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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양파링, 권유디, 잔쟈니, 주우이

[2026 NEW] 내 돈으로 살 수 있는 서울 아파트 찾는 법 - 서울투자 기초반

이번 강의는 관악구를 쏙쏙 그대로 파헤쳐 주셨다고 해도 무방할 강의였다.
관악구는 솔직히 높은 경사들… 균질하지 않은 동네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관심에 그닥 없던 곳이었다.
그러나 월부를 알고 입지의 가치에 대해 알고 (뭐든 죄다 새롭게 안건 월부덕;;;; )
관악구의 숨은 가치에 대해 양파링님 덕분에 새로운 시각으로 알 수 있게 되었다.
봉천, 서울대입구역 에서의 강남, 시청, 여의도, 구디가디의 거리와 시간은 실로 대단한 위치구나!
강의 남쪽에 위치한 2호선에서의 모든 업무지구 까지의 거리와 시간이 30분이내라는 것은
그 어느 구에서도 무시 못할 입지인 것이다.
그러나 역 주변에 바로 아파트 단지들이 몰려있는 것이 아닌 것이 또 사람들이 좋아하는 곳이 맞는 것일까? 라는
고민이 있을 때, [ 미래에 ‘급’이 바뀔 수 있는 위치' 인가??] 였다.
나는 1월에 동대문구 앞마당을 만들면서, 교통의 허브가 있는 곳이 개발될 때 랜드마크급의 주복이 들어오면서 가격이 달라지고, 경제력 있는 사람들의 수요가 늘어나는 것을 직접 느꼈었다.
노량진역은 예전에 유흥상가가 밀집해 있고 (지금은 사라졌음), 큰 시장들이 아직도 밀집해있어, 아직까진 역앞이
균질하지 않은 곳이다. 그러나 엄청나게 변하고 있다. 그리고 앞으로도 개발가능성이 무한한 곳이라 생각하고 있다.
그리고 양파링님이 역세권이 아닌 곳에 대한 투자에 대해 또 다른 생각의 판도
“ 관악구에는 초역세권이 없지만… 대단지가 있다.”
또한 지금도 현재 계속 근처로 대단지들이 들어오고 전농뉴타운이 생기면서 만세대가 넘는 아파트들을 보면서 몇 년후 그곳의 입지와 가치가 얼마나 변할지 궁금했다.
그러나 양파링님의 강의에 내가 그동안 살짝 헷갈렸던 것들이 해소됨을 느꼈다.
대단지의 힘은 그 동네의 균질성을 바꾸고, 학군을 만들 수도 있다.
나는 지금 서투기에서 서대문구에 대한 앞마당을 만들고 있다.
2호선을 역세권으로 두고 있는 북아현동의 입지가격과, 3호선을 역세권으로 두고 있는 독립문, 홍제
그리고 역과의 거리가 약간 있지만, 살기 좋은 가재울 뉴타운을 비교하며
초역세권이 없지만 대단지가 있는 곳, ‘미래에 급’이 바뀔 수 있는 위치' 찾기.. 그리고 이미 그렇게 변한 곳…
내가 만들고 있는 앞마당안에 단지비교 평가에 대입해서 생각해보고,
나의 첫 앞마당을 다시 한번 복기하며 그곳에도 다시 대입해서 생각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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