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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시스템 독서후기' [에이스1반 룰루랄라7]

26.02.05

[더시스템(스콧 애덤스)] 2026.1

 

◆이 책을 한 마디로?

결국 개인의 성장은 의지가 아니라 어떤 시스템 위에 자신을 올려두느냐의 문제임을 보여주는 책이다.

 

◆본, 깨, 적

 

PART1.실패를 인정하고 뽑아먹어라. 

 

★튜터 관점에서 PART1 정리해보기.

 성장을 가로막는 가장 큰 착각이 ‘실패를 피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말한다. 튜터의 역할은 제자들이 실패하지 않도록 길을 막아주는 것이 아니라, 실패를 통해 배울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주는 것이다. 열정이나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매일 반복 가능한 시스템이며, 아이디어나 목표보다 실제 행동과 실행의 축적이 성장을 만든다. 또한 결과가 나오지 않는 시기는 능력 부족이 아니라 타이밍의 문제일 수 있음을 이해하고, 각자의 강점을 발견해 그 강점이 가장 잘 작동하는 방향으로 안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결국 좋은 튜터링이란 정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결국은 성공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도록 돕는 과정임을 잊지 않고 이번 달 랄랑즈에게 몰입하고 싶다. 

 

(본 것)

(p.22) 외로움은 사람을 병들게 한다.

 

(p.27) 나는 실패를 불러들인다. 실패를 견뎌 낸다. 실패가 지닌 가치를 인정한다. 그러고 나서 실패에서 배울 점을 뽑아먹는다. 실패는 늘 뭔가 중요한 것을 동반한다. 나는 실패를 그냥 털어버리지 않고 실패가 지닌 중요한 가치를 추출해낸다. 오래 전부터 실패를 통해 이익을 얻어왔다. 

 

(p.31~32) 일이 잘 풀리고 있는 무언가에 열정적이기 쉽다. 그리고 그런 점이 열정의 중요성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왜곡시킨다. 열정이 성공을 불러왔다기보다는 성공이 열정을 불러왔던 것이다. 

 

(p.35) 나는 실수를 통해 당연히 더 강해지고, 거기에 더해 더 똑똑해지고, 더 재능 넘치고, 더 인간관계에 뛰어나고, 더 건강하고, 더 에너지가 넘치는 사람이 되길 바란다. 

 

(p.37) 이미 세상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차고 넘치기 때문에 아이디어만으로는 아무 가치가 없다는 것이다.

 

(p.38) 이 실패에서 얻은 교훈은 타고난 장점을 활용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p.44) 타이밍이 성공에 가장 중요한 요소가 될 수 있겠다고 깨달았던게 그때였다.

 

(p.62) 목표 설정은 패배자들이나 하는 것이다. 목표 지향적인 사람은 항상 실패의 순간들을 안고 살아가야 한다는 말이다.  

 

(p.63) 당신이 장기적으로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매일 꼬박꼬박 하는 것은 시스템이다. 반면에 특정한 어느 시기에 무언가를 달성하고자 기다리고 있다면 그것은 목표다. 

 

(p.66) 시스템은 열정을 압도적으로 능가한다.

 

(깨달은 것)

 1. 실패는 피할 대상이 아니라 자원이다

스콧 애덤스는 실패를 부끄럽거나 숨겨야 할 것으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실패를 의도적으로 불러들이고, 그 안에 들어 있는 정보·교훈·경험을 끝까지 추출한다. 실패는 항상 뭔가를 남기며, 그걸 그냥 흘려보내지 않는 사람이 결국 이익을 얻는다.

 

2. 열정은 원인이 아니라 결과다(이 부분 특히 공감되었다.)

우리가 흔히 믿는 “열정이 성공을 만든다”는 생각은 착각에 가깝다. 실제로는 일이 잘 풀리기 시작했기 때문에 열정이 생긴다. 그래서 열정을 기준으로 진로를 선택하면 위험하고, 대신 구조와 반복이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야 한다.(습관화, 루틴화의 중요성)

 

3. 아이디어 자체는 가치가 없다

이미 세상에는 좋은 아이디어가 넘쳐난다. 성과를 만드는 건 아이디어가 아니라 실행, 맥락, 타이밍, 그리고 개인의 강점 활용이다. 실패를 통해 자신이 잘하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분리해내는 과정이 중요하다.

 

4. 성공의 핵심 요소는 타이밍과 개인의 강점

아무리 좋은 능력과 아이디어가 있어도 타이밍이 맞지 않으면 성과는 나지 않는다. 그래서 실패는 “내가 틀렸다”가 아니라 “지금은 아니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우리가 어찌할 수 없는 영역이다.

 

5. 목표보다 시스템이 중요하다

목표는 특정 시점의 성공 여부로 나를 평가하게 만들어 끊임없는 좌절을 낳는다. 반면 시스템은 매일 반복 가능한 행동에 초점을 둔다. 장기적인 행복과 성장은 목표 달성이 아니라, 시스템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만들어진다.

 

6. 시스템은 열정을 압도한다

열정은 들쭉날쭉하지만, 시스템은 흔들리지 않는다. 매일 조금씩 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데려가는 구조를 만들면, 감정 상태와 상관없이 결과가 쌓인다. 결국 성공은 의지의 문제가 아니라 설계의 문제다.

 

(적용할 것) 

1. 실패를 숨기지 않고 기록하며 복기한다.

실패한 선택, 잘 안 된 판단을 “왜 안 됐는지” 중심으로 남기고, 감정 정리는 최소화한다. 실패를 반성문이 아니라 데이터로 축적한다.

 

2. 열정이 없어도 굴러가는 루틴을 만든다

의욕이 생길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 하루에 최소 10~20분이라도 꾸준히 반복 가능한 행동(독서, 정리, 분석)을 시스템으로 고정한다.

 

3. 목표 대신 ‘오늘 할 행동’에 집중한다

“이번 달 성과”보다 “오늘 내가 지킬 행동 1가지”를 기준으로 하루를 평가한다. 성과 평가는 나중 문제다.

 

4. 실패를 ‘지금은 타이밍이 아니다’로 재해석한다. 결과가 안 나왔을 때 능력 부족으로 단정하지 않고,시장·환경·시점 중 무엇이 어긋났는지 분리해서 본다.

 

5. 나의 강점이 반복되는 영역을 의식적으로 선택한다. 억지로 약점을 보완하려 애쓰기보다, 이미 비교적 잘하고 있는 행동을 더 자주 쓰일 수 있는 구조로 옮긴다.

 

6.행복을 미래로 미루지 않는다 “이걸 이루면 만족하겠다”가 아니라 오늘의 시스템 안에 이미 만족할 수 있는 요소를 넣는다.

 

PART2. 나는 성공하기로 결정했다.

 

★튜터 관점에서 PART2  정리해보기

 

제자가 번아웃 상태에서 버티고 있다면 더 노력하라고 말하기보다, 먼저 자신을 회복시키는 선택을 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타인을 돕는 행동은 결국 자신에게 돌아오며, 긍정적인 태도와 기본적인 사회성은 실력만큼 중요한 경쟁력이 된다.

성장은 혼자 완주하는 레이스가 아니다. 단순한 계획, 질문하는 태도, 자신보다 한 발 앞서 있는 사람과의 연결이 성공 확률을 높인다. 작은 성공을 반복적으로 경험하게 하는 환경을 만들고, 제자가 편안함을 느끼는 영역즉 재능이 있는 방향으로 자연스럽게 이동하도록 돕는 것이 튜터의 중요한 역할이다. 동시에 끝까지 버티는 것과 잘못된 선택을 내려놓는 것을 구분할 수 있도록 기준을 세워주는 것 역시 튜터링의 핵심이다.

 

(본 것) 

(p.89) 일단 결정한 사람들은 행동을 취하지만 마음속에 소망을 간직하는 사람들은 보통 그 자리에 머물기만 한다. 

 

(p.90) 성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 한다는 사실은 바꿀 수 없다. 하지만 당신이 목표보다 시스템이 지닌 힘을 제대로 깨닫는다면 성공에 따라는 대가는 적어질 것이다. 

 

(p.93) 우리는 이타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고 설계되었다. 문제는 덜 이기적인 삶에 대한 강박이 우리를 근시안적으로 생각하게 한다는 점이다.

 

(P.94)종종 누군가 변화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허락’이 전부일 때가 있다. 

 

(P.95) 인간은 타인과 매우 감정적으로 그리고 사회적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이 자신을 위한 최선의 일인 경우가 많다. 일단 개인적인 욕구가 충족되자. 내 생각은 더 나은 세상을 만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고민으로 자연스레 쏠렸다. 

 

(P.96) 건강한 시각으로 바라본다면, 이기심은 힘겹게 노력하는 당신에게 반드시 필요한 전략이다. 

 

(P.98) 기왕이면 당신 스스로가 긍정적인 에너지를 내뿜는 사람이 되어 주변 사람들의 기분을 북돋아주는 편이 바람직하다. 

 

(P.104) 단순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조금 더 노력하면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쉬운 길을 택한다. 최적화를 좋아하는 사람은 일이 꼬이면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최선의 해결책을 찾는데 힘을 쏟는다. 

 

(P.108) 다른 사람들과 소통해야 하는 상황에서 단순화가 무조건 옳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순한 계획과 복잡한 계획 중에서 어떤 것이 좋을지 모르겠다면 단순한 계획을 선택하라. 최적화는 구체적인 목표가 있고 자기 힘으로 모든 걸 이뤄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전략이다. 단순화는 일반적으로 세상을 시스템이라는 관점에서 바라보는 사람에게 어울린다.

 

(P.114)모르면 물어보라. 그러면 너무도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일이라는 걸 알게 된다. 

 

(P.115) 당신이 멋대로 행동하거나 솔직하게 굴면서 재수 없는 짓을 하게 되는 걸 라이프 스타일인 양 생각한다면 이게 자신에게 얼마나 피해가 가는지 모르고 하는 행동이다.

 

(P.116) 당신이 대우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야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대우한다. 

 

(P.118) 완벽한 기준이라고 할 수 없지만 어떤 일로 인해 스트레스를 받고, 건강을 해치고, 에너지를 빼앗긴다면 그 일은 잘못된 선택이라고 할 수 있다.

 

(P.119) 우선순위란 당신 사랑하는 대상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올바르게 처리해야 하는 일을 뜻한다.

 

(P.121) 생각과 신체 그리고 환경을 바꿈으로써 마음가짐을 조절할 수 있다. 

 

(P.122) 상상과 마음가짐은 서로 유기적으로 정보를 주고 받는다. 상상만으로도 많은 에너지를 얻을 수 있다. 

상상하기 전략은 일상적인 습관에 가까우며 깊은 슬럼프를 벗어나는데는 큰 도움이 되지 못한다. 정말로 기분이 최악일 때는 운동과 충분한 영양 섭취, 수면 그리고 시간이 가장 현명한 해결책이다. 

 

(P.127)성공을 한 번이라도 맛보고 나면 더 많은 성공을 원하게 되어 있다.

 

(P.129) 극도로 사소한 성공을 경험한 덕분에, 나는 무언가를 잘하기 위해서는 많은 시간동안 노력해야 한다는 것을 몸소 깨달았다.

 

(P.133) 현실의 억압에서 벗어나라. 당신이 상상하고 느끼는 것이 당신의 현실이다. 

 

(P.134) 성공하는 방법에 관한 책을 읽는 사람과 한 그룹에 속하는 것은 매우 탁월한 선택이다. 이 그릅은 성공할 확률이 가장 높은 사람들이다. 

 

(P.145) 성공하기 위해서 당신과 다른 것을 알고 있는 친구 하나로도 충분하다.

 

(P.151) 사람들은 자연스레 자신이 편안하게 느끼는 일에 끌리기 마련이며, 편안함은 재능의 표식이다. 

 

(P.155) 언제 그만두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끈기는 중요하지만, 바보처럼 붙들고 있기만 하면 안된다.

 

(깨달은 점)

1. 성공은 바람이 아니라 ‘결정’에서 시작된다

-성공을 바라는 사람은 제자리에 머물지만, 성공하기로 결정한 사람은 행동한다. 결정은 생각을 행동으로 바꾸는 출발점이다.

2. 목표보다 시스템에 집중할수록 성공의 대가는 줄어든다

-노력은 피할 수 없지만, 목표 집착을 버리고 시스템을 만들면 감정 소모와 좌절이 줄어든다.

3. 건강한 이기심은 성공을 위한 필수 전략이다

-자신을 돌보지 않는 이타성은 근시안적인 선택을 낳는다. 에너지·건강·욕구를 먼저 채워야 장기적으로 타인에게도 기여할 수 있다.

4. 성공은 타인을 도울 때 더 빠르게 증폭된다

-인간은 사회적 존재이기 때문에, 타인을 돕는 행동은 결국 자기 자신에게 가장 큰 이익으로 돌아온다.

5. 긍정적인 에너지는 강력한 경쟁력이다

-주변의 기분을 북돋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기회와 사람을 끌어당긴다. 태도 자체가 자산이 된다.

6. 복잡함보다 단순함이 실행력을 만든다

-대부분의 상황에서 단순한 계획이 더 효과적이다. 최적화는 통제 가능한 환경에서만 의미가 있다.

7. 모르면 묻고, 기본적인 사회성을 지켜라

-질문 하나로 쉽게 해결될 일이 많다. 무례함이나 솔직함을 핑계로 한 행동은 장기적으로 큰 손해다.

8. 대우받고 싶다면 먼저 대우받을 만한 사람이 되어라

-존중은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행동과 태도로 쌓이는 결과다.

9. 스트레스와 건강을 해치는 선택은 잘못된 선택이다

-에너지를 빼앗는 일은 성공과 거리가 멀다. 우선순위는 나와 내가 사랑하는 대상이 잘 기능하도록 돕는 일이다.

10. 마음가짐은 생각·신체·환경을 통해 조절할 수 있다

-상상은 에너지를 주지만, 최악의 상태에서는 운동·영양·수면·시간이 가장 현실적인 해법이다.

11. 아주 작은 성공이라도 반복되면 인생의 방향이 바뀐다

-사소한 성공은 더 큰 성공을 부르고, 노력의 가치를 몸으로 이해하게 만든다.

12. 성공한 사람들과의 연결은 성공 확률을 높인다

-성공을 고민하는 집단에 속하고, 나와 다른 것을 아는 단 한 명의 사람이 있으면 충분하다.

13. 편안함은 재능의 신호다

-사람들이 자연스럽게 끌리는 영역에는 이미 잘할 수 있는 능력이 숨어 있다.

14. 끈기와 집착을 구분할 줄 알아야 한다

-끝까지 버티는 것도 중요하지만, 잘못된 선택을 내려놓는 판단 역시 성공의 일부다.

 

(적용할 점) 

1. ‘되고 싶다’가 아니라 ‘하겠다’로 언어를 바꾼다

-생각과 말에서 소망형 표현을 줄이고, 결정형 표현을 사용한다. 말의 결이 행동의 속도를 만든다.

2. 목표 점검 대신 시스템 점검을 루틴화한다

-성과가 아닌, 내가 오늘 시스템을 지켰는지를 기준으로 하루를 평가한다.

3. 나를 지키는 선택을 이기심이 아닌 전략으로 인식한다

-에너지·건강·수면을 해치는 선택은 ‘희생’이 아니라 잘못된 판단으로 본다.

4. 도움이 필요한 순간에는 주저 없이 묻는다

-혼자 끙끙대는 시간을 줄이고, 질문을 통해 해결 속도를 높인다.

5. 복잡해질수록 계획을 줄이고 단순화한다.(단순화를 제일 못하는 것 같다)

-막힐수록 더 많은 걸 하려 하지 않고, 가장 핵심적인 한 가지 행동만 남긴다.

6. 긍정적인 에너지를 의식적으로 관리한다

-주변 사람들의 기분과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태도를 ‘선택’한다.

7. 기본적인 사회적 태도를 경쟁력으로 삼는다

-솔직함을 핑계로 한 무례를 경계하고, 신뢰를 쌓는 방향으로 행동한다.

8. 스트레스를 주는 일을 우선순위에서 재검토한다

-계속해서 에너지를 소모시키는 선택은 과감히 조정하거나 내려놓는다.

9. 아주 작은 성공을 일부러 만든다

-성공 경험의 크기보다 빈도를 높여, ‘되는 사람’의 감각을 몸에 익힌다.

10. 나보다 한 발 앞서 있는 사람과 연결된다

-많은 사람이 아니라, 다른 시야를 가진 한 명이면 충분하다.

11. 편안함을 느끼는 영역을 회피하지 않는다

-쉬워 보이는 일, 자연스럽게 되는 일을 재능의 신호로 받아들인다.

12. 끈기와 미련을 구분하는 기준을 세운다

-‘계속 버티는가’가 아니라, ‘이 선택이 나를 소모시키는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PART 3. 성공을 찾아서

 

★튜터 관점에서 PART3 정리해보기

튜터의 역할은 단기 성과를 압박하는 것이 아니라 단계적으로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만들어주는 구조를 제공하는 것이다. 비난과 비교가 아닌 칭찬과 긍정이 제자의 행동을 변화시키며, 긍정적인 환경은 제자의 사고방식과 주변 관계까지 함께 바꾼다. ‘질이 높다’는 평가 역시 절대적 기준이 아님을 인식하고, 실제로 작동하는지를 기준으로 판단하도록 돕는 것이 중요하다.

 

 말을 잘하는 것보다 질문을 통해 공통 관심사를 찾고,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것이 핵심이다. 튜터는 제자가 설득하려 애쓰기보다 사람을 이해하고 관계를 형성하는 방향으로 성장하도록 안내해야 한다. 스토리텔링과 대화력은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충분히 학습 가능한 기술이며, 작은 성공 경험을 반복적으로 쌓아 자신감을 키우는 과정이 필요하다.

 

(본 것) 

 

(P.167) 당신이 타고난 연습벌레가 아니라면 끝없는 연습이 필수적인 일에는 전략을 세우지 마라. 결국 시간 낭비일 뿐이다. 

 

(P.169) 성공은 좋은 시스템을 골라 계속 정진하다가 마침내 운이 더해져 이뤄지는 결과다. 

 

(P.183) 당신이 성공할 확률을 높일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체계적으로 발전하는 것이다.

 

(P.188) 비난이 끼치는 유해한 환경에 비해 칭찬이 지닌 변화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 알게 되었다.

 

(P.189) 긍정은 말 그대로 당신의 뇌를 개조하고 당신 주변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P.193) 질적 수준이 높다고 해서 반드시 성공하지 않으며, 그 질적 수준은 무엇을 기준으로 하느냐에 따라 평가가 달라진다.

 

(P.207) 사람들이 언제 이성을 사용하고 언제 비합리적인 상황을 합리화하는지 알게 되면 대단히 유용하게 쓸 수 있다.

 

(P.211) 결국 설득력 있는 문장을 구사하는 사람은 평범한 문장보다 조금 더 나을 뿐이다.

 

(P.216) 핵심은 상대방에게 먼저 자기소개를 하고 공통 관심사를 찾을 때까지 질문을 계속 하는 것이다. 

 

(P.218) 대화 기술자로서 당신이 해야 할 일은 계속 질문을 던지면서 당신과 낯선 상대방 사이의 공통점이나 서로의 흥미를 유발한 주제를 찾아내는 것이다.

 

(P.219)대화의 본질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 해주는 것이다. 적어도 서로를 알아가는 초기 단계에서는 말이 적으면 적을수록 좋다.

 

(P.220) 스토리텔링은 배울 수 있는 기술이지 타고난 재능이 아니다. 

 

(P.224) 미소짓고, 질문하고, 불평과 슬픈 주제는 피하고 언제든 할 수 잇는 재미있는 이야기를 준비하라. 이것만 하면 당신도 손꼽히는 화술가가 될 수 있다.

 

(P.227)성공은 자신감을 높여주고 자신감은 수줍음을 제안한다. 

 

(P.232) ‘해도 괜찮을까요?’ 이 표현에는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함께 말하는 사람의 솔직함이 묻어난다.

 

(P.252)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을 학습 가능한 기술로 여긴다.

 

(P.260) 긍정선언은 자신이 원하는 결과를 상상하면서 달성하고자 하는 바를 지속적으로 되뇌는 행동이다. 

 

(P.265) 긍정선언이 주는 확신을 통해 나의 시야가 넓어졌다.

 

(P.266) 행운을 구성하는 가장 큰 요소는 타이밍이다.

 

(P.287) 당신이 원하는 모습을 지닌 사람들과 더 많은 시간을 어울리는 것이 자신을 변화시키는 한 방법이 될 수 있다.

 

(깨달은 점)

1. 자신의 성향에 맞지 않는 노력은 전략이 아니다

-타고난 연습형 인간이 아니라면 끝없는 반복이 필요한 분야에 매달리는 것은 시간 낭비다. 성공 전략은 노력의 양이 아니라 적합성에서 출발해야 한다.

2. 성공은 시스템 + 지속 + 운의 결합이다

-좋은 시스템을 선택해 꾸준히 정진하다 보면, 결국 타이밍과 운이 더해져 결과가 만들어진다.

3. 성공 확률은 ‘체계적인 발전’으로 높아진다

-한 번의 도약보다, 단계적으로 성장하는 구조를 만들 때 성공 가능성이 극대화된다.

4. 비난보다 칭찬이 사람을 훨씬 더 빠르게 변화시킨다

-부정적 피드백 환경은 성장을 막고, 칭찬과 긍정은 행동과 태도를 바꾼다.

5. 긍정은 뇌와 주변 환경을 동시에 바꾼다

-긍정적인 태도는 개인의 사고방식뿐 아니라, 함께 있는 사람들의 반응까지 변화시킨다.

6. ‘질’은 절대 기준이 아니며, 성공을 보장하지도 않는다

-질적 수준은 상대적이며, 무엇을 기준으로 평가하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는 달라진다.

7. 사람은 합리적이기보다 합리화하는 존재다

-사람들이 언제 이성을 쓰고 언제 감정을 정당화하는지 이해하면 설득과 소통에서 강력한 무기가 된다.

8. 설득력은 압도적인 재능이 아니라 미세한 차이다

-뛰어난 문장은 평범한 문장보다 아주 조금 나을 뿐이며, 그 작은 차이가 결과를 바꾼다.

9.대화의 핵심은 말이 아니라 질문이다

-먼저 자신을 열고, 질문을 통해 공통 관심사를 찾는 것이 소통의 출발점이다.

10. 좋은 대화의 목적은 상대를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다

-특히 초기 관계에서는 말을 줄이고 상대가 말하도록 돕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11. 스토리텔링은 훈련 가능한 기술이다

-타고나는 재능이 아니라 연습과 공식으로 충분히 향상시킬 수 있다.

12 기본적인 대화 예절만 지켜도 좋은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미소, 질문, 긍정적인 주제, 준비된 가벼운 이야기는 강력한 소통 도구다.

13. 성공은 자신감을 만들고, 자신감은 사회적 제약을 줄인다

-작은 성공 경험이 수줍음을 낮추고 행동 반경을 넓힌다.

14. 배려와 솔직함을 담은 표현은 신뢰를 만든다

-“해도 괜찮을까요?” 같은 말은 관계를 부드럽게 만든다.

15.성공은 학습 가능한 기술이다

-성공한 사람들은 성공을 재능이 아니라 연습과 개선의 결과로 인식한다.

16. 긍정선언은 시야와 행동을 바꾼다

-원하는 결과를 반복적으로 상상하고 언어화하면 선택의 기준이 달라진다.

17. 행운의 가장 큰 구성 요소는 타이밍이다

-실력만큼 중요한 것은 언제 그 자리에 있느냐다.

18. 환경은 사람을 바꾼다

-원하는 모습을 지닌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만으로도 사고방식과 행동이 변화한다.

 

 

 

(적용할 점) 

1. 나에게 맞지 않는 노력은 과감히 걸러낸다

-끝없는 반복이 필수인 영역이 정말 나에게 맞는지 점검하고, 성향과 맞지 않다면 전략을 수정한다.

2. 운을 기다리지 말고 운이 붙는 시스템을 만든다

-한 방을 노리기보다, 꾸준히 계속할 수 있는 구조를 먼저 설계한다.

3. 성장을 감각이 아니라 구조로 관리한다

-“잘하고 있는 느낌”보다 단계적으로 발전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점검한다.

4. 비난 대신 칭찬이 많은 환경을 선택한다

-스스로에게도, 함께하는 사람에게도 성장에 도움이 되는 피드백 방식을 의식적으로 사용한다.

5. 긍정적인 태도를 기술처럼 연습한다

-기분이 좋아서 긍정적인 것이 아니라, 긍정을 선택함으로써 사고와 행동을 바꾼다.

6. ‘퀄리티’보다 ‘작동 여부’를 기준으로 판단한다

-완성도의 높고 낮음보다, 실제로 결과를 만드는지를 먼저 본다.

7. 사람의 비합리성을 전제로 소통한다

-논리로 설득하려 하기보다 감정과 맥락을 먼저 이해하려고 한다.

8. 말을 잘하려 애쓰기보다 질문을 많이 한다

-대화의 주도권을 쥐려 하지 말고, 공통 관심사를 찾는 데 집중한다.

9. 상대를 편안하게 만드는 대화를 목표로 삼는다

-초기 관계에서는 내 말보다 상대의 기분과 반응을 우선한다.

10. 스토리텔링을 훈련 과제로 삼는다

-재능으로 치부하지 않고, 사례·구조·반복을 통해 연습한다.

11. 작은 성공을 일부러 경험한다

-사소해 보여도 ‘해냈다’는 감각을 자주 쌓아 자신감을 만든다.

12. 배려가 담긴 표현을 습관화한다

-“해도 괜찮을까요?”처럼 관계를 부드럽게 만드는 말을 의식적으로 사용한다.

13. 성공을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기술로 다룬다

-실패를 재능의 한계로 해석하지 않고 학습의 일부로 받아들인다.

14.  언을 행동의 방향키로 활용한다

- 하는 결과를 상상하고 언어화해 선택 기준을 분명히 한다.

15. 타이밍을 고려해 판단을 유예할 줄 안다

-안 되는 시기를 실력 부족으로 단정하지 않고, 때를 기다리는 선택도 한다.

16. 되고 싶은 사람들과 일부러 시간을 보낸다

-환경이 곧 방향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관계를 전략적으로 선택한다.

 

PART 4. 결국은 시스템이다.

 

★튜터 관점에서 PART4 정리해보기

마음가짐은 정신력만으로 유지되지 않는다. 기분과 에너지는 신체 상태, 특히 식습관과 같은 기본적인 시스템에 의해 좌우된다. 따라서 튜터는 의욕이 떨어진 제자를 다그치기보다, 그 제자의 생활 루틴과 에너지 구조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 건강한 습관은 결심의 문제가 아니라 자동으로 반복되는 시스템이어야 한다.제자를 ‘강한 사람’으로 만들려 하기보다, 흔들리지 않아도 되는 구조 안에 두는 것. 의지에 의존하는 성장은 오래가지 않지만, 잘 설계된 시스템 위에 놓인 성장은 자연스럽게 지속된다. 첫 튜터링 때 놓쳤던 부분이다.

 

(본 것) 

(P.296) 행복의 화학물질을 조절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하는 것이다. 행복을 찾아 나서는 길에서 먼저 해야 할 일은 자신의 시간을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을 때까지 계속해서 노력하는 것이다.

 

(P.299) 현실이 당신의 상상력을 통제하도록 내버려 두지 마라. 상상이 현실을 조종하도록 하라.  

 

(P.310) 당신의 에너지 영향을 미치고 그래서 기분에도 영향을 미치는 가장 근본적인 요인은 바로 최근에 먹은 음식이다. 

 

(P.332) 건강한 식습관을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라. 

 

(P.347) 어떤 일을 습관으로 만드는 과정에서 가장 안좋은 방법이 그 일을 하는 날과 하지 않는 날을 따로 정해두는 것이다.

 

(P.356) 모든 성공을 파헤쳐 보면 결국 운이 남는다고 생각한다.

 

(P.364) 긍정 선언, 즉 긍정의 한마디가 집중력이나 동기 부여 또는 여러 화학 반응의 측면에서 두뇌에 예측 가능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다. 

 

(P.367) 나는 긍정선언은 당신이 집중력을 발휘하도록 도와주고 당신의 낙관주의와 에너지를 북돋우며, 어쩌면 당신이 무의식적으로나마 인지하고 있었던 자신의 재능을 꽃피우도록 돕는 시스템이라고 주장하고 싶다.  

(깨달은 점)

1.행복의 핵심은 시간의 주도권이다

행복을 좌우하는 가장 강력한 요인은 하고 싶은 일을, 하고 싶을 때 할 수 있는 자유다. 그래서 가장 먼저 만들어야 할 시스템은 돈이나 성과가 아니라 시간을 스스로 통제할 수 있는 구조다.

2. 현실이 아니라 상상이 방향을 결정하게 하라

현재 상황에 사고를 맞추기보다, 상상을 통해 현실을 끌어당기는 태도가 필요하다. 상상은 도피가 아니라 행동의 방향키다.

3. 에너지 관리는 의지가 아니라 생물학이다

기분과 집중력, 의욕은 정신력보다 최근에 먹은 음식에 더 크게 영향을 받는다. 성공은 생각보다 훨씬 신체적인 문제다.

4. 건강은 관리 대상이 아니라 시스템이다

건강한 식습관은 가끔 잘하는 행동이 아니라, 자동으로 굴러가야 하는 시스템이어야 한다.

5. 습관은 ‘하는 날/안 하는 날’로 나누는 순간 무너진다

예외를 허용하는 순간 습관은 선택지가 되고, 선택지가 되는 순간 지속되지 않는다.

6. 모든 성공을 끝까지 분해하면 결국 운이 남는다

그렇기 때문에 중요한 것은 결과 집착이 아니라, 운이 붙을 확률을 높이는 시스템을 유지하는 일이다.

7. 긍정 선언은 감정 관리가 아닌 두뇌 시스템이다

긍정적인 한마디는 집중력, 동기, 뇌의 화학 반응에 예측 가능한 영향을 미친다.

8. 긍정 선언은 재능을 끌어올리는 장치다

긍정 선언은 낙관과 에너지를 높이고, 스스로도 인지하지 못했던 재능이 자연스럽게 발현되도록 돕는 시스템이다.

(적용할 점) 

1.시간의 주도권을 확보하는 방향으로 선택한다

당장의 효율보다, 장기적으로 시간을 자유롭게 쓸 수 있는 구조인지 먼저 본다.

2.현실에 맞춰 꿈을 줄이지 않는다

지금 상황을 기준으로 상상을 제한하지 않고, 상상이 선택을 이끌도록 둔다.

3.기분 관리를 의지가 아닌 신체로 접근한다

의욕이 떨어질 때 마음을 다잡으려 하기보다, 최근에 먹은 것·잤는지·움직였는지를 먼저 점검한다.

4. 식습관을 결심이 아니라 시스템으로 만든다

‘오늘만’이라는 예외를 줄이고, 자동으로 반복되는 식사 구조를 만든다.

5.습관을 선택지가 아닌 기본값으로 둔다

하는 날과 안 하는 날을 나누지 않고, 규모를 줄이더라도 매일 한다.

6. 결과보다 운이 붙을 확률을 높이는 데 집중한다

당장의 성과에 흔들리기보다, 시스템을 유지하고 있는지를 기준으로 스스로를 평가한다.

7.긍정 선언을 감정 관리 도구로 사용한다

기분 좋을 때만이 아니라, 집중이 필요할 때 의도적으로 긍정적인 언어를 사용한다.

8.긍정 선언을 활용한다.

막연한 다짐이 아니라, 내가 어디로 가고 있는지를 상기시키는 신호로 반복한다.

9.에너지가 올라가는 루틴을 하루에 하나 고정한다

큰 변화보다, 매일 반복 가능한 작은 에너지 루틴을 만든다.

 

 

Q)이 책이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1) 튜터의 관점

사람을 성장시키는 과정에 대해 다시 기준을 세워주었다. 튜터로서 나는 제자들에게 ‘방법’보다 ‘태도’를 먼저 심어줘야 하는 역할인데, 첫 튜터링을 너무 방법적인 것에 집중했었던 것 같다. 이 책은 왜 꾸준함·집요함·기본을 반복하는 사람이 결국 성과를 내는지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특히 단기간의 결과에 흔들리는 제자분들에게 “지금 이 행동이 쌓이고 있다”는 확신을 심어줄 수 있는 용기를 얻게 되었다.

앞으로 피드백을 줄 때도 결과 중심이 아니라 과정의 질, 반복의 힘, 방향이 맞는지를 더 분명하게 짚어줄 수 있을 것 같다.

 

2) 투자자 관점

시장의 변동성, 주변의 상황, 단기 성과에 휘둘리기보다 내가 세운 원칙을 얼마나 성실히 지키고 있는지를 점검하게 되었다.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투자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멘탈 관리와 자기 통제의 중요성을 다시 각인시켜 준 책이다. 완벽하지 않아도 멈추지 않고, 대단하지 않아도 매일 같은 방향으로 가는 삶이 결국 나를 다른 곳으로 데려간다는 걸 인정하게 됐다.

 

◆발제문: 

우리는 제자에게 방법을 가르치고 있는가, 아니면 시스템을 만들어주고 있는가?

단기 과제 수행에 그치지 않고, 튜터링이 끝난 이후에도 스스로 굴러갈 수 있는 구조를 얼마나 설계해주고 있는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사린
26.02.05 07:50

행복을 지금의 시스템에 포함하기! 어떻게 적용하면 좋을까요!

웅덩이에하마
26.02.05 12:26

현실에 맞춰 꿈을 줄이지 않는다! 감사합니다 튜터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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