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아오마메] #197/26-3 육일약국갑시다

26.02.09
육일약국 갑시다

 

논의하고싶은점

p225

지금 이순간, 오늘 만난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오늘 당신을 스쳐간 사람은 몇명이나 되는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만난 사람들은 몇명이나 되는가. 언제나 시간에 쫓기며 바쁘게 생활을 하는 것 같아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만나는 사람의 숫자가 그리많지 않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몇 안되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충성하다보면 그 작은 복들이 쌓여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Q. 일정이 바쁘거나, 체력적으로 힘든시기에 할수있을까? 라는 어려운 마음이 들때 

함께하는 사람들을 떠올리며 에너지를 받거나, 어려움을 극복한 경험이 있으신가요?  

 

느낀점 및 적용할 점

 

p109

어제와 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 했다면 부끄럽게 생각하라.

p112

어제는 바꿀수 없지만 오늘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수있다. 생각을 실행하는 힘을 키워야 할때다.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발로 뛰는 것이다. 

 

▶ 하던대로 하는게 아니라, 

매번, 매일 조금이라도 달라져야하고, 달라지기위해 노력해야한다는 점이 마음에 와닿았다.

과거에는 내가 이제 이걸 할수있게 되었네? 나 성장했나보다? 

그런 긍정적인 에너지가 또다른 발전으로 이어가게 해주었다면 

최근의 나를 돌아보면, 그런 마음이 들었을 때 오히려 느슨해지곤했던것같다. 

한걸음 성장했다면, 또 다음 성장을 위해 어떤 부분을 노력하고 개선해야하는지 

빠르게 목표를 잡고 그에따른 액션플랜을 설정하기. 

이런 부분은 사실 내가 아니면 가까이에있는 사람이라도 모를수있다. 

그렇기에 나의 성장을 위해서는 더 솔직하게 나를 오픈하고 드러내야한다. 

월간/분기별복기를 통해 잘한점(익숙해진점) & 개선할점(성장영역)을 정리하고 

피드백받을수있는 환경이라면 선생님, 선배님들께 여쭤보기 

 

 

p78

우리는 흔히 Give&Take라는 말을 한다. 말 그대로 주고받는 것이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바로 순서다. 기브가 테이크에 선행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받은만큼 주게된다. 그게 인지상정이다. 그리고 베푸는 삶을 살다보면 내가 나눈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받게 되어있다. 

p225

지금 이순간, 오늘 만난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오늘 당신을 스쳐간 사람은 몇명이나 되는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만난 사람들은 몇명이나 되는가. 언제나 시간에 쫓기며 바쁘게 생활을 하는 것 같아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만나는 사람의 숫자가 그리많지 않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몇 안되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충성하다보면 그 작은 복들이 쌓여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 재독하면서 가장 크게 와닿았던 부분이 나눔 !  

처음읽을때는 저자의 노력, 성장에 대해서만 보였었는데 

이번에 읽으면서는 나눔의 의미에 대해 계속 생각하면서 읽게 되었다. 

독서TF, 월부학교, 에이스반을 하면서 

나눔의 재미와 의미를 느끼고 있지만 

종종 내가 이걸 왜하고있을까 왜 이렇게까지 할까 그런생각도 드는데  

그럴때면 떠오르는 게 사람이었던 것 같다. 

쉽지않은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배우기위해, 성장하기 위해 노력하는 후배분들의 얼굴 

어떤 상황에서도 할수있는 것들에 집중하며 뚜벅뚜벅 걸어나가는 동료분들의 얼굴

앞이깜깜하고 어려울때 손내밀어주시는 선생님들의 얼굴 

 

그리고 여전히 할수있을까?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지만, 

(지금도 그렇지만 ㅎㅎ)

그럴때면 ‘내가 나눌수있는 가치’가 무엇인지를 먼저 떠올리자. 

더 잘하고싶은 마음으로 주저하기보다는 

나의 진심을 나누려는 마음과 행동이 더중요하다는 걸 

이 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깨닫게 되었다. 

 

 

 

내용요약

 

챕터1.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p16

내가 만일 머릿속으로 맴도는 ‘육일약국 갑시다’라는 말을 용기 내어 내뱉지 못했따면, 결코 이런 결과를 보지 못했을 것이다. 결과가 빨리 나오지 않는다고 6개월이나 1년만 하고 말았다면, 일어나지도 않았을 일이다. 하지만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돈이 드는 일도 아닌데 못할 이유가 없다며 나 자신을 다독였다. 그렇게 용기 내어 시도한 결과, 택시 포인트가 된 뜻밖의 수확을 거둔 것이다. 

 

p60

고객은 기대에 못미치거나 기대와 비슷할 때는 절대로 감동을 느끼지 않는다. 생각지 못한, 기대치보다 더한 확연히 다른 서비스가 이루어질때야 비로소 감동하게 된다.

나는 항상 손님이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고 강조한다. 누구나 베풀 수 있는 정도의 친절, 즉 경쟁 업체가 베푸는 친절과 같은 양으로는 절대로 상대를 감동시킬 수 없다. 

 

p72

매일매일 정성껏 씨앗을 뿌리다보면, 오늘 거두는 열매도 있고 내일 거두는 열매도 있게 마련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씨앗을 뿌리는 것이다. 매일 두개의 씨앗을 뿌리고 하나의 열매를 거두면 점점 수확은 늘어나게 도리 것이다. 예전 뿌려두었던 씨앗의 열매를 거두는 일이 많아지기 때문이다. 

 

p78

우리는 흔히 Give&Take라는 말을 한다. 말 그대로 주고받는 것이다. 여기서 눈여겨볼 것은 바로 순서다. 기브가 테이크에 선행해야 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받은만큼 주게된다. 그게 인지상정이다. 그리고 베푸는 삶을 살다보면 내가 나눈 것보다 훨씬 많은 것을 받게 되어있다. 

 

챕터2. 고객에 앞서 직원부터 감동시켜라

 

p109

어제와 같은 오늘을 절대 뿌듯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오늘도 어제 하던 그대로 했다면 부끄럽게 생각하라. 어제와 비교해 다른 오늘을 살았다면 한달 후에는 조금 달라지며, 6개월후는 더욱 변화된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것이다. 

 

p112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 물려받은 것, 내가 처한 환경들을 탓할 필요가 없다. 도와주는 사람 하나 없다고 한탄할 필요도 없다. 내 인생의 가장 중요한 오늘, 희망과 성공의 씨앗을 심고 정성으로 가꾸면 반드시 성공의 열매를 맛볼 것이다. 더불어 그 열매를 다른사람에게도 나누어주는 것이야 말로 성공적이고 보람있는 삶이라 확신한다. 

어제는 바꿀수 없지만 오늘은 자신의 의지로 바꿀수있다. 생각을 실행하는 힘을 키워야 할때다. 꿈을 이루는 단 하나의 방법은 발로 뛰는 것이다. 

 

p137

무관심은 칼보다 무섭다. 뛰어난 능력도 그것을 알아주는 사람이 없으면 사용할 수가 없다. 아무리 뛰어난 진주라 해도 조개 속에 갇혀 있으면 그 가치를 평가받지 못한다.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자신을 팔아야한다. 열심히 하는 사람에게는 하나라도 더 챙겨주고 싶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p144

문제는 단 한번에 성공한 적이 없다는 것이다. 가능성이 보이는 것은 될때까지 물고 늘어진 덕분에 남들이 말하는 성공의 대열에 들어서게 되었다. 

칠전팔기란 일곱번 넘어져도 여덟번째 일어나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성공의 월계관이다. 한두번 실패했다고 해서 절망할 것은 없다. 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경험이자 노하우다. ㅡ그것은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밑거름이기 떄문이다. 

 

챕터3.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 장사를 하라

p174

닥치면 다한다는 마인드로는 경쟁에서 승리할 수 없다. 만일 지식과 자본 체력 등 특정 요소들이 상대적으로 뒤지더라도, 이를 의식하지 말고 꾸준히 보강해나가면된다. 오늘 할일은 오늘 처리하며, 어제와 같은 오늘이 아닌 변화하는 생활을 하다보면 어느새 남들이 부러워하는 내가 돼 있을 것이다. 

경쟁자들보다 경쟁력을 갖추는 것. 그것이 바로 상대적인 블루오션이다. 경쟁을 즐기면 저절로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것이다. 

 

챕터4.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P225

지금 이순간, 오늘 만난 사람들을 떠올려보자. 오늘 당신을 스쳐간 사람은 몇명이나 되는가. 한달이라는 시간동안 만난 사람들은 몇명이나 되는가. 언제나 시간에 쫓기며 바쁘게 생활을 하는 것 같아도 가만히 생각해보면 만나는 사람의 숫자가 그리많지 않음을 느끼게 될 것이다. 몇 안되는 한사람, 한사람에게 충성하다보면 그 작은 복들이 쌓여 큰 시너지를 낼 수 있다. 

 

 

 


댓글


행복한 썬지
23시간 전

나의 진심을 나누려는 마음과 행동이 중요하다 ! 멋있는 말이네요 튜터님 ㅎㅎ 잘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