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링 튜터님 ♡ 오래도록 ♡ 알맹쓰
후기를 작성하고자 튜터링데이날을 지금 다시 떠올렸는데,
뭔가 한번이 아니었던 것 같은..!? 순간 어랏 하는 내 모습을 보며
튜터님이 그만큼 내 일상에 스며들어 많은 순간들에 계셨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느낄 수 있었다.
심지어 이번 튜터링데이 시작 일자도 빨랐는데
그 짧은 기간동안에 갖기 어려운 정도의 내적 친밀감이 생긴 것 같다.
튜터님은 다가가기 어려운 뭔가 범접할 수 없는 신같은 분위기가 아니라(실력은 범접불가)
오히려 적극적으로 시원시원하게,
편안하게 먼저 다가와주실 줄 아는 그런 여유가 있는 분이라고 느꼈다.
그 덕분에 더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동료들 질문도 많이 나올 수 있었던 것 같고,
튜터링데이 뿐만 아니라 톡터링, 1:1 줌터링에서도 좋은 분위기에서 더 많은 걸 배울 수 있었다고 생각한다.
튜터링데이 사전에는 일정과 장소, 계획, 과제 등을 튜터님이 직접
명료하게 정리해주고 설명해주셔서
(튜터님 공지=거의 월부 운영진 공지인줄 착각할 정도의 필력)
이해하는 데 큰 시간 들이지 않고 잘 준비해서 참여할 수 있었던 점도 좋았다.
튜터링데이 때 알맹쓰들 임보 하나씩 피드백해주시며 튜터님이 나눠주신 인싸이트들은 착실히 필기해놨고,
비교분임하며 가진 질의응답 시간에서는 임장지 뿐만 아니라 투자에서 겪는 다양한 고민들을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서 또한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
평소 알맹쓰들 목실감까지 침투하셔서 댓글까지 남기고가시는 튜터님,
일상 깊숙히 스며들어오시는 매력 ㅎㅎ
반짝 이벤트같은 튜터링데이가 아닌, 현재진행형같은 케어에 튜터님께 감사한 마음 뿐이다.
일상에서 매순간을 저희랑 함께 뛰어주시며
시기적절하게, 또 개인 상황별로 맞춤형으로
어떻게하면 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지 내내 생각하시는것 같다.
포도링 튜터님의 포도즙ㅎㅎ
지금은 할수있는한 모두 소화시켜내는것이 튜터님의 노력에 대한 즉각적 보답이라 생각하고
더 열심히 성장해야겠다.
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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