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실전 34기 일곱(7)빛깔 무지개로 행복을 그린쑤와 아홉 쑤니어들🌈 날개핀레드불] 2강 후기

26.02.15

 

안녕하세요. 날개핀레드불입니다.

실전반 2강 강의는 진담 튜터님께서

진행해주셨습니다.

 

진담 튜터님 강의는 개인적으로

처음 듣는 강의였는데

기존 실전반 강의와 색다른 부분이 있어

배울점이 많았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이 있었고

저의 부족한 점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선호도’, ‘사람’, ‘비교평가’ 등을

투자의사결정을 하기까지

3가지 요소를 모두 연결해서 봐야된다는 것을

강의를 통해 깨달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사람,상권을 관찰하면서 덜좋은 생활권을 먼저 덜어낸다.

 

이번 진담 튜터님 강의에서는

특히 ‘선호도’에 대해서 많이 

강조해주셨습니다.

 

결국 아파트는 사람이 거주해야될 공간이기 때문에

그 지역 내 사는 사람들이 어디를 더 ‘선호’하는지를

알아야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그렇기에 동네에 사는 ‘사람’을

잘 관찰해야 하고,

상권이나 환경 등을 관찰하면서 그 지역 ‘사람’들이

어디를 더 좋아할지 등을 임장과 임보를 통해 확인해야 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을 관찰할때는

나이대, 옷차림

비속어, 외국어를 쓰는 사람들

낮에 만취한 사람들이 있는지 등

확인하면서 후순위 생활권을 먼저 확인하고

덜어야 하는 것에 집중해야된다고 하셨습니다.

 

상권을 볼때는 3040이 아이하나를 가진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유모차를 끌고 다닐 수 있는 곳인지

주말에 편하게 돈을 쓸 수 잇는 상권이 있는 곳인지 등을

살피면서 선호하는 생활권을 구분해야 된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생활권 순위를 매기는 것은 정답을 찾는 시간이 아니기에,

각자만의 언어로 정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는데요.

 

늘 더 좋은 생활권은 어디인지. 2등이나 3등 

4등은 또 어디가 더 좋을까에만 집중했었는데

덜어야할 생활권이 어디인지를 먼저 파악하고

중간 생활권을 사람, 상권 등을 관찰하면서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BM : 사람, 상권 등을 관찰하면서 덜 좋은 생활권부터 덜어내고, 생활권 순위를 매긴다

 

비교평가는 원래 어렵다.

 

아직까지 비교평가는 늘 어렵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진담 튜터님께서

비교평가를 조금 더 수월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셨는데요.

 

급지나 단지별로 가격차이가 나고 있는

현재 시장에서 비교평가를 하기는

쉽지 않은 상황이라고 하셨습니다.

 

그럼에도 전고점을 뚫고 가는 단지들이 많기에

이럴때 일수록 더 정교하게 비교평가를 해야된다고 

말씀해주셨는데요.

 

먼저 지역 ‘내’ 비교평가의 핵심은

가격을 비슷하게 고정하던지

입지나 상품을 비슷하게 고정시켜서

비교하다보면 조금 더 수월하게 비교평가를 할 수 있다는 것이

핵심 내용이었습니다.

 

이어 지역 ‘간’ 비교평가 또한

가격이나 입지/상품 등을 고정시켜 비교하되

급지 차이가 많이 나지 않으면 ‘교통’을 우선적으로 비교하여 우선순위에 두고

급지 차이가 많이 난다면 땅의 위치한 땅의 가치를 우선적으로 생각해야된다는게

핵심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입지에서는 ‘교통’,'학군','환경'을 비교해가면서

입지의 가치를 매긴다는 것이 핵심이었는데

늘 비교평가가 어려운 저에게 있어 꼭 적용하고 싶었던

강의 내용이었던 것 같습니다.

 

BM : 비교평가의 핵심은 비슷한 것들을 고정 시켜놓고 비교한다. 1,2급지로 올라갈수록 땅의 가치가 더 중요하고 급지가 낮을수록 ‘교통’이 조금더 중요하다.

 

이외에도 정말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수강생분들을 위해 정말 진심으로

강의준비를 해주시고 강의를 해주신

진담 튜터님 감사합니다.

 

 


댓글


날개핀레드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