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마기 이후 계속되는 고민의 딜레마.
호가가 이해 안되는 이 상황에 내집 마련이 맞나?
오늘 보고 내일 보면 없어지는 물건들을 계속 보고있는게 맞나?
단지 임장을 다녀와도 이런 꼬리에 꼬리를 무는 고민만 하면서 저번주를 보냈었는데
오늘 너나위님의 강의는 정말 현실적이고 체감적인 내용으로
현세 스케줄이 힘들다며 느그적 거리는 나에게 그래도 당장 나가!!! 너가 못본게 아직도 많아!!
하며 직설적인 내용으로 등짝을 밀어 치시는 느낌 입니다.
내마중 1주차를 들으면서 나의 결심.
2. 없어지면 어쩔 수 없다. 그 다음 스텝을 위해 리스트업 하며 기조를 유지하자.
3. 내가 할 수있는 걸 하자. 할 수 있는걸 다 한 후에 결정해도 늦지 않다.
4. 똑똑하게 판단하자. 회사에서 배운 엑셀력은 이럴 때 쓰는거다.
이번 주 해야할 것.
1. 예산 확실하게 한번 더 체크하기.
2. 비교 기준에 맞는 그동안 담아놨던 단지들 세밀하게 리스트업 하기.
3. 내일. 모레. 임장하기
분임 위지로 보며, 이런 동네로 봐야지~ 이런 동네는 안되겠구나~ 하며
뭉그러스럽게 담다놓기만 했던 것들을
이제는 사겠다는 결심으로 돌아보며
강의에서 얻은 명확한 기준을 가지고 똑똑하게 비교 해서 임장!! 나가야겠다.
이번엔 명절이고 뭐고 없다!!
이번달에 내집 무조건 고른다는 마음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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