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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
P.55 세상에 추가되는 돈을 가까이에서 먼저 접하는 사람이 있고,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야 만져보게 되는 사람이 있다. 통화량이 폭발하듯 늘어나는 시대에는 이 차이를 주목해야 한다. 그래야 자산 불리기 경쟁에서 남보다 뒤처지지 않는다.
P.59 하지만 지금은 돈이 생성되는 시간이 짧고, 정보가 빨리 유통된다는 특징이 있다. 안테나만 잘 세우면 평범한 개인들도 기회를 포착할 수 있다는 뜻이다.
P.60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세월이 지나도 바뀌지 않는 보편적 진리다.
P.76 대기업과 금융회사 종사자들의 급여가 급격하게 뛴 건 2010년대 이후다. 우연찮게도 이 시기에 금리가 확 낮아졌다. 결과는 뻔하다. 아파트 값이 뛰고 부채와 통화량이 늘고, 빈부 격차가 커졌다. 이런 큰 변화에 둔감한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P.182 관세 폭탄과 무이자 국채가 세상 사람들에게 던지는 메시지는 미국이 예측 불가능하거나 비상식적인 정책을 언제든 추진할 수 있다는 위험이 커졌다는 것이다.
P.201 이런 특징 때문에 하이퍼 인플레이션이 벌어지는 경우 가상화폐는 빛날 수밖에 없다. 베네수엘라나 아르헨티나처럼 통치의 실패로 ‘내 나라 돈이 휴지’가 되는 아질한 상황이 닥쳐도 가상화폐를 갖고 있다면 상황은 다르다. 위험이 헷지가 된다. 남미의 부유층 들이 비트코인 모으기에 혈안이 돼 있다는 걸 눈여겨보라.
P.211 돈이 넘쳐 나는 시대에서 돈은 어떤 새로운 매력 덩어리에 쏜살같이 튀어갈 준비가 돼 있다.
P.218 이런 일련의 움직임을 볼 때 가상화폐 자체를 못 미더워해서 투자를 망설일 이유는 없는 것 같다. 오히려 미국 정부와 트럼프의 움직임을 예의주시 하면서 투자 기회가 어디에서 생길지 미리 점쳐 보는 사람이 앞서 간다고 생각한다. 미국 공화당이라는 주류의 정치 세력은 가상화폐를 인정하고 키워보려는 스탠스를 분명하게 하고 있다. 그들처럼 생각하는 게 우리에게도 이롭다.
P.243 미래에 돈이 어떻게 진화할지 우리는 지켜봐야 한다. 세상은 돈으로 굴러간다.
P.251 CBDC가 어디까지 진화하는지도 잘 지켜봐야 한다. 시진핑이 디지털 위안화의 영토를 넓히려고 애를 쓰는 것과 트럼프가 스테이블 코인을 띄우고 CBDC를 배척하는 건 그냥 관전만 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다, 우리 일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대한 ‘돈의 대결’이다.
P.263 2010년대 통화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어나면서 세상의 흐름이 바뀐 것처럼. 그리고 짧은 인생 동안 진리로 여겼던 믿음이 긴 인류 역사에서는 잠깐 스쳐 지나가는 일시적 현상일 수도 있다. 그래서 세계사적인 긴 흐름을 꿰뚫고 있어야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P.295 시중에 풀린 돈이 실물 경제 성장을 훨씬 초과해 늘어났는데도 불구하고, 곧바로 물가 상승으로 이어지지 않고 금융 시장에 잠겨 있어 잠재적 인플레이션 위험을 키웠다는 것을 의미한다. 따라서 투자자는 현금 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 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P.297 이재명 정부가 과감한 돈 풀기 정책을 계속 이어 나가면 2030년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 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이제는 요령 있는 투자자라면 이런 흐름을 보면서 투자 결정을 할 줄 알아야 한다.
P.309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P.327 ‘사줄 사람이 없다’는 주장은 사본 적이 없으니 체험 부재로 거래 현장을 이해를 못한 채 원하는 결론을 향해 머릿속에서 이론과 도식을 굴린 결과가 아닌지 되돌아볼 필요가 있다.
P.343 이제는 지금 수준의 번영을 계속 이어가기 위해서라도 고도의 지식 사회로 넘어가야 합니다. 성장이 빨랐던 시대의 달콤한 기억을 뒤로 넘기고 ‘무형의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게 ‘더 건강하고 더 돈 많은 대한민국’을 위한 창의적인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작은 책 읽기입니다.
종이 화폐는 언제든지 그 가치가 소멸될 리스크가 있으니 부증성의 자산을 꾸준히 쌓아 나아가야 한다는 사실을 항상 자각하고 있어야겠다.
지금까지 가상화폐에 대해 위험하다는 편견에 사로잡혀 외면해 왔는데 이 책을 읽고 그 편견을 깨버리게 되었다. 당장 투자하지는 않더라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보면서 향후 자산 포트폴리오에 편입도 고려해봐야겠다.
돈독모를 신청하지 않았다면 이 책을 읽지 않았을 터! 돈독모 덕분에 이런 좋은 책을 읽게 되어 너무 감사하게 생각한다. 매달 돈독모 신청을 빠트리지 말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본다.
통화량이 이전보다 빨리 늘어나는 시기인 현 시점에 나의 소득을 자산으로 바꾸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말아야 한다. 올해 5월이 가기 전에 꼭 1호기 투자를 진행하도록 하자!
정부의 정책에 너무 일희일비하지 말고 내가 해야 할 것들과 할 수 있는 것들에 집중해야겠다.
경제 공부를 게을리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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