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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 48조 독모_재미강] 추천도서후기_기브앤테이크

26.02.14

▼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기브앤테이크

저자 및 출판사 : 애덤 그랜트 / 생각연구소

읽은 날짜 : 2/9 ~ 2/14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기버 #매처 #테이커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7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 조직심리학자인 애덤 그랜트가 ‘타인을 위해 베풀고, 양보하고 , 헌신하는 행위’가 어떻게 성공으로 이어지는지

 객관적으로 증명하고 여러 사례를 소개한 책

 

2. 내용 및 줄거리

-상호관계의 3가지 스타일을 소개하며 성공하는 기버가 되기 위해서 갖춰야할 방법 및 예시를 소개함.

 1. 기버: 대가를 바라지 않고 기꺼이 나누고 타인의 이익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 

 2. 매처: 받은 만큼 돌려주는 사람. 공평함을 중시 (세상의 다수가 여기에 속함)

 3. 테이커: 준 것보다 더 많이 받으려는 사람. 자신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함.

-성공하는 기버와 실패하는 기버의 특징

 경계없는 희생만을 하는 기버는 사다라의 최하단으로 추락하지만 자신의 에너지를 관리하며 전략적으로 돕는  스마트한 기버는 주변사람들의 신뢰를 얻어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사다리의 최상단으로 올라감.

 

3.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 처음엔 성공의 사다리에서 맨위는 테이커, 중간이 매처, 마지막이 기버일 줄 알았는데 최상단에도 기버가 있다는

 것을 알고 놀랐다. 그동안 기버=봉사라고 생각해서 자신을 희생하고 봉사하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기버라고  생각했는제 나를 지키면서 전략적으로 남을 돕는 사람이 기버라는 사실이 인상깊었다. 그리고 3가지 유형에 대한  에피소드가 여러가지 나오는데 몇가지는 이해가 잘 안되서 진도가 잘 안 나갔다. 인물들이 누군지 헷갈리고 이  에피소드가 사실일까?에 대한 약간의 의심이 들기도 했지만 주변에 기버인 것 같은 사람들을 떠올리니 이해가  되었다. 가족, 회사, 친구, 동호회 등 사람들은 어느 조직에 꼭 속해있게 되는데 그 안에서 나의 유형은 여러 가지가 

 되는 것 같다. 가족, 친구에서는 기버로 회사에서는 매처로! (테이커를 하기엔 성격이 그렇게 안되는 것 같다;) 

 앞으로 회사에서도 매처가 아닌 기버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

 

5. 발제문

  • 3가지 유형 중 본인과 가장 가깝다고 생각하는 쪽은?
  • 주변에서 3가지 유형의 사람들을 본 적이 있는지?
  • ‘5분의 친절’을 실천하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지?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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