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을 변화시켜준 강의
처음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접했을 때 가장 컸던 고민은 ‘과연 여기에 내 시간과 돈을 투자할 만한 가치가 있을까?’였다. 월급쟁이 직장인 입장에서 수강료는 결코 적은 금액이 아니었고, 과연 지금의 내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을 배울 수 있을지, 강의 몇 번으로 내 삶이 정말 달라질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회의적인 시선이 컸다.
하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았던 과거의 선택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다는 사실을 마주하게 되면서, 이대로는 정말 아무것도 이룰 수 없겠다는 위기감이 들었다. 정규 강의 전, 너나위님의 사전 강의를 먼저 접했고 그 순간 수강을 결정하게 되었다.
그리고 지금 이 선택은 올해 한 선택 중 가장 잘한 선택이라고 확신한다. (아직 2월이지만, 12월이 되어도 같은 생각을 하게 될 것 같다는 확신까지 들었다.)
그렇다면 이 강의에서 나에게 가장 크게 다가온 부분은 무엇이었을까?
그동안 애써 외면하고, 알려고 하지 않았던 자본주의적 시각을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하게 된 것이 아닐까 싶다.
대출은 단순히 당장 갚아야 할 빚이 아니라 자산을 만들기 위한 도구가 될 수 있다는 점, 누군가가 받는 실업급여가 사실은 매달 내 월급에서 나가고 있었다는 사실, 그리고 주식과 투자는 ‘한탕을 노리는 수단’이 아니라 내 자산을 지키기 위한 필수적인 선택이라는 관점까지.
당장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느냐보다 가치관 자체가 바뀌었다는 점이 앞으로 나를 움직이게 할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 느꼈다. 그리고 언젠가는 나도 1억, 10억, 30억을 만드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처음으로 진지하게 해보게 되었다는 점, 그 자체가 이 강의의 가장 큰 가치라고 생각한다.
꼭 적용하고 싶은 점
너무나 당연하지만 1강의 핵심은 소비 통제, 그리고 내 의지가 아닌 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었다.
특히 강의에서 강조한 통장 쪼개기, 그리고 소비 통제를 방해하는 신용카드 정리는 나에게 가장 시급한 과제였다.
과제를 통해 반강제적으로라도 기한 안에 정리를 해보니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이 작은 실행이 앞으로의 변화를 만들어줄 시작점이 될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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