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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독서후기 [밸류매니아]

26.02.13 (수정됨)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307

통화량이 폭발하는 시대에는 상인이 선비를 이긴다. 
상인 마인드로 무장한 사람이 높은 사회적 계급으로 뛰어오르게 마련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지난 30년의 평화와 저금리 시대는 끝났고, 이제는 ‘돈의 홍수’ 시대임을 깨달았다.
성실하게 일만 하는 ‘모범생(선비)’의 삶은 화폐 가치 하락 속에서 도태될 수밖에 없음을 뼈저리게 느꼈다.

미국이 주도하는 가상화폐와 금융의 변화, 그리고 줄어드는 인구 속에서도 희소성 때문에 오를 수밖에 없는 ‘서울 부동산’의 가치를 통해, 노동 소득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자산 증식을 위한 ‘상인’의 길로 들어서야 함을 확신하게 되었다.

그리고 미국의 달러 패권과 트럼프의 가상 화폐 전략, 그리고 중국의 도전을 보며 ‘돈’이 세계정세와 맞물려 어떻게 움직이는지 큰 흐름을 읽을 수 있었다. 특히 인구 감소가 집값 폭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단순한 믿음이 틀렸으며, 모든 재화가 돈의 가치 하락(통화량 증가)에 따라 명목 가격이 상승한다는 자본주의의 기본 원리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실전준비반 너나위님의 강의를 통해 예전의 나라는 사람이 ‘집값 하락에 배팅하는 적극적 투자자'였다는 사실도 깨닫게 되었다.)

 

예전에는 ‘빚’을 공포의 대상으로만 여겼으나, 이 책을 통해 감당 가능한 대출(레버리지)은 자산 증식을 위한 필수 도구임을 깨달았다. 또한, 이제는 적금이 아니라 우량주, 배당주와 같은 주식을 꾸준히 사는 ‘적식’을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앞으로의 경제성장은 ‘후진’이 아니라 ‘감속’이라는 것을 알고 우상향하는 자산에 올라탈 수 있어야겠다고 다짐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상인의 길’ 걷기
① 레버리지 활용: ‘좋은 빚’을 두려워하지 않고 자산 취득하기
 - 과거의 나는 빚(대출)을 ‘가난의 상징’으로 여겨 두려워했지만(선비 마인드), 이제는 자산 증식을 위한 필수 도구(지렛대)로 적극 활용한다.

 - 감당 가능한 대출 범위(DSR)를 미리 파악하고, 레버리지를 활용해 서울/수도권 등 상급지 자산을 취득할 구체적인 자금 계획을 세운다.

 

② 자본주의 감각 깨우기: ‘내 돈이 녹는 속도’를 알고, 시장에 참여하는 투자자 되기

 - 단순히 열심히 일해서 저축하는 것에 안주하지 않고, 통화량 증가와 물가 상승으로 내 현금 가치가 얼마나 하락하고 있는지 직시한다.

 - 적금으로 화폐가치 하락을 지켜보는 선택이 아니라, 월급의 일정비율로 우량 자산(ETF 등)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는 ‘적식’을 실천한다.

 - 매주 1회 이상 네이버 부동산에서 비슷한 가격대의 단지를 비교 분석하며 가치 판단 연습을 실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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