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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 돈의 대폭발 독서후기 [커조녀]

26.02.13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대폭발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 309 소득 불평등 시대가 지나가고 자산 불평등의 시대가 왔다는 걸 잊으면 자신만 손해다. 지금은 금융이 경제의 중심축인 세상이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p37 대출, 통화량, 집값은 서로 묶여 있다.

p60 현대사회에서 새로 창조되는 돈과 거리가 가까운 집단은 금융회사, 정부, 부유한 개인들이며, 거리가 먼 집단은 평범한 월급쟁이, 소상공인, 연금생활자이다. 하지만 개인의 노력에 따라서는 돈이 움직이는 시간 차로 인한 불평등을 극복해 낼 수 있다. ‘돈의 거리’ 개념을 탑재하고 살아가는 사람과 그렇지 않는 사람의 인생은 크게 달라질 수 있다. 

p105 우리는 미국의 통화량이 거대하게 불어나는 광경뿐 아니라 막대한 빚에 어떻게 대응해 가는지 관심을 갖고 계속 지켜봐야 한다.

p140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지배하는 기업은 미국에서 이어질 확률이 높다. 미국인들을 열광시키는 서비스가 나오면 뉴스로만 읽고 그냥 넘기지 말라. 투자할 생각을 해보라. 그게 세계 표준이 될 가능성이 있는지 탐색하면서

p195 한국인이라면, 특히 투자자라면 달러 패권에 의심을 갖지 않는 쪽이 안전한 투자를 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생각한다.

p251 CBDC가 어디까지 진화하는지도 잘 지켜봐야 한다. 시진핑이 디지털 위안화의 영토를 넓히려고 애를 쓰는 것과 트럼프가 스테이블코인을 띄우고 CBDC를 배척하는 건 그냥 관전만 하고 끝날 문제가 아니다. 우리 일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거대한 ‘돈의 대결’이다.

p262 경제는 생물과 같다. 오랫동안 당연히 여긴 전제와 믿음이 바뀔 수 있다. 예전의 경제 공식이 통하지 않을 수 있다. 2010년대 통화량이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불어나면서 세상의 흐름이 바뀐 것처럼

p294 인플레이션으로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환경에서는 물가 상승의 영향을 줄이면서 이득을 얻을 수 있는 자산을 사들여야 위험을 낮출 수 있다.

p305 경제성장률이나 임금 인상률의 속도가 아니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춰 살아야 남들보다 자산이 쪼그라들지 않는다는 걸 깨달아야 한다.

p306 정부주도형 국가에서 민간 자본형 국가로 변신하는 과정에서 공공 부문 종사자의 권력이 줄어들고 버는 돈의 액수도 상대적으로 줄어든다.

p329 공급이 한정된 서울의 아파트 수요가 줄어드는 건 구조적으로 어렵다.

p337 현재의 경제 상황을 후진이 아닌 감속으로 이해하자.
 

✅ 나에게 적용할 점

 

세계 경제 흐름을 이해하고 나의 일상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돈의 흐름을 파악하자.

이번 책을 읽으면서 세게 경제의 커다란 변화들을 이해하고 나의 자산에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파악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세 아이를 키우고 직장에 다니면서 이 모든 흐름을 공부할 시간이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파트를 공부하고 있는 만큼 통화량의 증가 속도에 맞추어 자산이 쪼그라 들지 않도록 아파트 중 가치 있는 것을 저평가된 구간에서 사서 제대로 된 가치를 평가받을 때까지 잘 가지고 있어야겠다.

 

공급이 한정된 서울 아파트에 대해 꾸준히 공부해야겠다.

서울은 공급이 한정되어 있으면서 좋은 교육과 일자리가 있는 곳으로 우리 나라의 중심이다. 따라서 서울 아파트는 우리 나라에서 중요한 가치를 지닌 자산이다. 강남 1시간 이내의 수도권과 서울을 꾸준히 공부하면서 기회가 왔을 때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준비되어 있어야겠다.

 

현재의 경제에 대해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안목을 가져야겠다. 

비관적으로 현재를 바라볼 때 내가 할 수 있는 부분보다 할 수 없는 것에 집중하기 마련이다. 우리나라에서 인플레이션을 극복할 수 있도록 내가 할 수 있는 선택이 무엇인지, 혹은 미국 주식 시장 또는 성장하는 신흥 시장에서 내가 할 수 있는 것을 보자. 늘 공부하자. 돈독모를 통해서라도 공부를 계속 이어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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