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코코121입니다.
실전반에서는 튜터님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는 튜터링데이가 있어 항상 기다려지는 날입니다!
오프로 만나게된 아라메르 튜터님과 삐용즈 완전체 너무 반갑고 좋았습니다.
이번 튜터링데이는 계절상 매서운 추위도 함께 동반되었지만 튜터님과 삐용즈와 함께라
무사히 잘 마무리된 것 같습니다.
현재 임장지와 비교할 수 있는 지역으로 분임을 가니 비교임장지와 현재 임장지와의
선호도 차이를 비교할 수 있었고 임장지의 선호도와 여러가지 호재들에 대해
더 선명하게 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튜터님과 함께 걷고 임장을 하며 지역에 대한 인사이트를 들을 수 있어 좋았고
두 지역을 비교해보니 어느곳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 생각해 보게되어
더 투자적인 관점으로 지역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과 1:1 튜터링을 하면서 저는 2호기 투자의 방향성에 대한 고민사항을
털어놓았고 튜터님께서 공감과 조언을 주셔서 알려주신대로 풀어나가며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루종일 너무 추운 날씨지만 하나라도 더 주시려고 세심하게 챙겨주시는
튜터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따뜻한 임장으로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이번 사임은 파격적?으로 양이 줄어서 처음엔 당황과 안도?의 마음이 들었지만
1page 봐도 직관적으로 알 수 있는 내용으로 꽉꽉 넣어보자는 생각으로 작성했던거 같습니다.
삐용즈 모두 각자의 사임 전체페이지를 발표 하였으며
그 과정에서 조원분들이 각 입지를 어떤 시각으로 바라보고,
어떤 논리와 표현으로 풀어내는지 살펴보며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결국 임장을 통해 보고 느낀 내용을 임보에 정리하는 일은
보다 선명한 투자 판단을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더 깊이 고민하고 정리하며, 임보에서 반드시 짚어야 할 핵심이 무엇인지
고민해 보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임발표를 마치고 튜터님께서 준비해주신 임보 피드백과 튜터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서울투자를 바라보던 저는 비규제지역은 우선순위가 아니었어서 투자 괜찮을까? 라는 생각이 좀 있었는데
튜터님께서 비규제 지역의 가치와 가격에 대해 알려주셨으며
비규제 지역에 OO단지 밖에 못 사서 돈을 못버는게 아니라 OO단지 마저도 안사서 돈을 못 버는 것으로
현재는 내가 살 수 있는 가장 좋은 것을 사야한다는 말씀이 와닿았습니다.
비규제 지역에 앞마당이 부족한데 앞으로 꾸준히 만들어 저의 상황에 맞는 물건을
찾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항상 바쁘시지만 풍성한 튜터링 해주신 아라메르 튜터님께 너무 감사드리며
너무 힘이 되고있는 삐용즈 조원분들 사임발표 나눔 주셔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계속 신경써주신 조장님과 아늑한 공간, 든든한 식사 챙겨주신 미수님, 어디서든 멋진 사진 찍어주신 심재님,
서로 응원하며 즐거운 시간 만들어준 혀니님, 쿼카님, 다올님, 도룡님, 타뤠님 삐용즈 모두모두 감사드려요!! ㅎㅎ
매섭게 추운 날였지만 함께라 해냈다는 생각이 들며 이 또한 추억일거라 생각됩니다 ^^
계속 파이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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