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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천천히 한걸음씩, 멈추지않고 강의를 들어보니

언젠가나도 또다른 권유디님의 모습이 되어있을날을 상상해 본다.

아직도 어색하고  분임루트 작성하기에도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해본다.

처음 조장님 따라 분임루트 따라 가본것보다 개미눈꼽만큼 나아진걸 느낀다.

서울로 오가기도 쉽지않고, 분석할 시간도 부족하고 많이 부족하지만

수업을 듣고 그래도 조금씩 10년후 나아져있을 나와 가족을 그리며 도전해본다.

 

처음들여다본 노원구 지도

수업중 봐야할 것은 교통이라고 하셨지

지하철 노선을 따라 둘러본다.

백병원이 있고 백화점이 있고

기다랗게 생긴 노원구 지도를 들여다 본다.

 

분임하러 비행기값 태우러 가는데

만반의 준비를 하고 가는게 아니라 겉핧기도 못하고 

가는 상황이 부끄럽고 아쉽지만

그래도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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