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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4월 돈버는 독서모임 <돈의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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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1. 책의 개요
내가 읽은 책의 개요를 간단하게 작성해보세요
1. 책 제목: 돈의 대폭발
2. 저자 및 출판사: 손진석 planb
3. 읽은 날짜: 2026.02
4. 총점 (10점 만점): 10 점/ 10점
5. 위 점수를 준 이유 간략하게
그동안 막연히 들었던 것을 한 편의 책으로, 깊은 연구와 자료 정리, 해석을 통한 글로 읽을 수 있었습니다. 자본주의에 살아가는 한 명의 개인으로써 반드시 알아야 할 지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알게 된 것을 바탕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고민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도와준 책입니다.
STEP2. 책에서 본 것
[프롤로그]
14 흔해진 돈 때문에 세상은 분명 달라지고 있습니다 ~ 게다가 새로운 돈이 생겨나고 진화하는 시대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그래서 국가 단위로 돈과 경제 흐름을 제어하기 어려워진 새로운 단계를 정교 분리에 빗대 정전분리라는 말로 불러보고 싶습니다. ~ 우리는 ‘돈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거대한 돈의 물결을 맞아 요령껏 파도를 타야 합니다.
[1장 돈이 폭발한다]
27 잠깐만 생각해보라 돈이 흔해진 이제는 ‘아껴야 잘 산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을 예전처럼 듣기가 쉽지 않다. 월급 상승에 의지하거나 예적금을 들어 이자를 얻는 ‘모으기식 자산 불리기’의 의미가 자꾸 축소되고 있다.
38 예산 700조 원 시대, 이재명 정부는 돈을 더 뿌린다
52 시준 금리가 낮아져 ‘이지 머니’가 늘어나면 이걸 활용하려고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는 게 현명하다.
60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 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 생활자 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2장 대한민국은 대출 잔치 중]
[3장 세계는 돈 풀기 경쟁 중]
93 한국의 평범한 투자자도 자산을 늘리고 미래를 내다보는 능력을 키우려면 전 세계적인 돈의 흐름을 면밀하게 감지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선진국 큰손들의 전략을 그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는 것과 우리 입장에서만 생각해보는 건 적지 않은 차이가 있다.
돈줄기 곁에 있어야 하지만 이건 너무 큰 줄기가 아닐까 생각이 들면서도, 여기에 어떻게 바가지를 댈까 궁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느낀 파트였다.
[4장 돈은 미국으로 향한다]
137 미국은 물론이고 세계 주요국에서 엄청난 속도로 돈을 풀고, 이것이 회오리를 틀 듯 미국을 향해 무서울 정도의 쏠림 현상이 나타난 것이다
140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를 탐색하면서.
우리나라 사람들이 보유한 해외 주식 중 89%가 미국 주식이라고 한다. 그리고 그 양은 한국인이 일본인 독일인(즉 우리보다 선진국보다)보다 미국주식을 많이 작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다른 선진국에서도 지속적으로 미국 투자를 크게 늘렸다고 한다.
즉 엄청나게 불어난 각국의 돈의 파도가 미국 주식 투자로 급격하게 쏠리는 현상이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신다(152)
해외 기업들은 자국에 상장하기보다 뉴욕에 상장하고 싶어한단다(161) 좋든 싫든 국경 이탈은 이미 흔해졌고, 앞으로 더 흔해질 것이다.
[5장 미국은 빚의 제국]
50년 연속 무역적자 미국 174 미국 경제는 오래 전에 중심축이 제조업에서 서비스업으로 바뀌었다. 그래서 모든 것을 다 수입해 쓰는데 그러니 적자, 그래서 트럼프가 미국에 공장을 지으라고 하는 것, 내수만이라도 자체 생산 물품을 쓸 수 있게.
하지만 미국은 막강한 달러 수출국, 관세 압박을 받은 나라들은 이익의 일정부분을 미국에 뺏기게 되고, 수출 경쟁력을 만회하려고 자국의 통화 가치 하락을 유도, 이를 위해 통화량을 늘리는 쪽으로 전개될 가능성을 봐야한다.
미국은 거대한 빚을 해결하기 위해 다음을 하고 있거나 할 수 있다
[6장 새로운 돈의 출현]
201 가상화폐는 ‘지배 금융의 시대’에서 ‘금융의 자유 시대’로 넘어가는 이정표가 됐다.
비트코인은 튤립처럼 시들 수 없는 구조를 갖는다
211 21세기 초 넘쳐나는 유동성과 그에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
이러한 구조적 심리적 흐름의 이해가 큰 돈줄기 변화에 민감하게 먼저 반응할 수 있도록해주겠다.
더 작은 규모지만 부동산 투자도 구조적 심리적 흐름의 이해가 밑바탕에 깔려야 큰 흐름 위에 올라탄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우 매우 작은 단위의 조사와 생각 분석 비교평가 등도 좋지만, 수익 몇 천 더 날까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돈의 흐름을 생각하는 것, 지역 구조, 심리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큰 돈의 흐름 위에 올라타는 것이겠다. 이러한 것은 늘상 바뀌는 것이니 과거의 데이터는 참고로 생각하고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기회는 항상 미래에 있다.
[7장 돈의 대결]
스테이블 코인 부분을 읽으면서… 미국이 왜 스테이블 코인에 주목하는지 읽으면서… 이거 순 사기꾼들 아닌가 싶었다… 하지만 그럼에도 가장 큰 힘이 그렇게 하겠다면 그 줄기를 거스르는 것보다 그 줄기에 타는 것을 생각하는 것이 작은 소시민으로써 더 경쟁력있는 미래를 준비하는 자세라고 생각했다.
CBDC 라는 새로운 화폐? 돈? 개념을 배웠다.
[7장 뒤집히는 경제 공식]
255 앞으로 30년은 고물가 고금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경제적 행동 양식도 그에 맞게 재설계 해야한다.
279 국경을 넘어 투자하는 거대한 물결이 높아지면서 돈이 뻗어 나가는 흐름이 국경에 제약을 잘 받지 않는 추세가 두드러졌다.
[8장 돈의 폭발 어떻게 대응하나]
295 따라서 투자자는 현금가치가 녹아내리는 위험에 더 많은 경각심을 가지고 생산성이 높거나 실물 가치를 지닌 자산에 투자해야 할 필요가 이전보다 커졌다.
297 이재명 정부가 과감한 돈 풀기 정책을 계속 이어 나가면 2030년대가 시작하기 이전에 서울 아파트값 상승 속도가 통화량 증가 속도를 앞지르는 시기가 다시 찾아올 수도 있다.
301 통화량은 각자가 자산을 쌓아가는 데 중요한 나침반이 된다. 부동산 주식 금 원자재의 가격 추이와 M2 증가 속도를 비교해보라. 훨씬 정밀하게 경제를 분석하고 전망할 수 있다.
309 결국 ‘대출 공화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빚 내기에 대한 거부감이 컸거나, 빚을 많이 내기 위해 필요한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돈의 홍수’ 시대에 휩쓸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대에도 여전히 감당할 수 있는 빚마저도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표시하는 이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소득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337 비관론자와 달리 긍정적 기대와 창의적 협업 마인드를 가진 개인은 저성장 시대에도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성공을 이룰 가능성이 높다 ~ 현재의 경제 상황을 후진이 아닌 감속으로 이해하자
343 ‘무형의 가치’를 추구해야 합니다. 그게 ‘더 건강하고 더 돈 많은 대한민국’을 위한 창의적인 전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시작은 책 읽기입니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책을 읽고 난 후 새롭게 깨닫게 된 점을 적어보세요
60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 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 생활자 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이 책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가슴에 새겨야 할 통찰이다.
돈의 거리는 다양한 형태로 줄일 수 있다고 생각하며, 돈의 흐름을 바꾸는 권력 집단에 가까이 있거나, 새로운 돈의 흐름을 만드는 집단(AI 기업 등)에 속하거나 그런 곳에 대한 정보에 민감하거나 기존의 돈이 고인 곳의 더 중심부로 옮겨가거나 등등 항상 돈의 거리가 더 가까워 질 수 있도록 ‘돈의 심리 거리’부터 줄여나가야 할 것
그런데 다른 선진국에서도 지속적으로 미국 투자를 크게 늘렸다고 한다.
즉 엄청나게 불어난 각국의 돈의 파도가 미국 주식 투자로 급격하게 쏠리는 현상이 일시적이거나 단기적인 현상이 아니라고 판단하신다(152)
해외 기업들은 자국에 상장하기보다 뉴욕에 상장하고 싶어한단다(161) 좋든 싫든 국경 이탈은 이미 흔해졌고, 앞으로 더 흔해질 것이다.
211 21세기 초 넘쳐나는 유동성과 그에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
더 작은 규모지만 부동산 투자도 구조적 심리적 흐름의 이해가 밑바탕에 깔려야 큰 흐름 위에 올라탄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우 매우 작은 단위의 조사와 생각 분석 비교평가 등도 좋지만, 수익 몇 천 더 날까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먼저 선행되어야 할 것은, 돈의 흐름을 생각하는 것, 지역 구조, 심리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큰 돈의 흐름 위에 올라타는 것이겠다. 이러한 것은 늘상 바뀌는 것이니 과거의 데이터는 참고로 생각하고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기회는 항상 미래에 있다.
255 앞으로 30년은 고물가 고금리가 이어지기 때문에 경제적 행동 양식도 그에 맞게 재설계 해야한다.
309 결국 ‘대출 공화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빚 내기에 대한 거부감이 컸거나, 빚을 많이 내기 위해 필요한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돈의 홍수’ 시대에 휩쓸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대에도 여전히 감당할 수 있는 빚마저도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표시하는 이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소득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삶은 태도가 중요하다고 배웠다. 돈에 대한 태도는 지금 이 시대에 매우 중요한 덕목이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책 내용 중 내 삶에 적용하고 싶은 점을 작성해보세요. 적용할 점은 구체적일수록 좋아요!
211 21세기 초 넘쳐나는 유동성과 그에 맞물려 과거에 없던 투자대상을 찾으려는 부자들의 욕망
더 작은 규모지만 부동산 투자도 구조적 심리적 흐름의 이해가 밑바탕에 깔려야 큰 흐름 위에 올라탄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매우 매우 작은 단위의 조사와 생각 분석 비교평가 등도 좋지만, 수익 몇 천 더 날까 생각해보는 것도 좋지만, 그보다 더 선행되어야 할 것은, 돈의 흐름을 생각하는 것, 지역 구조, 심리의 변화를 이해하는 것이 더 큰 돈의 흐름 위에 올라타는 것이겠다. 이러한 것은 늘상 바뀌는 것이니 과거의 데이터는 참고로 생각하고 더 본질적인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겠다.
기회는 항상 미래에 있다.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책을 읽으며 기억하고 싶은 ‘책 속 문구’가 있다면 적어보세요
[돈의 거리]
60 현대 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 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 생활자 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STEP6. 논의할 점
조원분들과 나누고 싶은 질문을 책 속 문구와 함께 적어보세요.
309 결국 ‘대출 공화국’이 된 대한민국에서 빚 내기에 대한 거부감이 컸거나, 빚을 많이 내기 위해 필요한 소득과 자산이 부족한 사람들은 ‘돈의 홍수’ 시대에 휩쓸려 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2020년대에도 여전히 감당할 수 있는 빚마저도 두려워하거나 거부감을 표시하는 이들을 종종 만날 수 있다. 소득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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