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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능이] 팔고 나서 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

26.02.05

[월부위크] 2026 NEW 바로 따라할 수 있는 부동산 매도 잘하는 방법

안녕하세요 본능이입니다.

 

지난 12월에 했던 마스터 멘토님과의 투자 코칭을 통해

방향을 잡았던 보유한 물건(비주택 포함)의 매도 계획,

1월 지투실전반 과정 중 준삭스 튜터님의 가이드 아래

시나리오를 세워 보던 중 보이 멘토님께서 매도 특강을 하신다는 소식을 알고

바로 강의 신청 후 지투 과정 종료 후 수강을 하게 되었습니다.

 

보이 멘토님께서 말씀 하신 대로 정규 강의에서도

매도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많은 언급이 있지만,

그 절차나 준비 과정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없어 주로 질문지 제출로 이뤄지는

라이브코칭을 통해 많이 다뤄졌던 내용이고, 저 또한 주로 매도에 관한 질문을 많이 드렸던 것 같습니다.

 

이번 특강을 통해 상세하게 준비 과정과 방법에 대해 들을 수 있었고,

제가 매도해야 하는 첫 번째 물건인 비주택 물건에도 적용할 수 있을 것 같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내일부터 바로 실행할 계획이기에, 적용해 보고 싶은 점 위주로 후기를 작성하려고 합니다.

 

1. 적정 매도가 설정하기

 

적정한 매도가를 설정하는 상세한 방법이 바로 생각이 납니다.

대략적인 가격대 설정 → 영향권 물건 확인 및 구체적 가격 설정 → 매매 / 전세 물량 확인(위상에 따라)

3가지 순서대로 매매 가격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과정을 거치는 것이 인상 깊었고,

특히 전세 물량 / 가격까지 체크하는 부분이 기억에 많이 남는 것 같습니다.

전세가 흔들릴 때 매매가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고

매매 물량 뿐만 아니라 영향권에 드는 물건들의 임대 물건까지도 함께 확인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BM: 영향권 주는 단지의 임대 물량 체크

 

2. 사람 데려오기

 

CEO 마인드가 가장 필요한 부분이 아닐까 하는 과정이었습니다.

내 물건을 찾는 수요자를 어디에서 데려올 수 있을지 고민하는 과정에서,

동급 생활권 → 상급지 전세 → 하급지 매매까지 확인하는 과정은

단순히 그 반경만 보는 것이 아닌 수요자를 적극적으로 끌어올 수 있는 방법임을 알았습니다.

 

또한 그렇게 설정한 부동산에 물건을 뿌리는 작업을 반복하는

꾸준한 노력이 수요가 적은 물건을 잘 매도할 수 있는 방법임을 깨달았습니다.

상당히 어려운 물건을 매도해야 하는 저에게 가이드가 되는 부분이었고,

알려주신 방법대로 바로 실행해서 내일 적어도 3개의 부동산에는 확인을 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

 

BM: 동급 생활권 → 상급지 → 하급지 확인하며 물건 뿌리기 반복

 

매도를 한 후 무엇을 할 지를 정하는 것, 즉 매도의 목적을 분명히 하는 것 또한

지속적으로 반복해야 할 것 같습니다.

지난 지투반에서 처음 시나리오를 구상하고 그에 맞는 단지들을 리스트업 해봤는데,

한 달 정도만 진행하다 보니 아직은 단지의 리스트가 적고 구체적인 부분은 잘 모르는 상황입니다.

 

이번 달 부상 회복을 이유로 임장과 관련된 정규 강의를 쉬고 있는데,

시세 / 전임 가능하다면 매임을 통해 구체적인 시장 상황을 파악하고

갈아탈 수 있는 많은 물건들을 만들어 놔야겠다는 구체적인 목표를 세울 수 있었습니다.

 

배우기 이전 투기에 가까운 매수로 보유한 물건들을 정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적어도 매도 만큼은 배운 대로 할 수 있는 환경이 주어진 것에 감사합니다.

 

강의에 나온 내용들을 하나씩 적용해 보며, 더 가치 있는 자산으로 갈아 끼울 수 있는 작업을

이번 2026년도 원씽으로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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