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계좌개설 이슈로 아직 다 완료하지는 못한 상태.
추후 계좌개설 + 체크카드 도착하면
다시 인증하겠습니다 :)

< 세세한 통장쪼개기 좋았던 점 레츠고 >
1. 쓰임새를 확실하게 한 것 ! 🏷️💰
평소 큰 틀 안에서 고정지출/저축/소비지출 통장에
돈을 나누고 ,가계부에 항목별 체크는 해두었었는데
이번 너나위님 통장쪼개기 방법을 통해
더 세세하게 새로 세팅해볼수 있었다.
‘이렇게나 세부적으로 각 통장을 만들어야한다니 !’
가령. 양배추를 사와서 🥬
‘이만큼은 샤브샤브용🤏🏻이건 볶음용🤏🏻
이만큼은 샐러드용.으로 사용해야지 ’
확실하게 소분하여 적절하게 사용하는 기분이랄까.
👉🏻💰”너는. 내 집 안에서의 생활을 위해
필요한 돈이야. 한 달 간 잘 부탁해.”
👉🏻💰“너는. 내 외부 활동을 위해 필요한 돈이야.
한 달간 잘 부탁해”
돈이 하나도 그냥 흘러가지 않게
*쓰임새를 확실하게 붙여주고,
*흐름을 쉽게 파악하면서 ,
*그 안에서 통제해보는 소비습관까지
구조가 되줄것 같아 기대된다.

2.나의 소비패턴을 다시한번 되돌아보다.👣

지출 비율을 정하는 작업은, 시간이 꽤 더 걸렸다.
[목표비율을 정하기 위해서는]
평소 분야별 지출 금액 파악했어야 했는데🤔
덕분에 최근 주문내역과 가계부를 찾아보며🕵🏻♀️
나의 관심사가 어디였는지부터 ,
가치지출이었는지 vs 낭비 지출이었는지 ,
하나하나 피드백을 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나름 불필요한 소비는 안하려고
노력한다 생각했는데(?) 착각이였다.
돈이 발이 달린것은 아니였다 😉
충동적으로 조금 조금 구매한 것들이 모이고 모여
큰 지출이 된 경우가 있었다.
+되는 고정지출 금액 다시 정리하고
거듭 -가 되었던 항목은 과감히 금액줄여
이 둘을 합산해 , 1차 목표비율은 정할수 있었다.
비율은 조금씩 수정하기도 하겠지만 ,
이 구조를 계속 유지해서
“올해 더 가치있는 소비 + 지출 통제력 갖는게”목표!

3. 마성의 신용카드. 다시 한번 자르다.✂️
(진짜 이별통보. 안녕 내 X야….)
신용카드를 한번 없애고
체크카드로만 지출을 통제했었다가 ,
최근 큰 액수를 결제해야하는 순간들이 많았어서
‘그래. 필요한 소비인데 액수가 크니까
분할해서 잠깐만 쓰자’😉
다시 신청했던 신용카드……..
사람은 왜이리 간사한것인가.
신용카드가 생기니 ,
할부의… 유혹에 기존에 결제하려던것 외에도
과감하게 긁었다 하하. 💳💳💳🥳
이래서. 의지력을 믿는것이 아닌,
그렇게 할수밖에 없는
시스템과 환경을 만드는것이 필요하다싶었다.
신용카드는 정말 out.
내가 일시금으로 구매할수 없는 것이라면 보내주자,,,
(넌 내가 가질수없는 거야)🙅🏻♀️
이렇게
통장쪼개기와 + 신카없애기로
내 의지를 믿는게 아닌
돈이 통제하며 모일수밖에 시스템 1차세팅 완료!
한 번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은 에너지가 들지만
한 번 좋은 시스템을 만들어두면 ,
큰 힘을 들이지않고 유지해나갈수 있다는걸 믿어보자.🚲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한건. 저축률 !💰
너나위님 말처럼
✨이 소비지출을 다해도 ,
저축률은 지켜진다는게 핵심 !!✨
중간중간 비율이 바뀔지는 모르지만
한번 시작했으니 열심히 실천해봐야지 !
+ <앞으로 주의해야할 지출 항목>

1. 이사한다고, 인테리어 용품 충동구매 하지 않기.
2. 편리한 도구에 대해 관심이 많아 지르는 것 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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