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신청 가능한 독서모임
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독서멘토, 독서리더

돈의 대폭발 경제 공식이 바뀐다
P. 325
서울 집값이 조금이라도 조정될 기미가 보이면 서울로 들어오려고 눈을 부릅뜨고 있는 대기 수요자가 서울 바깥에 너무나도 많다.
→ 결국 우리 나라 안에서 부동산 투자를 한다는 것은 서울의 아파트를 갖는 것이 의미가 있는 것 같다.
P.50
통화량이 지속적으로 불어나면 돈가치를 떨어뜨린다. 그러면 흔해지는 현금을 갖고 있을 이유가 없다. 잘못하면 재산의 실질적 가치가 줄어들 위험마저있다. 그래서 발빠르고 돈 많은 사람들은 빚을내서라도 부동산이나주식 등 실물 자산을 늘려가게 된다. 돈이 흔해질 때 아파트 값, 땅값이 오르고주식시장에 돈이 쏠리는 이유다.
→ 통화량이 늘어날 수 밖에 없는 자본주의에서 반드시 자산을 가져야 한다.
P.57
캉티용 효과- 돈의 거리
→ 돈의 움직임을 알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러기 위해 강의를 듣고 빠른 정보를 알 수 있도록 해야한다.
P.195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않는 쪽이안전한 투자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달러의 힘은 100년은 더 지속 될 수 있다.
→ 책을 읽어보니 그럴 것 같다. 스테블코인이라는 것도 처음 알게 되었는데,
책을 읽고 공부하면서 스테블코인을 산 것이 미국 외의 나라들에서 90%라고 하였다.
코인 거래를 위한 스테블코인 거래 외에도 그 만큼 달러가 많이 쓰이고
앞으로도 많이 쓰일 것이라고 생각이들었다.
스테블코인 회사는 이자를 주지 않는 은행과 비슷하다. 달러로 스테블코인을 사기에
스테블코인은 달러의 가치와 같이 간다.
스테블코인 회사는 코인을 주고 받은 달러로 미국 채권을 사는는데
미국의 채권을 사줄 수 있기에 미국의 채권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방어해준다.
결국 달러 거래를 편리하게 하기위해 스테블 코인을 살 수록 달러의 힘은 더 강해진다.
달러는 망하기 어렵다는 말에 동의 할 수 밖에 없었다.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동안 달러 패권은 변하지 않을 것이고
통화량이 늘어나도 그걸 다른 나라들에서 흡수하며 달러를 통한 인플레이션도 생기게 되는데
우리는 원화 통화량으로 인한 인플레이션에 달러로 인한 인플레이션까지 헷지하기 위해
역시 열심히 돈을 자산으로 바꿔야 하는것이 필수일것 같다.
P.224
정치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지대하다. … 한 나라 안에서 그 나라의 정부가 경제를 좌지우지 할 수 있는 힘과 능력은 점점 더 미약해지고 있다.
→미국의 행보에 관심을 많이 가져야 한다고 생각이 든다.
돈이 어떻게 흐를 것인지,,, 알 수 있도록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사람이 되야한다.
부동산 투자도 해야겠지만 부동산 투자는 빠른 시일 내에
손쉽게 할 수가 없는 부분이다.
그 동안 종잣돈을 모으면서 경제적인 부분과 투자에 관한 공부를 많이 해야할것 같다.
부동산 공부도 꾸준히 해야겠지만 내 최종 목표를 이루기 위해
좀 더 빠르게 움직여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수입을 늘려야 하고 공부하고 투자해야한다.
내 비전보드에 있는 아파트가 인플레이션으로 얼마나 빠르게 날아갈지
알 수 없기에…
하지만 뭘 적용해서 어떻게 해야할지는 사실 잘 모르겠다.
우선 부동산 투자자로써 성장하고,
돈을 모으며 베타투자를 할 수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제테크 기초반을 들었어도 잘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다시 기회가 생기면 제테크 기초반이나 주식 강의를 들어보는 것도
종잣돈을 인플레이션으로부터 지키기하기 위해 필요하겠다.
댓글
나꿈나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