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 이번 주 목실감을 작성하면서 느낀점과 더불어 한 주 스스로 어떻게 지냈는지 간단한 회고를 적어보아요 :)
기초반에서 중급반으로 넘어오는 일주일여간 목실감에 소홀했다.
1월 규제도 나오고 조금은 해이해 진 것 같아서 부끄럽다.
중급반이 시작되는 날 너나위님 강의를 듣는데 뜨끔하게 되는 부분이 많아서 다시 의지를 다지게 되었다.
바로 다음 날인 토요일에 조원분들과 임장을 하러 갔는데 많이 추워서 깜짝 놀랐다.
그래도 우리 조원분들과 놀이터 카톡방의 의기 충만한 다른 수강생분들 덕분에 나도 힘을 얻을 수 있었던 것 같다.
내 집 마련하는 건 이렇게 어렵구나, 그래도 혼자가 아니라 든든하다-하고 말이다.
매일매일 월부습관 들이기 다시 도전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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