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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그온] 독서후기_#191_육일약국갑시다

12시간 전

 

책 제목(책제목 / 저자) : 육일약국갑시다 / 김성오

출판사 : 다크호스

읽은 날짜 : 1/24~02/09

핵심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태도 / 과정 / 결심,실행

도서를 읽고 내점수는 (10점만점에 ~ 몇점?) : 10점

 

1. 책을 읽고 본 내용을 써 주세요.

 

[정성이 대단한 사람]

26. 작은 친절은 생각보다 긴 여운을 남긴다. 지금 당장은 고맙다는 인사 한마디 없이 돌아설지라도 그 마음 속엔 분명 작고 조용한 울림이 남아 있다. 그래서 기대 없이 건넨 배려, 계산 없는 손길 하나가 훗날 '기회'라는 이름으로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은, 이처럼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사소한 순간에서 시작된다.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37~38. 육일약국의 성공은, 단지 시대를 잘 만났거나 운이 좋아서 가능했던 게 아니다. 작은 약국에서 벗어나겠다는 간절함, 대형약국에 대한 집념, 그리고 발바닥에 땀이 나도록 뛰며 쌓아올린 노력의 결실이다. 주변에서 '미친 짓' 이라며 비웃을 때도, 한 걸음 또 한 걸음 꿈을 향해 묵묵히 걸어 나간 그 길이 끝에서야 비로소 내가 그렇게 원하던 세상을 마주할 수 있었다.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중략)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새로운 습관, 새로운 일은 언제나 어려움이 따른다. 해보지 않은 길을 가기 때문이다. 받아 들이고 낯설고 서투르다는 것을 스스로 받아 들여야 앞으로 갈 수 있다. 기회의 문을 열 수있다.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 경영]

69.그렇다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 즉 감동의 본질은 무엇일까? 굳이 말 하지 않아도 대는 부분은 이미 답을 알고 있다. 바로 '주는 것' 이다. 우리는 흔히 뭔가를 주려면 나 자신이 여유로워야 한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꼭 그렇지만도 않다.

'내가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 까?' 를 진심으로 고민하다 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돈이 없으면 시간을, 시간이 없으면 정성을, 정성이 없으면 따뜻한 미소라도 전할 수 있다.

->할 수 있는 것 작은 것이라도 나누는게 중요하다. 거창한게 중요하지 않다. 관심을 가지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그리고 마음이 전달 될 때 비로소 감동이 나오는게 아닐까?

나도 모르게 뭔가 좋은 것을 주고 싶으려한다.

작은 관심부터 주는 사람이 되자.

[장사란, 이익보다 사람을 남기는 것]

81. 신뢰와 존중이 깔린 조직에서는 구성원들이 자유로운 생각을 펼치고, 실수 앞에서도 쉽게 주저앉지 않는다.

82.단순한 보상이 동기는 될 수 있어도 방향까지 제시하진 못한다. (중략) '이 일을 왜 하는가?' '이 조직에 남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라는 질문에 답하려면, 숫자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하다. 결국 사람들은 단순한 '대우' 보다 진정성이 깃든 '대접'에 더 민감 하게 반응한다.

->진정성이 깃든 대접이라는 것이 서로를 위하는 것인가? 숫자 이상의 무언가가 거창 한것일까?

82. 몸값만큼 마음값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이해하는 리더만이 사람을 지키고 인재를 키우며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다.

[가장 강력한 성장의 언어, 칭찬]

88. 사람은 누구나 장단점을 가지고 있다. 나 역시 마찬가지다. 그런데 대부분은 상대의 장점이 아닌 단점에 더 주목한다. 충분히 응원할 수 있는 상황에서도, 굳이 부족한 점을 들춰내 그나마 있던 장점마저 빛을 잃게 만든다.

인간은 타인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존재다. 그러니 서로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진심으로 상대방이 성장하길 원하고 있을 때, 부족한 부분과 아쉬운 부분을 말하며 서로 성장 하는 관계 또한 중요하다.

하지만 저자는 단점을 보는 일반적인 생각과 함께 장점의 빛을 잃는 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다. 장점을 잃기 보단 상대방이 상처 받고 상대가 나를 보는 방향이 잘 못 될까봐 말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장점의 빛을 잃어 가는 사람에게는 칭찬이 약이다. 누군가를 믿고 기다려 주고 상대가 원할 때 까지 기다리고 물어 봤을 때 그때 진심으로 이야기 해주는게 타인을 진심으로 생각하는 방향이라 생각된다.

[노력의 마일리지]

92. 지금 우리 사회가 절실히 필요로 하는 것이 바로 이 자영업자 마인드다.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사람들 속에서, '무색무취' '무미건조' 한 존재는 점점 설 자리를 잃어 갈 것이다. 시대의 흐름을 읽지 못한 채 머뭇거리는 순간, 세상은 아무런 예고 없이 그들을 가장자리로 밀어내버릴 것이다.

-> 항상 경계해야 할 자세라고 생각 된다.

93. 자영업자 마인드를 가진 사람은 회사를 그만두고 다른일을 시작하더라도 3년 이내에 성공할 가능성이 높다. 소비보다 축적에 집중하는 '플러스적인 생활습관' 곧 성공하는 방식이 몸에 배어 있어 그렇다. (중략) 정답을 아는 것보다 그 이유를 찾아가는 사고의 과정이 훨씬 더 중요하기에 그렇다.

-> 당장의 이익보다 나를 채워 가는 습관이 중요하다. 정답보다 과정에 충실하고 노력하자.

98. 진짜 중요한 것은 어제보다 한 걸음이라도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다.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 '노력의 마일리지' 야 말로 가능성을 현실로 전환하는 가장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방법이다.

'인생 뭐 있냐, 삶은 한 방이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 하지만 그 한방은 결코 내 것이 아니다. 하지만 그 한 방은 결코 내 것이 아니다. 굉음을 내며 질주하는 화려한 스포츠카 보다 튼튼한 나의 두 다리가 더 소중한 이유도 여기에 있다.

-> 잘하려 하지 말고 노력, 작은 실천 행동이 중요하다. 그냥 하자. 누구도 이상 하게 생각 하지 않는다. 오히려 노력을 보는 사람들이 많다.

99.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들고 어려워진다. 암초가 두려워 배를 띄우지 못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100. 무엇보다 용기란 심기일전한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에도 불구하고 무언가를 시도하고 행동함을 의미한다. 시도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거쳐야 죽이 되든 밥이 되든 결과가 나온다. 결국 인생은 능력이 아니라 용기로 살아내는 것이다.

-> 완벽 할 때 하는 게 아니다. 두렵고 막막 할때 오히려 뭔가 시도 해야 하고 행동 해야 한다. 시도 해야 과정이 생기고 과정을 통해 노력을 하게 되고 결과를 만날 수 있다.

능력이 아닌 용기로 살아 낸다는 말이 너무 공감 된다.

나는 현재 용기로 살아 내고 있는가? 21년 투자자가 되기 위해 마음먹지 안았다. 그냥 했다. 그렇게 조금씩 용기 내었기에 방향이 보였고, 걸어 가고 있다.

능력이 좋아서 맞아서 하는 것이 아닌 노력하고 용기를 내고 하고 싶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행동이 유일한 언어가 되는 순간]

105. 우수천석 이라는 말이 있다. 끊임없이 떨어지는 빗방울이 결국 단단한 돌을 뚫듯, 아무리 답답하고 어려운 상황이라도 돌파구는 분명 존재한다. 다만 시간이 걸릴 뿐이다. 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고 계속하는 힘과 꺾이지 않는 마음이다. 작지만 일관된 실천은 언젠가 반드시 변화를 만들어 낸다.

-> 변화를 만들어 내기 위해 실천하고 행동해야 한다. 내가 마음 먹은것과 같이 작은 실천과 변화를 실현 하고 있는가?

109. 경영자에게 정직은 회사 전체의 문화를 좌우하는 핵심 가치이기도 하다. 경영자는 믿을 수 있는 구성원에게 중요한 일을 맡기고, 조직원은 신뢰 할 수 있는 리더를 따라 자발적으로 움직인다. 서로 감추거나 의심할 게 없으니 불필요한 잡념이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일에만 집중하게 된다. 이것이 바로 정직을 가장 큰 경쟁력이자 확실한 안정장치라 부르는 이유다.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비법]

113. 무엇보다 타인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거울을 향해 으르렁거려 봤자 그 모습은 고스란히 자신의 몫으로 되돌아올 뿐이다. 각자의 목적과 이익도 중요하지만, '너'와 '나'가 아닌 '우리' 라는 개념을 중심에 놓는다면 충돌 대신 균형을 찾고, 경쟁대신 공존을 선택 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서로를 이해하려고 배려하는 태도는 적조차 평생의 후원자로 바꿔 주는 지혜이며, 어떤 전략이나 기술보다 값진 삶의 원천이다.

->우리라는 개념을 중심으로 균형을 가지다. 내 주위의 있는 사람들은 나의 모습이다. 경쟁이 아닌 공존, 함께 더 나은 방향으로 가기 위해 서로 돕는 방향을 생각 하자.

[우는 아이 떡 하나 더 준다]

124. 하지만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일이다.

(중략)

매일 성공하는 사람은 작은 성취도 기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몸에 배어 있다.

-> 작은 성취에도 기뻐할 때는 언제가부터 나에게 멀어져 있었다. 당연하다 라고 생각 했기에 멀어져 있다. 오히려 포기가 더 빨라 지기도 한다.

작은 성공, 성취에도 스스로 일어 날 수 있는 힘이라 생각 하고 작은 성공에 의미를 부여하며긍정적 태도와 자세를 가져야 한다.

125.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설 수 있다.

->주어진 상황과 기회를 내가 어떻게 대하고 감사한 마음과 태도를 가지는 마음 가짐이다. 작은 성공에 기뻐하고, 스스로 받아 들이자.

누릴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진짜 성장이 나에게도 있다.

128.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 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너무 공감된다. 지금 나에게 있어 조급함은 다른 사람과의 비교, 시선이다. 뭔가 해야 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에 조급하고 답답하고 나랑 맞지 않은가? 라는 생각이 들곤 한다.

계속 생각하며 용기를 내고 다시 펴서 마무리 하는 사람이 되는것이 중요하다.

늦어도 괜찮다. 완주를 한다면 과정과 결과를 만들수 있다.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나는 기회]

139. 가장 큰 기회는 종종 '위기의 얼굴'을 하고 나타난다는 사실을 온몸으로 겪으며 배운 셈이다.

[기본에 충실할 것]

154~155. 다급한 마음이 판단을 흐리고, 생각보다 앞선 행동이 치명적인 실수를 불러오는 것이다. 이런 악순환에서 벗어나고 싶다면, 급한 일을 먼저 하고 여유 있는 일은 나중으로 미루는 선급후완 의 사고방식에서 탈피할 필요가 있다. 나는 오히려 중요한 일을 먼저 처리하고, 가벼운 일은 뒤로 미루는 선중후경 방식을 선호한다.

중요한 일 그러니까 핵심과제를 미리 해결해 두면 마음이 조급할 일이 줄어든다. 예상치 못한 돌발에도 당황하지 않고 대응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긴다. 미뤄둔 일이 없기에 가능한 일이다. 이렇게 준비된 시간은 언제나 위기를 이기는 힘이 된다.

'안 그래도 짧은 인생은 시간 낭비로 인해 더욱 짧아진다' 라는 말이 있다. 현재를 도둑 맞는 사람은 결국 미래도 도둑 맞게 된다는 이야기다.

당신은 지금,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가?

->핵심과제가 무엇인지 알고 오늘 하루를 잘 쓰고, 시간에 쫓기지 않아야 한다.

[약국(경영)합니다]

175. 수많은 사람의 강점을 '내 것' 으로 흡수하려면 우선 타인의 장점을 폄하하지 않고,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수다. 배움은 그렇게 시기와 질투를 내려놓고, 상대를 진심으로 인정하는 데서 시작된다. 일례로 장기나 바둑을 잘 두는 사람에 '실력 향상의 비결' 을 물어보면 다들 비슷한 대답을 내놓는다. 고수들이 놓았던 수를 그대로 따라 두어보는 것. 복기를 통해 한 수 한 수 를 되짚으며 실력을 쌓아가는 것이다.

그렇다. 평범함 사람이 비범해지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검증된 성공요인을 조합하고 거기에 자신만의 시각을 더해 발전시키는 것 뿐이다. 나 역시 이러한 과정을 거쳐, 육일약국 200배 성장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었다. 결국 성공은 '무엇을 모방했는가?' 보다 '그것을 어떻게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는가? 에 달려 있다.

최고가 되고 싶다면 먼저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하라. 도약은 언제나 그렇게 정교한 모방에서 시작된다.

->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서 내가 무엇을 노력하고 성공 방법을 배우는 것이 중요하다. 겉으로 따라 하기 보단 성공 한 사람들의 발자취를 하나하나 해보며 그것을 내것으로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

최고를 철저히 따라 해보는 자세가 중요하다. 정교한 모방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156. 문제는 '경쟁'이 아니라 '경쟁력이다. 경쟁력을 갖춘 사람에게 라이벌은 도전이자 즐거움이지만, 준비되지 않는 사람에게 경쟁은 두렵고 버거울 수밖에 없다.

157.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 아니라,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느냐다. 일례로 '나무도 쓸만한 놈이 먼저 베인다' 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먼저 눈에 띄고, 앞서 부름을 받는다. 때로는 이런 상황이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실은 그의 실력과 가치를 증명하는 일종의 방증일 뿐이다.

-> 결국 시장 상황에 따라 바뀌는게 아닌 개인의 능력이다. 경쟁력을 갖추는 것. 나만이 할 수 있는 경험과 능력이 중요하다.

부동산 투자도 같다. 모두다 아니다 안된다고 할 때 수익을 내고 투자를 이어 가는 사람이 있다. 말 만 하는게 아닌, 내가 해서 결과를 만들어 낼 수 있는 나만의 경쟁력을 갖추면 된다.

그러기 위해서는 배워야 한다.

159. 결국 성공은 준비와 실행의 균형에서 비롯된다. 완벽하진 않더라도, 준비된 만큼 과감히 움직이는 사람이 기회를 잡는다.

160.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닐,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 남는다.

-> 꾸준함 또한 실력이다. 쌓아 올린 시간 또한 그 사람의 태도가 될 수 있다.

[안되는것 과 안해본건 다른다]

192. 이 모습을 본 사람덜은 '대단하다'라고 입을 모았지만, 나는 안다. 그것은 대단한 능력이 아니라 문제를 반드시 해결하겠다는 집념과 작은 일 하나를 처리하는데도 수만 가지 방법이 존재한다는 믿음이 만들어낸 결과라는 것을.

-> 책을 보면서 저자의 태도, 자세에 많은 것을 배운다. 어떻게 하면 할 수 있을까? 능동적 태도가 그 사람을 만든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작은 데 충성한 자가 큰 데도 충성한다]

203. 참고로 나는 일이든 사업이든 무언가를 새롭게 시작하면, 3개월을 기준으로 삼고 반드시 점검의 시간을 갖는다. '처음과 비교해 얼마나 나아졌는가?' '무엇이 변화했는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 것인가?' 등을 자문한 후, 흐트러진 자세를 바로 잡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나간다.

->성공방정식이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스스로 복기하고 방향과 가까이 가고 있는지 알고 다시 조정해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

바로 잡고 보완해 나가기 위해 스스로 이루겠다는 마음 가짐 또한 중요하다고 생각 된다.

205. '결심' 이라는 오른발과 '실행'이라는 왼발이 필요할 뿐이다. 그저 오른발, 왼발, 오른발, 왼발을 반복하는 그 작은 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하루 오를 계단의 수를 정하고, 체력과 마음의 에너지를 현명하게 안배하라. 온몸이 땀에 흠뻑 젖고, 걷잡을 수 없는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는 곧 정산에 가까워 졌다는 신호다. 정산은 언제나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결심과 실행. 결심하고 하지 않으면 결과도 없다. 힘들지만 실행 해야 결과를 볼 수 있다.

[다음에, 언젠가, 나중에...]

213. 아무리 힘들고 벅찬 일도 꾸준히 반복하다 보면 어느 순간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긴다. 처음보다 몸과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순간이 찾아온다. 이런 요령은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의 여유를 잃지 않게 해주는 일종의 마법 같은 힘을 발휘 한다. 나 역시 그랬다.

[한 명의 회원으로 시작한 엠베스트]

226. 좁은 시야로 세상을 바라보면 신뢰보다 이익을 먼저 선택하는 불상사가 벌어진다. 이는 지성과 인성을 균형 있게 겸비한 '큰 사람' 으로 성장하는 데 적지 않은 걸림돌이 된다. 제 행동에 책임지지 않는 지식, 제대로 된 가치관이 뒷받침되지 않는 얄팍한 학습은 오히려 자신을 위태롭게 만들 수 있다. 이런 관점에서 보면 결국 교육이란, '무엇을 아는가' 보다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를 함께 묻고, 같이 고민하는 일이 아닐까 싶다.

(중략) 겸손과 양보의 가치를 알고 나눔을 실천할 줄 아는 그들이 더 나은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진심을 다해 응원하고 있다.

-> 나 또한 잊고 있었다. 월부가 단순하게 부동산을 알려주고 이거 사세요 저거 사세요 했다면 오래 하지 못했을 수 있다.

어떻게 살아 갈 것인지 알려줬고 초점을 맞췄기에 오래 동안 할 수 있었던것 같다.

그냥 살던 대로 살았다면, 하루 한달 그냥 보내면 지냈을 것이다. 그동안 월부를 해오면 수만은 책도 읽고, 많은 사람들을 만날 수 있었다.

자산도 쌓았지만, 나의 다른 면을 발견 할 수 있었고 인생을 배울 수 있었다.

 

2. 책을 읽고 깨달은 내용을 써 주세요.

육일약국갑시다. 책이 우선 쉽게 읽혔고, 배울점이 많았다. 단순한 성공스토리를 책으로 만든게 아닌, 과정과 어떤 마음으로 하셨는지 알아 갈 수 있었다. 무엇보다 사람 중심의 경영을 해오셨고 마켕팅이라고 이야기 해주셨지만, 따뜻한 사람, 어른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시대적 배경이 다르지만, 저자이신 김성오 부회장님의 열정, 노력을 배울 수 있었다. 성공과 실패를 나누는 것은 태도와 마음가짐이라는 말씀이 너무 와 닿았다.

투자 공부를 배우러 월급쟁이부자들 강의를 듣고 만 5년이라는 시간을 지나 6년차가 되어 가고 있다. 21년 전으로 돌아 간다면 태도, 마음가짐은 능력있는 사람만 한다는 생각을 했을 것이다. 부정적이고 개인의 성장, 성공에만 집착 했다.

투자 공부가 아닌 인생을 배운 월급쟁이부자들 강의와 활동을 통해서 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 돌아 볼 수 있었다. 크게 보면 이 과정, 노력이 헛되지 않았다. 내 인생에서 너무 많은 도움이 되었고, 한 분야에서 꾸준히 할 수 있는 영역이 되어 버렸다.

157페이지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라는 말이 와닿는다. 시장에 따라 옴겨 다니며 성공 하는 것 또한 능력이고 경쟁력이다. 하지만, 그렇게 되기 까지 경쟁력을 갖춰야 한다. 경쟁력이 없다면 시장을 탓할 수 밖에 없다. 21년 처음 재테크 공부를 하겠다고 시작 했을 때를 떠올려보면 당시 시장은 무르익어 무서운 시장 이었다. 가만히 있으면 안 될 것 같은 시장이었다. 23년 무섭게 떨어졌고, 그 당시 시장을 탓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23~24년 용기를 낸 사람들은 26년 현재 웃고 있고 다음을 나아가고 있다. 시장이 주는 이점도 있지만, 결국 내가 어떤 마음으로 배우고 해 나가려는 태도에 따라 블루오션이 될 수 있다.

성공방정식은 어디서든 통한다. 꾸준히 한 분야에서 성공 경험이 있다면 다른 분야도 성공 할 수 있다는 믿음을 확고히 가지게 되었다.

226 페이지 결국 교육이란 무엇을 아는가 보다 어떻게 살아 갈 것인가 를 묻고 함께 고민 하는 것이다. 라는 말씀에서 진정성을 느껴졌다. 마케팅이 될 수 있지만, 이런 진정성을 주는 곳, 받을 수 있는 곳이 어디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마케팅 이여도 좋다. 진정성을 느껴 그 다음을 볼 수 있다면 그 사람의 인생이 바뀔 수 있다고 생각 된다. 내가 바뀐 것 처럼.

책을 통해 꾸준히 해온 것에 자랑스럽기도 하고, 오히려 나 자신에 대해 칭찬하고 싶었다.

 

3. 책을 읽고 삶에 적용할 부분을 써 주세요.

99.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들고 어려워진다. 암초가 두려워 배를 띄우지 못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다.

-> 두렵다면 바뀌지 않을 내 미래를 생각 하자. 현재 시간이 나의 미래가 바뀐다는 것을 알고 오늘도 노력하자.

 

157. 진짜 블루오션은 '시장'이 아니라 '사람'에게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언제, 어디서, 무엇을 하느냐 아니라, 어떤 경쟁력을 갖추고 있느냐다. 일례로 '나무도 쓸만한 놈이 먼저 베인다' 라는 말이 있다. 그렇다. 유능한 사람일수록 먼저 눈에 띄고, 앞서 부름을 받는다. 때로는 이런 상황이 억울할 수도 있겠지만, 실은 그의 실력과 가치를 증명하는 일종의 방증일 뿐이다.

->시장 보다 내가 어떤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 노력하고 그렇게 되려는지가 중요하다. 그냥 수동적으로 살아 가는게 아닌, 능동적으로 나만의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재밋고 즐거워야 된다. 그래야 경쟁력을 갖출 수 있다. 직장이 마인드를 버리자.

 

4. 논의하고 싶은점.

128.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놓치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꺾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 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자만이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Q.저자는 실패의 습관을 버리고 성공하는 습관을 매일 실천해 왔다고 하고 있습니다. 무모한 도전을 하며 성공한 적이 단 한 번없지만, 노력의 아까워 계속 해서 해나갔고, 결국 끝까지 해낸 사람이 완주자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저는 일상, 투자 활동을 이어 가며 흔들릴 때가 많았습니다. 저자의 이야기를 듣고 그럼에도 지금 까지 버티고 있었기에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흔들리더라도 오랜 기간 동안 중심을 잡아 갈 수 있었던 본인만의 원동력에 대해 이야기 나눠 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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