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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심바 재테기12기60억 달성할조] 2강 완강 후기

26.02.12 (수정됨)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1강에서 ‘돈을 관리하는 구조’를 배웠다면,
2강에서는 **“돈을 어디에 태워야 하는지”**를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솔직히 미국 주식, ETF는 저에게 늘 “어렵고, 전문가 영역이고, 나랑은 아직 먼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이번 강의를 듣고 나니
투자가 어렵기 때문이 아니라, 내가 구조 없이 접근하고 있었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남 아파트 같은 S&P500

가장 인상 깊었던 말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강남 아파트를 사듯이 S&P500을 사라.”

강남 아파트는
✔️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 오래 보유하며
✔️ 결국 가치가 쌓이는 자산이잖아요.

미국 대표 기업 500개에 분산 투자하는 S&P500도
그와 같은 관점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메시지가
제 투자 사고방식을 완전히 바꿔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언제 오를까?’보다
 **‘얼마나 오래 들고 갈 수 있을까?’**를 먼저 생각하려 합니다.


 ETF, 아무거나 사면 안 된다는 깨달음

그동안 저는 “이름이 익숙한 ETF”,
“수익률이 좋아 보이는 ETF”를 기준으로 선택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ETF도 결국 구조와 기준을 보고 선택해야 하는 자산이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감으로 사는 투자자가 아니라
 기준으로 고르는 투자자가 되고 싶어졌습니다.


 세금과 계좌, 생각보다 훨씬 중요했다

가장 크게 와닿았던 건 “같은 ETF를 사도, 어느 계좌에서 사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연금저축, ISA, IRP 같은 절세계좌는
단순한 통장이 아니라
 국가가 허락한 합법적인 수익률 부스터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제 저는 수익률만 보는 사람이 아니라
 세후 수익률까지 생각하는 투자자가 되려 합니다.


다짐

저는 아직 씨앗 단계의 투자자이고,
대출이자와 현실적인 지출 앞에서 숨이 찰 때도 많습니다.

하지만 이번 강의를 통해 분명히 느꼈습니다.

“나는 지금 당장 부자가 되지는 못해도,
부자가 되는 방향으로는 가고 있다.”

저는 이전에 주린이 수준에서 24년 주식을 공부해 보겠다고 시작한 주식공부가

한방을 쫒아가다가 N억 사기를 당해 가정이 파탄날 지경에 이렇다가 

월부를 알게되어 이제 부자의 방향으로 나가고 있습니다.

이제 저는
✔️ 통장 구조를 만들고
✔️ 절세계좌를 활용하고
✔️ S&P500을 꾸준히 모아가며

시간을 내 편으로 만드는 투자자가 되고 싶습니다.

 

 

투자는 타이밍이 아니라 구조이고,
수익률은 운이 아니라 습관에서 나온다.

오늘도 한 걸음,  강남 아파트를 위해 S&P500을 모아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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