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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달 내집마련 기초반을 들었습니다. 현재 지방에 살고 있고 지방에 내집마련 계획이 있어서 중급반을 들어야하나 다른 강의를 듣는게 나을까 고민을 하다가 결국은 중급반을 신청했고 1강을 수강했습니다. 기초반은 지방에 사시는 분들도 꽤 들으셨던거 같은데 중급반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중급반은 아무래도 수도권에서 들으시는 분들이 많아 수도권위주라 아쉬움도 있지만 또 나름 수도권 상황을 알게되니 좋은 점도 있습니다. 상황이야 어찌되었든 1월부터 3월까지 3개월은 강의들으며 아파트 찾아보며 임장가보며 보내자 마음먹었기에 강의를 들으니 행동하는게 확실히 동기부여가 됩니다. 1강에서는 내집마련 예산 잡는 것을 기초반 보다는 조금 구체적으로 알려주셔서 좋았습니다. 예산은 대략적으로만 생각하고 있었는데 조금 구체적으로 생각할 수 있게 되네요. 신생아대출기한이 얼마남지 않아서 사실 이 대출을 쓸 생각을 하지는 않았는데.. 조건을 따져보니 이만한 대출이 없는 것 같아 집 갈아타기를 천천히 생각하다가 이 대출을 쓰려면 상반기에 서둘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러니 하루하루 지금 시간이 매우 빠듯하기도 하고 소중하게 느껴집니다. 얼른 다시 단지를 또 추려보고 임장을 가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월 한달 짧지만 아주 알차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파이팅!  


댓글


고운여름
8시간 전N

태이님 상반기 내집 마련 화이팅입니다~!!!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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