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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34기 이제 2곳은 제이든과 2익만 남을 뿐 흐름타부동산투자]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독서후기

26.02.17 (수정됨)

 

STEP 1. 책의 개요

1. 책 제목 : 결국해내는 사람들의 원칙

2. 저자 및 출판사: 앨런 피즈, 바바라 피즈/반니

3. 읽은 날짜: 2026.02.16

4. 총점 (10점 만점): / 10점/10점

 

STEP 2. 책에서 본 것

(p.24) 많은 이들이 자신이 인생에서 정말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알지 못한 채 생을 마감한다. 많은 사람들에게 출근길은 지옥이다. 많은 사람들이 빈털터리로 노년을 맞는다. (중략) 내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을 결정하는 방법이다. 내가 인생에서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 얼핏 들으면 쉬운 질문이다. 쉬우면 뭐하나? 사람들은 답을 알아내는 과정을 밟지 않는다. 

(p.28) 타인의 기대에 부응하는 삶은 헛된 삶이다. 당사자에게 불안과 불행만 가져다줄 뿐이다. 우리는 자기 일에 열정적이고 누가 뭐래도 자기 길을 가는 사람을 존경한다. 이제 결정을 내리자. 내 인생의 주도권을 내가 잡겠다는 결심, 남들이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원하는 것을 하겠다는 결심이 필요하다. 

(p.30)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원하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게 무엇이든 방법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는다. 아직은 지금은 방법에 대한 생각을 유보한다.(중략) 그것을 어떻게 할지는 고려하지 않는다. 그건 나중 문제다. 나중에 한다. 지금은 단지 무엇을만 적는다. RAS에 검색어를 넣자. RAS에게 일거리를 주자

(p.42) 스스로에게 묻자. “보수 없이도 하고 싶을 만큼 좋고, 동시에 보수를 받고 할 만큼 잘할 자신이 있는 것을 한 가지 꼽는다면?”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찾았다면, 당신은 인생의 미션 중 하나를 발견한 것이다. 

(p.43)진심으로 즐기는 일을 찾아라. 그러면 단 하루도 일하지 않고 살 수 있다.

(p.45)단순 밥벌이는 진정한 업이 아니다. 열정을 업으로 이룰 때까지 생활비를 벌기 위한 잠정적인 밥벌이는 때로 필요하다. 하지만 그런 일은 밥벌이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다.

(p.70)나중에 인생을 돌아볼 때 “젠장, 해 보기라도 할걸”이라고 말하는 것보다는 “세상에, 내가 그런 짓도 했다니”라고 말하는 편이 낫다.

(p.77)할 일을 정했다면 꾸물대지 않는다. 바로 시작한다. (중략) 가장 중요한 조치는 출발이다. 시작이 반이다.

(p.89)물불 가리지 말라는 뜻도 불필요한 위험부담을 지라는 뜻도 아니다. 상황을 바꾸거나 진전시키는 모든 선택에는 항상 얼마간의 위험이 따른다. 정보를 모으고 충분히 숙고해서 결정을 내리되, 남들의 말에 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p.99) 지금의 내 처지와 형편 뒤에 숨은 진짜 원흉을 알고 싶은가? 내 재정 상태와 커리어와 건강과 인간관계가 현재의 양상을 띠게 된 진짜 이류를 찾고 싶은가? 간다하다 거울 앞에 서 보라. 거기에 범인이 있다. 범인은 바로 나 자신이다.

(p.130)배니스터는 훈련 기간에 1마일을 4분 안에 주파하는 자신의 모습을 반복적으로 상상했다. 그는 하도 많이 상상해서 자기가 이미 ‘인간의 한계’를 깬 거ㅅ처럼 느낀 순간도 있었다고 술회했다.(중략)

배니스터가 4분 벽을 깬지 불과 1년여 만에 4분 벽을 깨는 선수가 수십 명으로 늘었다. 4분은 실질적인 한계가 아니라 심리적 장벽이었다.

(p.180)그러나 나는 비록 대부분의 시도가 헛수고로 끝나도 10번 시도할 때마다 40센트 번다는 점에 집중했다. 정보는 엄청난 힘이 된다. 따라서 되도록 많은 조언과 동참을 구해야 한다. 단번에 승부를 보려는 생각을 접고 확률게임을 하자.

(p.240) 성공해 본 사람은 수없이 거절당해 본 사람이다. 무위로 끝난 노력, 금전적 손해, 승진누락, 고통, 비판, 낮은 평가, 불행, 무시된 의견과 항의, 외로움 등등, 앞서 말했듯 거절당하는 것이 지는 것만은 아니다. 개선방향과 개선점을 알려주는 결정적 신호다.

(p.304) 인생의 성공, 원하는 것을 얻는것, 되고 싶은 사람이 되는것, 그것은 재능의 문제라기보다 계획과 실행의 문제다.(중략) 사람들의 성취하는 삶을 살지 못하는 것은 ‘무엇을’보다 ‘어떻게’에만 골몰하기 때문이다.

 

STEP 3. 책에서 깨달은 것

나의 인생에서 주도권을 잡고 살아가기 위해서는 어떻게 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해낼 것인가를 아는 것부터 시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의 절반가량을 살아온 지금,나는 과연 내가 진짜로 무엇을 하고 싶은 사람인지 스스로에게 묻고,
그 답을 찾기 위해 노력해왔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또 무언가를 선택하고 행동할 때 남의 시선과 기준에 맞춰 살아온 것은 아닌지,
보이지 않는 심리적 장벽으로 스스로 한계를 만들며 살아온 것은 아닌지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원초적이지만, 그래서 더 깊이 삶의 본질을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STEP 4. 책에서 적용할 점

  • 내가 정말 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되돌아보자
  • 내가 달성하려는 것을 이미 달성한 사람에게 조언을 구하자
  • 비전보드를 시각화 하고 구체적인 목표와 데드라인을 정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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