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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너나위, 광화문금융러, 김인턴

[4월 오픈] 재테크 기초반 - 같은 월급 2배 더 빨리 모으는 재테크 성공공식
초반 강의에 비해 처음 접하는 용어들이 많아 다소 어렵게 느껴지기도 했지만, 설 연휴를 활용해 완강할 수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건 실행으로 옮기는 것!
그동안 몰랐던 절세계좌와 ETF 투자 방법을 제대로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연금저축계좌를 단순히 '세금 아끼는 계좌'가 아니라
‘투자 시작부터 16.5% 수익을 확보하고 시작하는 것’으로 설명한 부분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같은 세액공제를 받더라도 이렇게 투자 관점에서 바라보니 훨씬 더 적극적으로 활용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장기 우상향하는 자산은 어제보다 오늘이 더 비싼 게 정상입니다."
광화문금융러님이 해 주신 저 말이 제 복잡한 생각을 한 방에 정리해줬습니다.
항상 '더 떨어지면 사야지'라고 생각하며 망설였는데,
실제 데이터로 적립식 투자가 마켓타이밍을 잡은 투자보다 성과가 좋다는 걸 보고 나니 확신이 생겼습니다.
오히려 시작이 늦으면 "지각비만 커진다"는 표현도 와닿았어요.
여러 ETF에 투자할 때 손실과 이익을 통산해서 세금을 부과한다는 점이 정말 실용적이라고 느꼈습니다.
특히 미국 ETF의 경우 직투로 250만원 비과세를 채우고,
그 이후 금액은 ISA로 운용하는 전략이 구체적이고 실행 가능한 방법이라 좋았어요.
ISA 계좌 만기자금은 연금저축으로 이전할 수 있고, 이 경우 연금계좌의 연간 납입한도와 무관하게 이전이 가능하고, 이전금액의 10%(최대 300만원)에 대해 추가 세액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는 점!
이런 절세 루트를 몰랐다면 정말 큰 기회비용을 놓쳤을 것 같습니다.
미래에셋 MTS는 설치했고 설 연휴라 개설이 불가능해 설 연휴가 끝나자마자 연금저축계좌와 ISA계좌를 개설할 계획입니다.
"정해진 날, 일정하게, 장기적으로"라는 원칙을 지키기 위해 급여일로 자동이체를 설정하려고 합니다.
감정적으로 매수를 망설이지 않도록 시스템화하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했어요.
92.3%의 성공률(39번 중 36번 수익)을 가진 S&P 500을 포트폴리오의 핵심으로 두고, 3년간 연평균 24% 수익률을 목표로 투자하겠습니다. 강의에서 본 복리 계산 시뮬레이션이 정말 현실적인 목표처럼 느껴졌어요.
제 결정세액과 총 급여액을 계산해서 가장 효율적인 연금저축 납입액을 찾아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많이 넣는게 아니라, 내상황에 맞는 최적의 금액을 찾아가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3년 후 ISA 계좌가 만기되면, 그 때의 자산 규모와 내가 내야 할 세금을 확인해보고
한 번 시뮬레이션 해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는 어렵기는 했지만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왜 지금 시작해야 하는지에 대한 확신을 준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시작이 늦으면 지각비만 커진다”는 말이 머릿속에 맴돕니다.
더 이상 망설이지 않고, 설 연휴가 끝나는대로 절세계좌를 개설하고 정기 적립을 시작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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