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남편은 현재에사는걸 중요시하고 저는 미래에 사는걸 중요시해서 강의를 돈주고 듣는것조차 이해못했어요.

제가 설득해서 같이듣다보니 어느새 저보다 더 집중해서 듣더라고요.

정말 제테크에 관련되선 완전 신생아수준도아닌 세포수준처럼 하나도 몰랐다가 이제야 조금씩 배우니 너무 

재밌더라고요. 앞으로도 꾸준히 들으며 열심히 저희가정에 흡수시켜볼게요 ! 


댓글


나래꽃백송이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