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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 34기 인디록으로 자산 13배 흐름 만들조 홍드림] 선호요소와 단지 우선순위, 사람 (2주차 강의 후기, 진담 튜터님)

26.02.14 (수정됨)

 

 

안녕하세요? 성장하는 투자자 홍드림입니다.

오늘은 진담 튜터님의 2주차 강의를 듣고 배운 점들을 복기하고 적용해볼 점들을 정리해보고자 합니다.

 

임장을 어떻게 하고 임보를 어떻게 작성하여, 

비교평가는 어떻게 하는지 수강생의 입장에서 고민되고 어려웠던 문제들을 

진심을 다해 강의해주신 진담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임장과 임보

분임

사람과 상권, 도보의 차원에서 어떠한 점들을 봐야하는지 다양하고 구체적인 예시를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분임의 목적이 “덜어야 할 것”에 집중해보자는 것임을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입지분석

입지분석이 단순히 자료를 조사하는 시간이 아니라 지역에서 선호하는 요소가 무엇인지를 파악하는 시간임을 배웠습니다.

  • (직장) 어떠한 직장이 해당지역에 더욱 영향을 미치는 직장인지를 파악해야 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 (직장)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업무지구로 도착할 수 있는 단지가 있다면 그 또한 큰 가치를 가질 수 있음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교통) 교통호재를 적극적으로 참고해야한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 (환경) 좋은 상권의 정의에 대해서 다시 정립해볼 수 있었습니다.
  • (환경) 어떠한 상권을 눈여겨봐야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환경) 입지가 개선되는 길목에 위치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가치인지를 배웠습니다.
  • (학군) 대형과 빌라가 섞여 배정받는지 확인해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학군) 학군의 요소를 어느 정도 비중으로 봐야하는지 배웠습니다.

 

단임/단분

  • 임보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단지의 우선순위를 근거를 갖고 남겨놓는 것임을 배웠습니다.
  • 단지내부에서 무엇을 봐야하는지, 단지내부보다는 외부를 바라보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 단지외부를 어떠한 측면에서 살펴봐야하는지 배웠습니다.
  • 전고점보다는 저점대비 상승률이 더 의미있는 지표임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비교평가

  • 비교평가 시 집중적으로 봐야하는 요소가 교통, 환경, 학군임을 배웠습니다.
  • 수도권은 하나의 권역이기 때문에 구에 매몰되기보다는 위치를 봐야함을 배웠습니다.
  • 4,5급지여도 인접 구가 어떤 급지이냐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음을 배웠습니다.
  • 3급지 이상 차이가 나면 땅의 가치에 중점을 두고, 2급지 이하면 단지 선호도까지 함께 살펴봐야 한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 4급지 이하에서는 교통의 역할이 절대적인 역할을 하며 3대 업무지구 접근성을 정교하게 찾아야 함을 배웠습니다.
  • 교통과 환경에 있어 개선의 여지가 있는지 함께 살펴봐야 함을 배웠습니다.
  • 투자키워드를 잘못 잡는 경우, 비교평가가 어려운 단지를 비교할 수도 있으므로, 각 지역과 단지의 투자 키워드를 명확히 인지하고 적절한 비교 단지를 고르는 것도 실력임을 배웠습니다.

 

임장과 임보를 통해 가치를 파악하고, 가치와 가격을 비교하는 방법까지 전체적인 흐름을 한번에 배울 수 있는 소중한 강의였습니다. 그리고 튜터님의 임보를 직접 보여주셔서 BM할 점들도 정말 많았습니다.

특히나 가격이나 수치가 아닌 "사람"들의 수요에 집중함으로써 올바르게 가치에만 집중할 수 있음을 강조해주셔서 좀 더 투자의 본질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소중한 인사이트를 공유해준신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우리 모두 화이팅:)

 

 

https://weolbu.com/s/K7uvgmMs4A

기분과 일상에 대한 리드를 남에게 뺏기지 마십시오

그럴 때일수록 필요한 것이 바로 줌아웃입니다. 내가 왜 이 공부를 시작했는지, 내가 꿈꾸는 미래의 삶은 어떤 모습인지 다시 한번 그려보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투자는 기술을 익히는 과정이기도 하지만, 내 일상과 태도를 장악해 나가는 사유의 시간이기도 합니다. 

다시 리드를 손에 쥐면 됩니다. 내 기분을 내가 결정하겠다는 그 태도가 우리를 성장하게 됩니다.

압도되는 일상들이 쏟아질 때 내가 적극적으로 해결해보겠다는 “수세가 아닌 공세”의 마인드가 문제를 해결해줄 때가 많습니다. 확언은 수세가 아닌 공세로 가는 첫걸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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