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전준비반 챕터1 강의를 잘 들었습니다. 후기 작성에 앞서 2024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20대 취업과 동시에 경제적 자유라는 부분에 대하여 항상 갈구해 오던 30대입니다. 그동안 주식, 부동산, 부업 등 돈이 될 만한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지만 겉핥기 식이기만 할 뿐 막상 깊이 있게 파고 들지 않았습니다. "지금 주식을 사놓는게 좋아!" "요즘은 비트코인이 대세야!" "지금이 집을 살 최적의 시기야!" 각 분야 마다 상승과 하락은 있었고 저는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이리저리 끌려다니는 시간을 보내곤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하면서 열심히 모은 돈으로 집을 마련하였고 현재 집이 생활권으로는 더 없이 만족하지만 투자적 관점으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인지 이후로는 부동산에 더욱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관심이 가니 더 잘 해보고 싶다는 마음도 들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는 방향성을 찾기가 싶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아파트와 제 기준에 이만하면 좋은 아파트가 아닌가? 하는 관점의 차이가 존재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차이가 있다고 인정할 뿐 "왜?"에 대한 이유는 잘 알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부동산 고수님들을 만나고 배워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 보던 유투브 채널로 익숙하고 믿음이 가는 월급쟁이 부자들 채널은 어렵지 않게 접하게 되었죠.
취업준비 기간 이외에 무언가를 배우기 위해 강의를 듣게 된 것은 처음입니다만 부동산도 배울 수 있다는 기대감에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고 있습니다! 마치 취업에 성공했던 20대 시절처럼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자신감도 생기네요.
왜 진작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도 잠시 들었지만 자음과모음님 말씀처럼 지나간 시간에 대하여 잘못되었다 생각하지 않으려 합니다. 앞으로가 중요하니까요.
저 자신에 대한 기대감이 들게 할 수 있었던건 "실전준비반 챕터1"을 들었기 때문일까요? ㅎ
저는 남들보단 뛰어나지 않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묵묵하게 잘 할 거라고 믿습니다. 더디고 쉴 순 있어도 포기는 없으니까요 ㅎ ^^
이제 시작하는 강의에 대해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잘 배우겠습니다 ㅎ
댓글
경자위님 부동산 투자도 취업처럼 열심히 공부하시면 언제든 결과낼 수 있습니다! 강의 들으시라고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시작이네요! 본강의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