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원웨이입니다.
고대하던 4강!!!! 주제는 월부학교에 걸맞는 상위 1%가 되기 위한 투자판단 방법이였는데요!
과연 어떻게 판단을 해야될까? 내가 적용할 부분이 무엇이 있을까? 생각하면서 고민하면서 채워갔던 부분이였습니다.
상위 1% 투자자란?
어디서든 / 언제든 / 실행하는 것이였는데요. 실행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부분이지만 계속해서 강조해주셨습니다. 투자를 계속 해나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상기시켜주는 강의였습니다.
청개구리? 갑자기 그림을 그려주시면서 청개구리 투자를 해야한다!!! 외치면서 열기 때 배웠던 not a but b 개념을 어떻게 구체적으로 적용해야하는가? 대중과 다르게 생각하고 행동해야 비로소 1% 투자자 즉, 독립된 투자자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였습니다.
그 길이 쉽지는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방법조차 어떻게 시장을 판단하고 실행해 나갈지 막막했었는데 그래서 강의내용에 더욱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시장판단
어? 시장을 판단한다고? 이거 예측을 하라는 건가? 예측, 예상을 하는게 아니라 대응하는 것이라고 배웠는데…
그런 의미가 아니였고 현재 시장을 제대로 보고 그 신호를 통해서 어떻게 나아가야 할까? 행동해야 할까? 대중들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고 진짜 1% 투자자는 어떻게 해야하는 것일까? 굉장히 궁금했습니다.
어떤 시기인지 알면 매수할 물건이나 투자한 물건에 대해 가치에 대해 다시 되돌아보며 매수~보유~매도까지 결정을 감정이 아닌 객관적으로 바라보면서 확신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그것이 가장 중요하고 생각했습니다.
복기할 때도 가장 먼저 시장의 상황이 어떠했는지를 보고 내 판단이 그 상황에서 적절했는지? 부족한 것은 없었는지를 검토할 수 있는데요! 그것과 괘를 같이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것이 나의 투자의 근거가 되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판단할 수 있는 지표는 무엇이 있을까?
가격 : 무엇보다 직관적인 지표죠? 그리고 거래량으로 현재 진짜로 거래로 이루어지는 있는지까지 확인하는 것!!!
정책 : 정책이 어떠한 것이 나왔느냐에 따라 행동할 수 있는 부분이 뾰족하게 다듬어 집니다. 특례보금자리론이 나왔을 때 저렴한 금리에 충분히 싸졌음을 알았던 발빠른 사람들은 그것을 레버리지 삼아 좋은 자산을 매입했는데요 그게 시장의 일종의 시그널로 작용했고 돌아보면 정말 그러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정책도 중요합니다.
금리 : 머리아프죠? 저도 머리아프지만 매일 신문에 금리관련 기사는 놓치지 않고 미국, 한국 등 금리 추이를 지켜보고 그것에 영향을 주는 요소들을 생각하면서 현재 나의 물건과 투자 물건에 대한 구체적인 계산을 해보고 어느정도로 부담이 되는지 검토하고 있습니다.
공급 : 공급은 특히 지방에서 훨씬 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하기 때문에 자세히 봐야하는 부분입니다.
이러한 요소들이 한달간의 변화가 어떻게 있었는지 나름의 정리를 해보는 장표를 결론파트에 한장에 요약해서 넣어보는 것부터 다른 임보쓰기? 실제 시장이 변화하는지 체크하면서 실력을 늘려야 할 때라고 느꼈습니다.
단지 가치
심플하게 말하면 사람들이 좋아하는 물건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눈이 있어야 하는 것이였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외면하고 있을 때 그 가치를 알고 있다면 Not a but b 투자를 하고 있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럴 때마다 위 시장판단을 통해 정확히 진단하고 그 속에서도 투자를 할 수 있는 단지가 있을까? 계속 고민하는 과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상황을 제대로 알고(거시적인 측면) + 단지 가치(미시적인 측면)을 크로스 한다면 감당가능한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남들이 보지 못하는 인사이트가 생기고 그것이 남들과 달리 자산을 쌓아나갈 수 있는 확신까지 더해지지 않을까요?
실행
가장 중요한 건 역시 행동입니다.
단지의 가치는 앞마당을 만들면서 제대로 안다는 가정하에 시장판단을 매번 쌓아가고 그랬다면 투자금이 있다면 등기를 쳐야합니다.
그런 과정을 거치지 않았다면 결국 물건으로 남아 있지 않는 것이고 제대로 된 복기가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액션플랜을 어떻게 하라고 까지…..상세히 적어주셔서 안할 수가 없을 것 같습니다.
사임을 줄이고 늘려야하는 시장판단/과거의 수익률 분석 등을 제대로 해보는 것의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소중한 4강을 준비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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