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가치와 상관없이 가격이 왜곡되어 있다.
23년도부터의 가격의 변화/흐름이 아니라 가격 자체를 보고 가치와 비교해서 투자해야 한다
실준반 라이브 때 권유디님이 계속 언급해주셨던 부분이었다. 가격의 흐름을 보는 게 아니라 가격 자체를 보라는 말씀을 말이다. 그런데 사람은 관성이 있어서 그런 지 지금까지의 가격 흐름이 가장 눈에 띄게 보이다 보니 그게 잘 안 되는 것 같다…
나의 투자목표 + 이번 달 목표
나의 투자목표는 올해 10월 내로 서울, 수도권에서 내 집 마련하기
이번 달 목표는 부천시 앞마당 완성하기
감당할 수 있는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아파트 중 가장 좋은 것을 사라!!
강의 중에 성북구 아파트를 예시로 들어주셔서 더 집중할 수 있었다.
성북구에서 내 예산에 할 수 있는 단지 중 하나가 금호어울림 센터힐이었는 데 주변 단지에 비해 매매가가 낮게 형성 되어있길래 궁금했었다. 심지어 역세권인데..!
성북구도 주요 직장이 많이 없기 때문에 배드타운에 속하고 그러니 교통이 제일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했었는 데 사람들의 수요는 내 예상과 다르게 흘러갔던 것 같다. 성북구는 환경이 중요하네..!
**지역별로 핵심입지요소가 다르다. 이것을 알아야 투자 우선순위를 내 스스로 선택할 수 있다
주요 호재가 생겨서 지역구에 큰 바람?이 일어난다면 핵심입지요소도 달라지지 않을까?
동북선 라인이 생기게 된다면 그 때는 역세권을 더 선호하게 될 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의문도 생겼다.
평촌이 많이 눌려있다고 해서 아실에서 그래프를 보는 데 전고점을 넘지 못한 단지들이 많았다.
그런데 한편으로는 걱정도 되는 게 강의 예시로 나왔던 동아불암처럼 사람들의 선호도가 빠져서(저가치인 지) 인지 아니면 저평가인지는 그래프만으로는 판단이 안 된다. 평남에서 단지들을 보면 어떤 것은 전고점을 넘었는 데 어떤 단지는 전고점이 안 넘은 게 보이면 전고점 안 넘은 것은 선호도가 떨어지는 아파트인 거 아니야? 이런 식의 사고가 되버리는 것 같다. 미리 지레짐작하지 말고 확인하기 위해 임장, 전임 등이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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