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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후기 - 기브앤테이크

26.02.13

1. 책의 개요

- 책 제목: 기브앤테이크

- 저자 및 출판사: 애덤 그랜트, 생각연구소

- 읽은 날짜: 2026.02.

- 총점: 10/10

 

2. 책요약

1장 투자회수(통념을 거스르는 성공)

성공에 관한 사회적 통념은 이기적인 사람이 성공한다는 것입니다. 세상은 정글과 같고 이타적인 사람들은 이기적인 사람의 먹잇감에 되며 소위 성공사다리에서 바닥을 다지는 역할을 한다는 것이 일반적인 사람들이 갖고 있는 생각입니다. 기브앤테이크는 첫장부터 이러한 사회적 통념을 깨부숩니다. 사실에 근거한 기버의 성공사례를 나열하며 성공사다리의 최상단에는 기버가 있음을 알립니다. 단기적인 시각으로는 이기적인 사람들이 성공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지만 긴 시계열로 보면 결국 기버가 승리한다는 이론을 펼치고 있습니다. 이것은 흡사 가치 있는 자산의 보유전략과 비슷한 것처럼 느껴집니다. 데이비드 호닉, 링컨과 같은 실제 사례를 통해 검증된 이론으로 인식됐지만 그렇다면 기버 이론의 과학적 근거는 무엇일까요? 책 46페이지는 기버이론이 유효할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입증했습니다. 그것은 대부분의 나라에서 대다수의 국민들이 베푸는 것을 가장 중요한 가치로 여겼다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나누는 행동이 상위 가치임을 알고는 있으나 아이러니하게도 실생활에서 그러한 상위가치를 실현하는 것을 주저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앞으로 세상을 더 풍요롭게 만들기 위해 풀어야 할 숙제이고 이 책은 계속하여 여러 관점에서 나눔을 분석하고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2장 공작과 판다(충분히 베풀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사람들의 비결)

인간은 본능적으로 더불어 사는 것을 좋아합니다. 선천적으로 인맥쌓기를 좋아하고 평판에 예민하게 세팅되어 있다는 말과 같습니다. 이 책에서는 실험을 통해서 그러한 이론이 실생활에서 그대로 적용됨을 보여 줍니다. 우리의 뇌는 100달러 중 20달러를 그저 얻을 수 있는 기회를 선택하지 않고 상대방이 부당하게 80달러를 취하는 것을 방해하는 의사결정을 합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정의를 좋아하며 앞서 1장에서 보았던 것처럼 많은 나라의 대다수의 국민들은 나눔을 상위 가치로 여깁니다. 내가 누군가를 도와주면 상대방은 또 다른 사람들을 도와주고 이러한 호혜의 고리가 언젠가 다시 나에게로 돌아옵니다. 기버들은 긍정적인 사고 방식을 갖고 있고 이러한 낙관주의는 인맥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인맥을 가치창출의 수단으로 봅니다. 근시안적인 태도로 타인으로부터 도움을 받기 위한 나눔을 하지 않습니다. 긴 시계열로 세상을 보고 결국 모든 사람들이 나를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하며 그것을 믿고 행동합니다. 이것이 나누면서도 생산성을 유지하는 기버들의 비결입니다.

 

3장 공유하는 성공 (승리를 독차지하지 않는 행위의 놀라운 가치)

우리는 더불어 사는 사회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협업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입니다. 혼자서 할 수 있는 아무것도 없다고 해도 무방합니다. 레버리지를 하더라도 나를 도와줄 사람이 곁에 있어야 합니다. 이 또한 인맥이고 평판입니다. 사람들은 바보가 아니기에 내가 모든 결과를 취하려 하면 내 곁에 남아 있을 사람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내가 잘 되기 위해서는 조직을 먼저 잘되게 해야 합니다. 조직이 잘되고 그로부터 많은 가치가 창출되면 조직 안에서 많은 나눔을 했던 나는 자연스럽게 많은 보상을 받게 됩니다. 이것의 기버이론과 호혜의 고리에 컨셉입니다. 인식의 공백을 깨고 1인칭 시점보다는 2인칭, 3인칭 시점으로 하여 타인의 관점에서 그들의 어려움을 이해하고 나에게는 엄격하되 타인에게는 너그러움을 갖는 태도가 필요합니다. 이러한 기준을 잘 지켜 나간다면 세상은 반드시 나에게 도움을 줄 것입니다. 

 

4장 만들어진 재능 (누가, 어떻게 잠재력을 이끌어내는가)

기버는 여러 방면으로 사회적으로 가치를 만들어 내는데, 가르침의 영역에서도 예외가 없습니다. 이 책에서 설명하고 있는 기버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긍정적인 태도입니다. 기버는 세상을 낙관적으로 바라봅니다. 성공과 성취가 재능에 의해 결정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상자의 노력과 근성을 봅니다. 저자의 조사결과 많은 업적을 달성한 음악가, 스포츠 선수들의 첫 선생님은 대부분은 일반인이었고 and 기버였습니다. 기버는 타인을 우선하는 마음을 지녔기 때문에 교육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이 조금 더 편안한 마음으로 기술 향상에 집중할 수 있게 배려하고 환경을 조성합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기버는 사회적으로 능력 있는 후배들을 양성합니다. 반대로 테이커들은 자신의 평판이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오로지 자신의 이익관점에서 관계를 생각하고 매몰비용의 오류와 같은 불합리한 판단을 내리기도 합니다. 

 

5장 겸손한 승리 (설득하지 않고도 설득에 성공한 사람들의 비밀 무기)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명망을 얻는 것입니다. 지배력을 얻는 것은 제로섬게임과 같습니다. 누군가 지배력을 얻으면 기존에 지배력을 갖던 이는 지배력을 잃을 확률이 높습니다. 하지만 명망은 다릅니다. 명망의 크기를 줄이지 않고 나누는 것이 가능합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취하는 방법은 상대를 강압적으로 행동하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원해서 그것을 하게끔 만드는 것이 더 효과적입니다. 기버는 이와 같이 후자의 방법을 택합니다. 상대방을 설득하기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는 힘을 빼는 말하기 방식입니다. 청취자는 실력있는 사람이 약점을 보이는 경우 오히려 상대를 인간적으로 보고 호감을 느낍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먼저 말하지 않고 상대방에 니즈에 귀 기울이고 상대방의 어려움을 해결하는데 포커스를 둡니다. 책에서는 이러한 방법으로 강연에서 장성들의 마음을 얻고 안경을 판매하고 변호인단을 설득하며 회사에서 인력부장을 내 편으로 만드는 여러 사례들을 소개합니다.

 

6장 이기적인 이타주의자 (지쳐 떨어지는 사람과 계속해서 열정을 불태우는 사람의 차이)

성공사다리 위에 있는 기버들은 무작정 타인을 도와주지 않습니다. 성공하는 기버들은 자신을 소진시키는 행위를 기피하고 효능감을 느끼며 지침 없이 나눔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그에 맞게 행동합니다. 소위 갈리는 느낌이 들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자신이 하는 행위의 의미를 알아야 합니다. 내가 실제로 돕는 행위를 통해 효과를 보는 사람을 직접 보는 것 만으로 효능감과 보람을 느끼고 나누는 행위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의무감으로 돕는 것보다 나의 행위에 대한 목적의식을 알아야 감정소모 없이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나눔을 계속할 수 있습니다. 하루종일 타인을 위해 시간을 들이 붓는 것 보다는 하루 중 나누는 시간을 정해놓고 집중적으로 나눔을 행할 경우 나는 내 몸과 마음을 지키며 타인을 돕는 나눔 행위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를 책에서는 불지피기와 정원에 물주기로 표현합니다. 나눔을 계속하기 위해서는 피드백이 필요합니다. 나의 행위가 어떤 목적이 있고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내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그것이 너바나님이 말씀하신 별사탕과 같습니다. 나눔은 인간을 행복하게 하는 원료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우리의 뇌는 사람과의 유대관계를 통해 행복을 느끼게끔 세팅되어 있습니다. 상호작용을 통해 감정의 고양을 느끼는 것이 살면서 행복감을 느끼는 가장 유효한 방법 중 하나입니다.

 

7장 호구탈피 (관대하게 행동하면서도 만만한 사람이 되지 않는 법)

7장은 성공사다리의 바닥과 최상위에 있는 기버들 간의 차이를 설명합니다. 호구기버들은 상대방의 감정에 너무 과다하게 이입하여 손익계산을 함이 없이 상대방에게 퍼줍니다. 조건 없이 나누는 것이 사회의 미덕이고 대다수의 사람들이 나눔을 최상위 가치로 여기기 때문에 얼핏 보면 이는 사회의 선순환을 위해 마땅히 기버가 취해야 할 행동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회에는 기버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기심으로 무장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취하는 테이커들이 있습니다. 호구기버들은 사리분별을 하지 못하고 테이커의 어려움에 이입하며 자신의 모든 것을 퍼주고 자신을 돌보지 못하는 일들이 실생활에서 다반사로 일어나기도 합니다. 이 책에서는 이러한 기버의 호구행위를 경계하고 상대방에 감정에 과몰입하는 것 보다는 상대방의 관점에서 행동의 의도를 파악하고 문제를 해결하되 테이커에게는 매처의 스탠스를 취할 것을 제시합니다. 그리고 나를 지키기 위해서는 개인적 시각에 따른 의사결정보다는 대의를 생각하고 무엇이 나와 우리 가족, 우리 조직(팀) 그리고 우리 사회를 위한 길인지 생각해보자는 대안을 제시합니다.

 

8장 호혜의 고리 (무엇이 인간을 베풀도록 만드는가)

베푸는 행위를 하게 하는 동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개인의 입장에는 역시 효능감이 유효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베풀고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감정의 고양을 느끼고 내가 조직에 기여한다는 마음을 갖게 되면 재미를 느끼고 효능감을 느끼게 되고 운이 좋으면 보상까지 얻게 되어 다시 더 많이 나눔을 하게 되는 선순환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또는 내가 베푸는 일을 중요하다고 여기며 생각구조를 바꾸고 실제로 나누는 행위를 반복하다 보면 뇌는 그러한 나누는 행위를 현생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로 인식하게 됩니다. 이에 돕는 행위가 점점 강화되고 그로 인해 앞에서 서술한 선순환 구조를 경험하게 되면 나의 정체성은 도움을 주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는 사람으로 형성될 수 있습니다. 사회적으로는 돕는 문화를 주류로 만드는 것이 유효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은 본능적으로 다수를 따라가게 되어 있습니다. 다수가 기버 문화를 형성하면 아무리 테이커라도 다수를 따라가지 않고는 사회에서 살아남기 힘든 법입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한 가장 유효한 방법이 이웃과의 비교심리에 있다는 것을 보면 우리의 마음이 움직이는 섭리를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A가 B를 도우고 B가 다시 C를 도우며 선순환 구조를 만드는 것이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호혜의 고리입니다.

 

9장 차원이 다른 성공 (양보하고, 배려하고, 주는 사람이 최고에 오른다)

9장은 가장 많이 나눈 사람이 가장 크게 성공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기버의 성과는 타인에게 얼마나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로 평가되고 개인의 생산성에만 집중할 것이 아니라 그 생산성이 타인에게 미치는 파급 효과에까지 충분히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나눔은 제로섬 게임이 아니고 가치를 창출하며 파이를 늘리는 행위이며 의식적인 사고와 행동으로 후천적 기버가 될 수 있음을 그리고 나눔의 가치를 전파하여 우리 사회를 보다 풍요롭게 만들 수 있음을 상시 잊지 않아야 겠습니다.

 

3. 느낀점, 적용할점

이 책의 독서후기를 13일만에 다시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재밌는 것이 그때와 지금 보이는 글과 느낌이 완전히 다르다는 것입니다. 당시만 해도 제가 기버가 아닌 것에 괴로워했습니다. 기버가 아니라고 생각했던 이유는 제게 내 자신의 이익을 생각하는 마음이 타인을 생각하는 마음보다 더 우선했기 때문입니다. 기버가 되고 싶다기 보다는 제가 좋아하는 월부의 선배님들이 갔던 길을 똑같이 가고 싶다는 마음으로 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가장 먼저 적용했던 것은 진심으로 상대방을 도와주는 마음을 가질 것 + 이기적인 마음이 생길 경우 병적으로 멀리하기 + 그리고 다른 사람의 일에 관심을 가질 것이었습니다. 

 

추상적인 ‘마음갖기’보다는 가장 먼저 행동한 것은 월부안에서 주변사람들에게 ‘댓글달기’였습니다. 처음에는 반원부터 시작해서 기존에 알고 있던 주변사람으로 대상을 확장했는데 생각보다 재미가 있었습니다. 기계적인 복붙을 하기는 싫었기에 상대방의 일상에 관심을 가져 보았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이 진심으로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댓글을 달았습니다. 불과 2주가 채 되지 않았는데요. 생각보다 재미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내가 누군가의 기분을 좋게 해줄 수 있다는 것과 상대방이 호감을 보이는 반응에 따라서 제 기분이 좋아질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전혀 기대하지 않았는데 상대방들의 피드백이 좋았다는 것이 큰 역할을 했던 것 같습니다. 댓글랭킹에 기록이 된 것도 재미를 느끼게 된 요소가 된 것 같습니다. 제가 조금은 더 괜찮은 사람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드는 것도 행위를 지속할 수 있는 힘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고 가장 큰 변화 중 하나가 사람에 대한 인식입니다. 이 책에서 기버는 인맥과 사람을 대하는 태도에서 긍정적인 사고 낙관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고 했는데, 저는 최근까지만 해도 사람에 대해 굉장히 부정적인 태도를 갖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모든 사람을 이기적인 존재로 보았고 시기 질투하며 저의 성공을 바라지 않는 존재로 인식했습니다. 당연히 인간관계를 거래로 국한되서 생각했고 극도의 조심성과 좁다고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의 단절된 인맥을 형성하며 지금까지의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제가 타인을 돕겠다는 마음을 먹으니 세상이 달리 보였습니다. 정말 프레임은 한끝 차이였습니다. 내가 타인을 돕겠다고 생각하니 타인도 나를 도울 것이라는 믿음이 생겼습니다. 아직 완전히 100%라고 보긴 어렵고 가끔은 의심이 들 때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사고체계를 긍정적인 것으로 유지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자연스럽게 판단과 평가에 대한 두려움도 줄어들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사고체계의 변화가 제가 상당한 행복감을 주고 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일단 냅다 나누는 사람이 되어보자고 생각했지만 다시 책 내용을 정리하면서 느낀 것은 나눔이 결국 나를 잘 되게 하고 세상을 잘 되게 하는 것임을 인식하게 됐습니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무형의 가치인 관용, 친절,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사람이 되어 보려고 합니다. 사회로부터 받은 것을 다시 환원하는 마음, 우리가 사는 세상이 조금 더 따뜻하고 행복해졌으면 하는 마음, 가치를 창출하며 보다 풍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는 마음, 그리고 그것이 결국 나를 잘 되게 하는 방법이라는 것을 상시 생각하며 말과 글보다는 행동하는 사람이 되어 보겠습니다. 

 

4. 함께 논의하고 싶은 점

P38 링컨과 호닉의 선택이 처음에 손해로 보인 이유는 우리가 시간의 지평선을 충분히 길게 잡고 내다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기버가 신뢰와 신용을 쌓는 데는 시간이 걸리지만 언젠가는 명성을 얻고 성공을 돕는 관계를 형성한다. 결국에는 기버가 유리한 위치를 차지한다는 사실은 의괴대학과 영업현장에서도 그대로 나타난다.

1. 이 책에서는 나누는 행위가 결국 긴 관점에서 내게 이익으로 돌아온다는 이론을 펼치는데요. 투자의 자산적 관점과 유사하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실제로 나눔이라는 투자를 통해 이익을 본 경험이 있나요?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P261 성공한 기버는 타인과 더불어 자신의 이익도 챙길 줄 안다. 그들은 남을 이롭게 하는 데 관심이 있지만 또한 자신의 이익을 위한 야심찬 목표도 세운다. 자기 보존 본능과 이기심 없이 베풀기만 하면 정도를 지나치기 십상이다. 성공한 기버는 받는 것보다 더 많이 주되 자신의 이익도 잊지 않으며 언제, 어디서, 어떻게, 누구에게 베풀지 선택한다.

2. 월부에서 나누는 행위를 통해 스스로가 소진이 되는 느낌을 받은 적이 있나요? 이 책에서는 나눔 행위에 대한 긍정적인 피드백, 실제 나눔에 대한 가시적인 효과 확인 그리고 불지피기 등으로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하는데요. 실제로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한 사례가 있다면 경험을 솔직하게 나누어 봅시다. 


댓글


청주다자녀맘
26.02.13 10:56

쌓기님 댓글 나눔에 감사하고 기분이 좋았습니다. 독서와 함께 행동으로 옮기는 모습이 정말 최고이십니다. 화이팅!!!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읽어봐야겠어요^^

룡쓰형
26.02.13 12:07

오!!! 진정한 세계최강 기버!! 싸부님!! 너무 고생하셨고 너무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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