 한계를 볼때 나는 가능성을 보았고 그들이 불가능을 말할깨 할 수있다는 신념을 가졌다.
이처럼 주위의 만류를 뿌리치고 무언가를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기필코 성공하고 말겠다는 엄청난 결심과 에너지가 샘솟는다. '안 된다' '불가능하다' '시기상조다'라는 말을 뒤집기 위해, 자신의 선 택이 옳았음을 입증하기 위해, 두세 배 아니 그 이상의 노력을 기울 인다. 어떤 장애물도 두려워하지 않고 돌파하려 들며, 의심과 불안 을 밀어내고 그 자리를 확신과 믿음으로 채우려 발버둥 친다. 바로 이 과정에서 남다른 경쟁력이 생기고 성공 신화가 시작되는 것이다.

p177
돈을 흐르게 하려면 철저한 계산이, 사람을 움직이게 하려면 진심 어린 공감이 뒷받침되어야 한다. 돈의 선순환은 숫자가 만들지만, 관계와 사람의 선순환 진심에서 비롯된다. 돈, 관계, 사람 이 세 가 지 축이 '따로 또 같이' 굴러갈 때, 비로소 사업은 단순한 성장을 넘 어 완전히 새로운 차원으로 비상할 수 있다.

p179 마케팅은 무리 없는 가치 전달이 이어질때 비로소 제힘을 발휘한다
p180 중요한건 판매자가 무엇을 주었느냐가 아니라 고객이 과연 무엇을 받았다고 느꼈느댜다.
p181 고객과 상품의 수준이 어긋나는 순간 그 관계는 이미 끝이다

 

시간을 누리는 방법
p188 모든 관계와 결과는 '같은 시간을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달라진다. (중략)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급한 일을 먼저 하고 여유 있 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선급후위 사고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다.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 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 는 여유가 생긴다. 미뤄둔 일이 없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준비 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안 그래도 짧은 인생은 시간 낭비로 인해 더욱 짧아진다'라는 말 이 있다. 현재를 도둑맞는 사람은, 결국 미래도 도둑맞게 된다는 이 야기다.
당신은 지금,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p190 골문을 뒤흔드는 결정적 한방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결국 골문을 뒤흔드는 결정적인 한방은 사람을 향한 진심에서 나온다. 전략과 기술은 누구나 익힐수 있지만 진심은 흉내낸다고 되는게 아니다.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태도, 나는 그 안에 가장 강력한 경쟁력이 있다고 믿는다. (중략)

 

p194 나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순간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서 부딪리며 얻은 인가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그러니 완벽을 기다리지 말고 자신만의 무기가 하나라도 있다면 시장에 뛰어들어라. 중략 완볃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중략)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를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남는다.

 

p199 남들과 똑같은 방식으로는 그 들을 앞설 수 없다는 것을. 차이를 좁히고 격차를 벌리려면 전혀 다 른 전략이 필요하다. 누군가의 발자국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나에 게 맞는 경로를 스스로 설계해야만 한다.

p212 삼인행 필유아사라는 말이 있다. 세 사람이 길을 가면, 그중 누구라도 나의 스승 이 될 만한 사람이 있다는 뜻이다
수많은 사람의 강점을 '내 것'으로 흡수하려면 우선 타인의 장점 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수다.

p218 날짜와 시간 그리고 약 속을 철저히 지키는 것. 이 단순한 원칙 하나가 나를, 가게를, 회사 를 신뢰받는 브랜드로 만든다.

p229 끝까지 해보는 사람이 드물기에, 결국 끝까지 버 틴 내가 해내는 일이 점점 많아졌을 뿐이다.

p233 사람들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part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p249 사람들은 단숨에 인생을 바꿔줄 기적을 원하지만, 진짜 기적 은 하루하루 쌓아 올린 '작은 일상'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p255 문제는 수많은 사람 중 누가 나에게 복을 줄 것인지 파악하기 어 럽다는 데 있다. 눈에 불을 켜고 살펴도 '이 사람이다! 하고 단번에 알아채기가 쉽지 않다. 그래서 나는 누구를 만나든 내게 복을 주러 온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p271 다 더 근본적인 힘 은 자신을 믿는 긍정의 마음'에서 시작된다. 스스로를 신뢰하는 마 음은 그 어떤 폭풍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깊은 뿌리가 되며, 두려 움을 돌파하는 내면의 원동력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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