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EBS 다큐프레임 자본주의
저자 및 출판사 : EBS
읽은 날짜 : 2026.01.26 ~ 2016.02.06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 #빚 #인플레이션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9.5
1. 저자 및 도서 소개
: EBS 에서 방영했던 다큐프라임 자본주의 영상에 대한 내용을 책으로 담은 도서
2. 내용 및 줄거리
:
물가의 편견 (물가는 유동적이다)
- 물가는 정부에 의해 안정이 되긴하지만 일시적인 현상으로 자본주의에서는 절대 떨어질수 없다.
- 물가가 떨어지면 생기는 일: 사람들의 심리(나중에 떨어질 때 사자")로 인해 소비가 감소 → 기업은 제품 생산을 할 필요성이 떨어진다. → 제품을 만들 노동자를 안 뽑게 된다 → 결국 불똥이 튀는 것은 서민이다.
수요공급의 법칙으로는 설명할수 없는 물가가 오르는 이유
- 수요 공급의 법칙: 가격은 수요곡선과 공급곡선이 만나는 점이 적절한 가격이다.
- 그런데 짜장면은 왜 가격이 올랐을까? 먹고 싶은 사람의 수요가 늘어나서? 아니면 공급이 부족해서? → 이는 단순 법칙으로 설명하기에는 어려운 것들이 있다.
- 정답은 바로 돈의 양이 늘어나기 떄문. => 매년 지날수록 같은돈으로 할수있는 것들이 줄어드는 이유.
은행이 돈을 찍어내는 핵심 원리
- 지급준비율: 돈읠 일부만 남기고 남은 돈은 다른사람들에게 대출해준다.
- 이러한 원리로 인해, 내 계좌에 돈의 숫자는 그대로지만, 시중에 돈은 많이 풀려있는 이유. 이것이 바로 인플레이션.
- 왜 이게 가능한 것인가?: 과거 금 보관업자의 사례를 통해 사람들은 한번에 돈을 찾지 않는다는 사례를 알고 있기 때문에
중앙은행의 역할
- 기준 금리를 조정하여 시중에 풀리는 돈의 양을 조절
- 이자율이 낮아지면 시중에 통화량이 늘어나 은행이 돈을 많이 빌릴수 있고, 사람들에게 많이 대출해줄수 있음.
- 이자율이 높아지면 통화량이 줄어들고 은행은 돈을 빌리기가 부담스러워짐. 이는 사람들에게 대출을 해주기가 힘들어짐.
그럼에도 통화량을 늘려야 하는이유
이자라는 개념은 없지만 대출할떄 생기는 이자도 받으려면 결국은 돈을 찍어내야 한다.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
- 인플레이션 다음에 디플레이션이 오는 것은 자본주의의 숙명.
- 둘다 통화량이 증가로 인해 해당 현상이 발생.
- 디플레이션의 과정
1. 은행은 수익을 얻기 위해 갚을 능력이 없는 저신용자들에게도 대출을 해준다.
- 돈이 많이 풀림으로써 소비가 늘어난다.
- 대출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늘어나기 시작
- 정부는 통화량을 줄이기 시작.
- 사람들은 소비를 줄이고, 기업들은 고용 및 생산등을 줄인다.
빚을 갚으면 누군가는 파산하는 이유
돈을 갚으면 시중에 돈이 사라진다. => 돈이 사라지니 아무리 일을 해도 돈이 들어오지 않는다.
이는 결국 빚을 갚지 못하는 사람들이 생겨난다는 것
그래서 자본주의는 일종의 의자(돈) 뺏기 게임과 같으며, 경쟁이 필연적인 이유다.
빚이 없으면 돈도 없다.
- 은행은 돈을 벌기 위해 끝없이 대출을 해주어야 한다.
- 이러한 사태가 지속되서 생긴 일이 바로 2008년 미국 금융위기 사태
- 저신용자들에게도 주택 담보대출(서브프라임 모기지론)을 해줌
- 부동산 폭락으로 인해 빚을 갚을 능력이 없는 사람들이 발생하기 시작.
- 그로인해 해당 대출의 파생상품까지 샀던 사람들도 부도 사태가 남.
- 해당 사태는 단순 은행의 잘못은 아니다라는 것.
- 당시 상황은 인플레이션의 끝 지점이었다.
- 은행의 운영을 위해서는 끝임없이 대출을 해주어야 했음.
우리가 미국 경제를 봐야하는 이유
달러의 역사
- 처음에는 35달러에 금1 온스를 주겠다는 약속을 하면서, 전 세계의 통화를 달러로 지정.
- 하지만, 금의 양이 떨어지고 주변 국가들의 의심을 사면서 달러와 금을 바꿔줄수 없다고 선언.
- 이는 미국이 돈을 마음대로 찍어내도 된다는 일종의 선언
미국은 연방이 아닌 민간 은행에서 달러를 찍어냄. => 이는 돈을 마음대로 거둬들일수도 있는 무기와도 같음.
우리가 해야할 일
- 달러는 우리나라에도 영향이 있기 떄문에, 미국의 금융 정책은 어떻게 돌아가고 이로인한 우리나라의 금융정책은 어떻게 될지 알아야 한다.
- 경기 불황에 대비하여 스스로 소비에 대한 유혹을 바로잡고, 중심을 잡아야 한다.
은행에 대한 생각 바로 잡기
- 은행은 수익을 내는 기업일 뿐이다.
- 은행에서 나오는 상품은 기업의 수익을 위해 본사에서 만드는 상품으로 은행원들은 우리를 위해 상품을 파는 것이 아닌 본인의 고과를 위해 상품을 파는 것이다.
모든 상품은 위험성이 존재한다.
후순위 채권
- 당시 저축은행은 1금융권보다 높은 이자를 준다는 광고를 통해 많은 사람들이 후순위 채권에 투자를 해게 됨.
- 비자금, 불법대출등으로 저축은행 사용이 중지되면서, 부채를 갚은후에 돈을 줘야하는 후순위 사람들은 결국 돈을 잃게 됨.
펀드
- 펀드는 자산운용사에서 운용하므로, 운영에 대한 보수비용과 주식을 매도매수할때 발생하는 수수료가 발생
- 위에 2가지를 반드시 확인.
보험
- 보험료 = 보험지급료 + 수수료 + 보험사의 집기비용 + 사업비
- 약관을 꼼꼼히 봐야한다.
파생상품
- 기초 금융자산의 변동에 의해 수익이 결정되는 상품들을 말함. 즉, 기본이 되는 금융 자산이 안좋으면 파생상품도 당연히 좋지않다.
- 기초 금융자산이 좋은 자산인지 나쁜 자산인지 확인.
금융 지능의 중요성
다른 책에서도 언급했듯 금융 지능은 항상 중요하다.
금융 교육에 관심을 가지자
과소비를 하는 이유
- 감정: 불만, 우울, 분노, 슬픔둥 감정의 변화로 인해 필요하지 않는 것도 무의식적으로 사게 함. ex)홈쇼핑에서의 불안을 유도하는 문구. 학원등 사교육비
- 신용카드: 같은 재화를 현금으로 냈을떄는 그만큼 고통이 크지만 신용카드는 고통을 느끼지 않는다. => 카드를 주고 물건을 돌려받는 심리
- 낮은 자존감: 가치를 찾아줄 물건을 찾게 되면서 소비를 하게 된다.
- 소속감: 집단 내에서 다른사람들은 있지마 나는 없을때 소속감을 느끼기 위해 구매(중고등학교의 패딩)
과소비를 벗어 날수 있는 방법
소비는 유한적이다. 욕망을 줄이는 것이 좋다.
결국은 스스로 극복해야한다. => 자존감을 높일 방법을 찾아보자.
그동안 나왔던 자본주의의 목적과 변화 과정
- 아담 스미스의 국부론: 도덕적 한계(국가의 법)안에서 경제적 이기심을 발휘하면 경제가 돌아가고 국민과 국가는 부자가 된다.
- 칼 마르크스의 자본론: 이윤을 추구하는 자본가의 욕심으로 혁명이 일어날 것이다
- 케인 스미스의 거시 경제학: 국민이 잘 살기 위해서는 국가의 적극적인 개입으로 재정을 확대하고 고용을 이루어내고 수요를 살려야 한다.
- 하이에크의 신 자유주의: 정부의 과도한 개입은 시장의 비효율적인 체제를 가져오게 된다.
위 4가지 이론들의 고민은 모든 사람들이 잘 살수 있을까에 대한 고민으로 시작했다.
자본주의는 위기가 있었지만, 새롭게 변화하여 살아남았지만, 부의 양극화가 심해졌다.
그럼에도 자본주의를 버리자는 사람은 없었다. 이를 고쳐야 한다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느낀 점
- 월부은 책을 통해 월부의 부동산 투자 방법에 대해 파악할수 있었고, 투자해야할 수단을 결정하기 전에 자본주의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습니다.
- 우선 자본주의에서 물가가 꾸준히 오르는 이유와 은행이 어떻게 돈이 만들어지고 인플레이션이 왜 생기는지를 다시한번더 공부해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돈이 생기는 원리를 통해, 우리나라의 빚은 기하 급수적으로 늘고 있는데 왜 돈을 계속 찍어내는지? 대출 최대한 내지마라 등 일반적으로 생각하고 있던 선입견들을 깨부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은행을 돈으로부터 우리를 보호해주는 동반자가 아닌, 단순한 기업으로 생각해야 하고 왜 그래야 하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 특히 Part03 소비 마케팅 목차가 인상 깊었습니다. 나도 모르게 소비하는 이유를 과학적이고 심리학적으로 잘 풀어서 알려주어서 흥미롭게 봤던거 같습니다. 여기서 제가 효율적으로 소비하면서 과소비를 줄일수 있는 방법을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적용해볼 것
- 은행 상품과 투자를 왜 해야하는지에 대해 끝임없이 물어보고 답해보기
- 모든 은행상품과 투자 특히, 이자율 및 수익률이 높은 상품은 그 만큼 돈을 잃을 가능성이 높다. 처음에는 이해가 안되고 고통스러워도, 수익률과 위험성에 대해 충분히 이해될때까지 설명을 듣고 내가 왜 이걸 사고, 투자해야하는지 스스로 이유를 말할수 있을때까지 공부하고 판단하기.
- 상품 홍보에서 나오는 수익률은 과거의 사례에서 나온 수익률임을 명심하자. 미래에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
- 아이들에게 금융교육을 시켜주기
- 우리가족의 현재 경제상황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기
- 꾸준히 돈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거부감을 가지지 않게 하자.
- 돈은 행복을 위한 수단이라 라는 사실을 알려주자.
-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부모가 금융 지식이 빠삭해야 한다는 것을 알아두자.
- 자존감 높이기위한 방법 찾기: 지금 있는 물질에 만족을 하고 대신에 자존감을 채울수 있는 행동을 찾아보자.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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