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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대폭발 독서후기 [윤다다]

26.02.12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이제는 지금 수준의 번영을 계속 이어가이 위해서라도 고도의 지식 사회로 넘어가야 합니다. 그게 ‘더 건강하고 더 돈 많은 대한민국’을 위한 창의적인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작은 책 읽기입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 통화량은 누적되는 것이므로 늘어나기만 하며, 늘어나는 속도가 변화할 뿐이지 줄어들지는 않는다.  그러므로, 시중 금리가 낮아져 ‘이지 머니’가 늘어나면 개인은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게 현명하다. 정부나 중앙은행이 돈을 풀겠다는 신호를 보내면 거대해지는 통화량의 파도를 잘 타고 넘으려고 바다로 나가야 한다는 얘기다.
  • 강의를 들으며 통화량이 많이 늘어났고 물가는 계속 상승하기 때문에 소비를 위한 지출보다 실물 자산을 위한 지출을 해야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책에서 통화량의 증가 그래프를 보며 자세한 추이를 보니 더 확실하게 이해가 되었다. 잘 살아남기 위해서 파도를 타고 넘어야 한다.
  • 한 가지 흥미로운 부분은 우리나라 대기업과 중소기업 연봉 차이가 옛날보다 많이 커졌다는 것을 알고는 있었지만 왜 그렇게 되었는지 분석한 것이었다. 직장 내 괴롭힘 방지법이 생기면서 더욱 자르기 어려워졌다는 것이었다. 최근 몇 년 사이에 기사를 통해 대기업도 40대와 50대가 20대보다 많아졌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 원인이 괴롭힘 방지법일 수도 있겠구나 싶었고, 이로 인해 고연봉자의 대출도 늘어나고 그것이 아파트 가격이 오르게 한 원인 중 하나일 수 있겠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러한 기조가 쉽게 바뀌지는 않을 것 같다.
  • 유럽과 미국의 사례들을 보면서 최근 10년 동안 금융 위기와 코로나 이후로 양적 완화를 엄청나게 하였고 미국은 국채 발행으로 빚이 어마어마한 나라가 되었음에도 미국과 달러의 위상이 쉽게 떨어질 수 없는 이유에 대해서 알게 되었다. 미국 뉴욕 자본시장은 시가총액 합계가 2024년 세계의 48.5%를 차지하게 될 만큼 비율이 커지면서 세계의 더 많은 기업들은 더욱 미국에 상장하고 싶어한다. 그리고 이미 많은 앞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은 큰 기업들의 기반이 미국에 있는데 기술 격차와 자본 격차를 쉽게 따라잡기 어려워 보인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 주식을 별로 하고 있지는 않지만 재테크 기초반 강의를 들으며 연금저축을 소소하게 할 때 미국 ETF를 구매하고 있는데 기존에도 바꿀 생각은 없었지만 앞으로도 해당 ETF를 계속 저축하듯이 쌓아가야겠다 싶다.
  • 가상화폐에 대하여도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공식 거래소가 들어와서 많이 양성화되었기 때문에 큰 코인의 경우에 어느 정도 안정적인 것 같다고 생각하였지만 트럼프가 지지하게 된 배경과 전세계의 변화를 보았을 때 가상화폐도 투자의 영역에 들어올 수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보았다.
  • 다른 나라와 비교한 집값 수준은 2015년 집값을 100으로 지수화했을 때, OECD 평균 집값이 2022년 168이었고, 우리나라는 115여서 우리나라는 15%밖에 안 올랐다는 의미이다. 우리나라는 ‘서울의 아파트’만 과도하게 비쌀 뿐, ‘한국의 집’은 저렴한 편이라는 데이터가 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 월부에서 많은 멘토님들과 튜터님들께서 책읽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이야기해주셨는데, 독서를 많이 해오지는 못했지만 이렇게 독서모임을 시작해보게 된 것을 계기로 더 꾸준히 매일 조금씩이라도 책읽기를 하며 눈에 안 보이는 무형의 가치를 쌓아나가야겠다.
  • 우리나라 집값은 OECD 평균적으로 서울의 아파트 사실 깊게 들어가보면 서울의 아파트도 모두 비싼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전국 지방도 다니는 투자자가 되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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