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나는 금융문맹이었다.
벌써 40대 중반이다.
직장생활도 어느 덧 18년차다.
‘나의 인내자산 (돈 관리) 점수 계산기’를 활용해 내 인생 소득/지출 흐름을 작성해 보았다.
너나위님이 강의에서 말씀하신 것 처럼 나도 파란색 부분은 쓸 수가 없었다.
아니 쓸 엄두도 못냈다.
과거를 돌이켜 보자면 중간 중간 금융문맹 탈출을 위해 잠깐씩 노력은 해본 것 같다.
가계부를 써보려 하기도 하고
4개의 통장 이라는 책을 읽고 통장쪼개기를 시도해 보기도 하고
남편과 용돈 통장을 만들어 보기도 하고..
그런데 다 흐지부지.
그리고 지금에 이르렀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1월에 이르기까지 신용카드 이용금액을 보고 위기감이 느껴졌다.
헉-
한 달에 이 만큼을 썼다고?
이용내역을 보면 기억들이 떠올랐다.
여기도 쓰고, 저기도 쓰고, 다 필요한 곳에 썼나?
씀씀이가 점점 커지고 있네?
그러던 차에 월부 재테크 기초반 개강 소식을 접했다.
이것은 신의 안내인가.
1주차 강의, 필기를 해가며 열심히 들었다.
열심히 강의해 주시는 너나위님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세상에 공짜는 없다. 노력을 해야된다.”
“미래를 준비하돼 현명하게 즐겨라.”
-너나위님, 강의 중-
이제 1주차 과제를 수행하며 기초를 다졌다.
하지만 아직 보험정리가 남아있다.
사실 보험이 그리 많은 편이 아니라 어려울 것 같지는 않지만
해약이 필요해 보이는 1건이 보이는 데 환급률이 얼마 안될 것 같아 벌써 쓰리다.
무지함에 의한 낭비였다.
예전에 보험에 회의적인 한 선배가 있었는데
자산이 많으면 보험이 필요 없다고 했었던 것 같은데
너나위님 강의를 들으며 그 선배가 떠올랐다.
현명했던 선배였네.
건강한 재정상태를 위협하는 가장 큰 적 5가지는
잊지 않도록 잘 보이는 곳곳에 붙여놔야겠다.
마지막으로 우리 마음을 너무 잘 알고 계신 너나위님.
숨구멍이 돼 줄 “탕진” 통장을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돈이 모이는 구조를 완성하는 상위 20%를 향하여
2주차 강의로 go, 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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