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 너나위님의 강의는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한 우리 '재린이'들을 위한 현실적인 가이드였습니다.
본 것
우리가 가야할 길을 지도로 그려본 시간이었습니다.
- 부자의 성장 : 부자는 한 번에 되는 게 아니라 "공기 → 씨앗 → 새싹 → 나무 → 숲"의 단계를 거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저축관리 '55의 법칙': 내 월급의 55%는 무조건 저축/투자로! 나머지 45%로 다섯항목을 쪼개 쓰는 시스템을 배웠습니다. 이렇게 하면 가계부 안 써도 돈이 자동으로 모일 수 있습니다.
- Always beta, Sometimes alpha: 시장 지수를 따라가는 안전한 베타(Beta) 투자와 시장을 이기는 공격적인 알파(Alpha) 투자를 병행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이 외에도 우리가 돈에 대한 상식과 편견에 대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깨달은 것
강의를 들으며 제가 반성하고 깨달은 포인트들입니다.
- 투자를 아무리 잘해도 굴릴 돈이 적으면 의미가 적어지는 걸 알았습니다.
- 부자들이 가져가는 돈은 ‘리스크를 감수한 대가’이기 때문에, 리스크를 아예 피하기만 해서는 절대 부자가 될 수 없다는 걸 배웠습니다.
- 서울 집값 너무 비싸서 못 산다고 불평만 할 게 아니라, PIR 지수 같은 객관적인 데이터(팩트)를 보고 "지금이 싼가, 비싼가"를 판단할 줄 아는 차가운 머리가 필요하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적용할 것
- 내 정확한 세전/세후 소득 확인하고 '돈 관리 점수' 매겨보기
- 신용카드 자르고, 용도별 체크카드 만들어서 그 안에서만 쓰기
- 가입된 보험 중에 '종신보험'이나 '저축성 보험'이 있는지 확인하고 해지나 정리를 검토
- 나라에서 세금 깎아주면서까지 부추기는 '연금저축'부터 제대로 활용해서 안전하게(Beta) 돈 굴리기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