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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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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p59. ‘돈의 거리’가 짧은 투자 화사 혹은 자본가들이 먼저 낚아채 효율적으로 투자했다면 ‘돈의 거리’가 먼 서민들은 물가 상승, 월세나 임대로 급등에 시달릴 수 밖에 없다.
→ 돈의 거리를 좁힐 수 있는 방법은 금융 지식을 지속적으로 쌓고 시장의 변화, 경제의 변화를 빨리 알아차리면서 그것에 대한 대비를 할 수 있다면 지금보다는 돈의 거리를 더 짧게 할 수 있지 않을까,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강의를 들을때마다 물가 상승, 화폐의 가치 하락에 대해서 지속적으로 듣고, 아 그렇구나 라고만 생각을 했다면 책을 읽고 난 뒤에는 조금 더 그 의미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특히 시중의 금리가 낮거나, 돈이 풀리게 되서 돈의 양이 나아져도 시장 경기가 나아지는 속도에 비해 실물 자산이나 금융 자산들이 더 큰폭으로 뛰게 되어 금융 심화가 뚜렷해진다는 것은 코로나 이후부터 더욱더 채감을 하면서 지금 더 와닿는 문구였던 것 같습니다.
또한, 다른 나라와 비교시 평균 집값이 오른 정도가 한국이 적은것, 서울의 아파트만 비싸지 한국의 전반적인 짒값은 저렴하다는 이유에 대해서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수도권은 전반적인 집값이 오른 것에 비해 항상 멘토님들이 지방은 아직 기회가 있다라는 말씀을 하실때마다 그것의 이유에 대해서 자세히 생각해본적이 없었는데 책에서 언급된 OECD 평균 집값의 상승률을 보았을때, 이래서 지방이 아직 기회가 있다는 건가? 라는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집은 주거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그것의 내재된 가치는 계속 이어질 것이고 인구수가 떨어진다고 해서 그걸로 인해 하락할 것이다는 너무 섣부른 추측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주식은 저에게는 항상 어려운 주제여서 멀리하고 있었지만, 왜 미국이, 특히, 뉴욕이 주식의 중심에 있는지에 대해서 더 자세히 알 수 있었습니다. 해외 기업들이 뉴욕에 상장하고 싶어하는 이유는 가장 높은 가치를 가지게 될 수 있다는 점, 특히 뉴욕 증시에서 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 받을 수 있는 이유는 시장 유동성이 엄청나게 크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주식을 시작하게 된다면, 특히 뉴욕에서 잘 평가받은 기업에 대해서 잘 공부하고 그들이 왜 이 기업의 가치를 높게 평가했는지 프로세스를 알게 된다면 기업들의 가치를 조금 더 잘 평가하고 투자를 할 수 있는 기본 바탕이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돈이 늘어나는 시기에 그것을 적극적으로 공부해 투자를 하여서 나의 금융 자산 혹은 실물 자산을 더 늘릴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렇게 빠른 속도로 부풀어지는 현 시점에서 살아남기 위해 더욱더 돈의 거리를 좁혀 더 늘려갈 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만들 수 있도록 나 자신부터 준비된 사람으로 성장해야겠다라는 의지를 한번 더 굳혀준 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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