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34기 2제 우리 0앤리치들이 왔드아 투자하고시포도링🍇 오래도록] 포도링 튜터님과 함께한 튜데는 행복링💖

26.02.12

 

두근두근 튜터링데이 후기♥

 

포도링 튜터님 ♡ 오래도록 ♡ 알맹쓰

 

 

 

#튜터님을 만난 순간부터 매일이 튜터링데이

 

기를 작성하고자 튜터링데이날을 지금 다시 떠올렸는데,

뭔가 한번이 아니었던 것 같은..!? 순간 어랏 하는 내 모습을 보며

튜터님이 그만큼 내 일상에 스며들어 많은 순간들에 계셨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심지어 이번 튜터링데이 시작 일자도 빨랐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에 갖기 어려운 정도의 내적 친밀감이 생긴 것 같다.

 

튜터님은 다가가기 어려운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신같은 분위기가 아니라(실력은 범접불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원시원하게,

편안하게 먼저 다가와주실 줄 아는 그런 여유가 있는 분이라고 느꼈다.

 

그 덕분에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동료들 질문도 많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고,

튜터링데이 뿐만 아니라 톡터링, 1:1 줌터링에서도 좋은 분위기에서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터링데이 사전에는 일정과 장소, 계획, 과제 등을 튜터님이 직접

명료하게 정리해주고 설명해주셔서

(튜터님 공지=거의 월부 운영진 공지인줄 착각할 정도의 필력)

이해하는 데 큰 시간 들이지 않고 잘 준비해서 참여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튜터링데이 때 알맹쓰들 임보 하나씩 피드백해주시며 튜터님이 나눠주신 인싸이트들은 착실히 필기해놨고,

비교분임하며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임장지 뿐만 아니라 투자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또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소 알맹쓰들 목실감까지 침투하셔서 댓글까지 남기고가시는 튜터님,

일상 깊숙히 스며들어오시는 매력 ㅎㅎ

반짝 이벤트같은 튜터링데이가 아닌, 현재진행형같은 케어에 튜터님께 감사한 마음 뿐이다.

 

일상에서 매순간을 저희랑 함께 뛰어주시며

시기적절하게, 또 개인 상황별로 맞춤형으로

어떻게하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내내 생각하시는것 같다.

 

포도링 튜터님의 포도즙ㅎㅎ

지금은 할수있는한 모두 소화시켜내는것이 튜터님의 노력에 대한 즉각적 보답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성장해야겠다.

 

 

이상 끝!

 

 

 

 

 


댓글


오래도록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