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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대폭발
“미래를 밝게 보는 사람이 돈을 벌 확률이 높다”
이 책을 읽고 나서 막연하게 알고 있었던
통화량의 증가와 관련된 내용을
머릿속에 어느 정도 정리할 수 있었다.
그리고 M1, M2 통화량에 대해서도...
통화량 증가에 따라 물가가 상승하는
아주 기본적인 원리를
도서를 통해 개념을 잡아갈 수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그에 따른 불안감도 동시에 찾아왔다.
그래서 이제부터 나는 어떻게 해야하지?
월급은 고정되어 있는데,
실물자산 등을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하는데...
그럼 뭘 가지고 있어야 하는건지?
무턱대고 섣불리 재화를 샀다가는
가만히 있는 것 보다
더 못한 결과를 가져오는 게 아닐까 불안하기는 매한가지인 것 같다.
사실 최근 코스피 지수가 5,000을 넘고, 강남 부동산 시장은
매일 신고점을 기록하고 있다고는 하지만,
누군가에게는 하락장 주식장이고, 누군가에게는 몇 년째 오르지 않은 부동산 시장일 수도 있을텐데
또 둘 다를 경험하고 있는 사람도 있을테고...
물론 주식이든 부동산이든 투자를 하려면
충분히 공부를 하고, 정보력을 갖춘 상태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진리다.
이제까지 글로벌 경제가 1990년대 동유럽 사회주의 국가, 중국 등이 자유시장 경제에 편입하면서 저물가, 저금리 기조를 유지할 수 있었다고는 하지만, 분명 지금의 상황은 다르다라고 책에서는 말한다.
앞으로도 자국 경제를 지키기 위해서 통화량은 더 늘어날 것이고,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단순히 예금으로 내 자산을 지키는 것은 더더욱 어려울 것이다.
그래서 공부가 중요하다는 것은
책을 읽지 않아도 예상할 수 있었지만,
마지막 에필로그에서까지 저자는 고도의 지식사회로 넘어가기 위해서는
책읽기가 중요하다고 마무리를 지어주었다.
미국 주식시장의 가능성, 유럽 통화량 증가 및 단일시장 구축에 대비한 준비, 부동산 가격의 상승세 전망, GDP 지속 증가 예상(인구수 감소에도 불구하고)... 미래에 대한 대비를 위해 책에서 일부 짚어준 내용들이다.
돈이 대폭발하고 있고, 또 앞으로 더 큰 폭발이 예상되는 현 시점에서
긴장의 끈을 늦추지 않고 관련내용들을 공부하면서 시장을 맞이할 준비하라는 메시지로 들렸다.
어떻게 준비를 하느냐에 따라 개인별 삶의 수준은
극명하게 갈린 것 같다.
현재 나의 자산상황을 정확하게 아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다.
그리고 굳이 오래 보유하지 않아도 될 예금상품 등을 확실히 파악해서
투자 가능한 상태로 전환하는 작업 역시 필요할 것 같다.
꾸준한 공부를 통해 투자대상을 탐색해야 할 것이고,
기회가 왔을 때 그 끈을 놓지 않아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막연하게 생각하던 부분들이 돈의 대폭발이라는 도서를
읽고나니 서둘러야 한다는 조급함이 들었다.
그렇다고 무모한 투자는 금물!!!
4차산업혁명, AI 등 급변하는 사회에서
AI에게 빼앗기지 않고, 내 자리를 지키기 위한 업무 경쟁력 확보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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